미개하고 추악한 문명 개씹짱깨 문명에서 황제질 했던 인간 중에 워커홀이었던 3명의 황제가 있었다. 명나라를 세운 주원장, 청나라 전성기 강건성세(康乾盛世)를 이끈 옹정제와 강희제이다.
개씹짱깨 역사상 옹정제는 가장 근면한 황제로 꼽힌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정무를 처리하고 모든 상소문을 읽고 지시를 내렸다. 하루도 쉬지 않았고 평생 잠도 고작 3~4시간 자면서 일했다. 13년간 직접 붉은 글씨를 써서 지시한 주비(朱批)만 수만페이지를 남기고 있다. 하루에 붉은 글씨로 명령문을 수십 수백건 써서 국사를 관장하고 지시한 것이다. 강희제는 61년간 재위하며 군사와 행정까지 직접 챙겼다. 국정을 지시하는 문서 작성이 늦은 밤이나 또는 새벽까지 작성 되었다. 강희제는 퇴근 시간이 없었다고 할 정도로 일에 미쳐 살았다.
가난한 소장농 아들로 태어나 천하를 거머 쥔 주원장은 기근과 전염병으로 가족이 대부분 죽었고 홍건적이 되어 노략질을 하기도 했고 중이 되어 구걸을 하며 살았다. 거친 세월 속에 배신을 하고 배신을 당하며 생존 했던 주원장은 남을 믿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황제가 된 후에도 신하를 믿지 못했고 "내가 직접 봐야 한다"는 생각으로 모든 국사를 직접 관장했다.
그래서 모든 국사를 거머쥐고 끊임 없는 의심 속에 숙청을 취미 삼아 수십만명을 잡아 죽인 놈으로도 유명하다, 진시황의 분서갱유는 애교수준으로, 호유용 사건, 남옥 사건, 공신 숙청 등 수없는 숙청사건을 일으켰고 황제로서 쪽팔리게 지방 관아까지 잡아다 죽였다. 여하튼 짱께 역사상 가장 많이 사람을 잡아 죽인 숙청계의 제왕이다.
주원장은 지독한 워커 홀릭이었다. 모든 상소문을 직접 읽고 지시를 내렸다. 그러던 어느날 어느 관리가 매우 긴 상소문을 올렸다, 주원장은 끝까지 읽고 나서 "쓸데없는 말이 너무 많다"고 빡이 돌았다. 숙청 마귀 주원장은 상소를 올린 관리를 잡아다 죽어라 곤장을 쳤다.
주원장이 빡친 이유는 수천 자 분량의 상소문을 읽고 "핵심 내용은 겨우 몇백 자인데 나머지는 쓸데없는 말"을 했다는 것이다. 주원장은 관료들에게 상소문은 간결하고 요점만 쓰도록 했다.
그래서 명나라 관리들은 "상소문을 잘못 쓰면 내용보다 길이 때문에 맞는다"며 조심했다. 주원장은 하루에 수백 건의 보고를 직접 처리했기에 긴 상소문을 읽을 시간이 부족했다.
부정선거로 국민이 집결하여 찢재명을 조지는 와중에 G7 회의를 핑계로 부부동반으로 유럽 여행을 다녔다. 트럼프 황상 폐하 임페리얼 대통령과 사진 한장 박으려고 온갖 쪽팔림을 마다하고 설설 기어다닌 찢재명이 불쌍하다. 일국의 대통령이 거지새끼 동냥질 하듯 빌빌 거리는 꼬라지가 우습기만 하다.
딴에는 자랑질 한다고 비행기 안에서 서류 뭉치를 놓고 일하는척 꼴값을 떨고 있다. 요즘 같은 정보화 세상에 아무리 미개하고 무식한 똥팔육 새끼라지만 개조선 개씹선비나 보고 나불 거렸을 서류를 펼쳐놓고 일하는척 쇼질하는 것이 가소롭다.
모든 문서가 전자화 되고, 전자결재가 보편화 된 지금 세상에 똥딱지로도 쓰지 못하는 서류 뭉치 펼쳐 놓고 보는 꼬라지가 나는 컴맹에 빡통 대갈빠리며, 무능하다는 것을 자랑질 한 것이다. 더욱기 비행기 안에까지 국가 비밀이 있을 문서를 한보따리 실고 다니는 미친새끼도 있다는 것도 기가 막히다.
어느 곳에나 넘쳐나는 스캐너에 몇분이면 모든 문서를 PDF화한 전자화가 가능한 세상에 똥딱지 뭉치 들고 다니듯 서류 뭉치 들고 다니 것은 천하의 등신 새끼나 할 짓이다. 지겹도록 문서 생산하고 보았던 내가 한마디 하는데 문서를 전자화 하면 생산성은 10배가 올라간다,
형수 가랑이 사시미칼 연장질 하려는 재명아,..... 물론 너가 무식하고 미개한 똥팔육 새끼라서 전자문서 이용할 줄 모르는 등신새끼라서 어쩔 수 없다지만 공부좀 해라 시발새끼야!!
그리고 국가 원수가 보는 보고서 또는 기안서를 산더미처럼 쌓아 놓은 똥딱지 처럼 만들어 보고한 놈은 도대체 어떤새끼냐?
노트북에 띄우면 간단하다. 국가 최고 의사결정자인 대통령에게 노가다판 십장이 들고 다니는 설계도면 같은 종이 뭉치로 보고서 올린 찐따 새끼라면 당장 잡아다 주리를 틀도록 해라.
미개한 짱깨 문명에서도 천년전에도 국가 원수에 보고하는 문서는 핵심을 담아 효율적으로 작성하라고 곤장을 쳤는데 인공지능이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아가는 이 시대에 등신새끼가 올린 결재서류나 그것 펼쳐 놓고 육갑질 떨며 일한다고 자랑질하는 찐따 새끼나 가지 가지 하고 자빠졌다.
공부 못하는 놈 책가방이 큰 법이고, 국내에서는 탱자 탱자 놀고 자빠졌다 해외 순방길 비행기안에서 업무 처리하는 새끼가 하는 일이 오죽할까 싶다.
성추행으로 밧줄에 모가지 매달은 박원순 등신 새끼도 서류 더미로 꽤나 쇼질 했었는데 하여간 좌빨 등신 새끼들 하는 삽질이 가관이다.
에혀!! 무식한 똥팔육 시발새끼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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