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백한 부정선거 임에도 선거관리 위원회에 면죄부를 주기 위해 더불어 강간당, 한동훈, 이준석 등 싸가지 없는 것들이 소위 부실선거를 주장하고 있다. 더하여 오세훈 조차 중대한 위법이 아니라고 부실선거로 선거관리 위원회 똥구멍을 긁어주고 나섰다.
소위 율사로서 검사질 했던 한동훈, 변호사인 오세훈의 말장난이 참으로 싸가지 없어 보이며, 무식함을 뽑내고 있다. 하버드 대학교 졸업장도 공개 못하는 하버드 수료생 이준석이야 무식의 본능으로 아가리질 한다면 율사질 해처먹은 한동훈과 오세훈의 아가리질은 그 죄질이 악하다 할 것이다, 검사질 하면서 양승태 대법관과 이재용 회장에 70여가지 죄목을 씌워 하나도 유죄를 인정 받지지 못한 부랄 뽑아 버릴 치욕을 자랑하는 한동훈의 실력이나 능력으로 보아 그렇게 주둥아리질 할만도 한다지만 오세훈까지 부정선거를 부실선거로 짖어 되는 것은 가소롭기 그지 없다. 하기사 사법고시 보고 빨갱이들의 집합소 민변이나 정치판에서 굴러 처먹으며 정치질이나 해처먹은 오세훈에게 법률적 지식을 요구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한다.
모든 형사죄의 죄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고의(故意)가 있어야 한다. 즉 검사는 모든 형사재판에 있어 피고인의 범행에 목적성과 의도를 가진 의사를 입증해야만 한다.
그러나 명백한 상황이 아니라면 또는 범죄자가 고의를 자백하지 않으면 범의(犯意)를 밝히는 것은 쉽지 않다. 아무리 판, 검사라 하더라도 사람의 마음속을 들여다 볼 수 없고, 인간의 심리를 수치화 계량화 한다는 것도 불가능에 가깝다. 그래서 판례는 “범의는 내심의 사실이므로 직접 증명할 수 없고, 객관적 사정을 종합하여 추인할 수 있다”라고 판시하고 있다. 즉, 빤쓰 안에서 똥냄새가 지독하다면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똥을 싼 것이다.
특히 사기죄는 고의를 입증하는 것이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기망과 재물적 편취를 구성요건으로 하는 사기죄에 있어 특히 사기에 능수능란한 전문 사기꾼이 고의를 자백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돈을 빌려 갚지 않는 사기꾼의 금전차용 행위가 떼먹을 작정으로 빌려가고 갚지 않는 것인지 또는 갚으려고 했는데 금전차용 후 특별한 사정으로 예컨데 갑작스런 사업의 부도나 질병으로 변제여력이 고갈 되었는지의 사정변경을 판단하는 것은 어려운 문제이다. 따라서 사기죄는 대부분 금전 차용 당시의 사정과 정황, 금전 차용 후 사정을 살펴 추정하여 판단하게 된다.
판례 또한 사기죄 범의 판단에 있어 “피고인의 주관적 의사인 편취의 범의는 직접 증명하기 어려우므로, 범행 전후의 객관적 사정과 정황을 종합하여 판단할 수 있다”라고 판시하여 범행의 전후 사정과 정황에을 추정하여 사기죄를 묻게 된다.
피해금액 몇백만원의 사기잡범의 고의도 추정하여 사기죄를 묻고 있는 대한민국의 법치가 구린내가 천리를 가고 있음에도 찢재명 같은 놈이 활개치는 것을 보면 대한민국의 검사나 판새가 얼마나 쓰레기 잡놈 개새끼들인지 미루어 짐작이 될 것이다.
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가 부정선거인지 또는 부실선거인지 판단하는데 지금까지 드러난 것이 부정선거임을 밝히는데 어려움이 없다. 지나가는 개가 들여다 보아도 고의라는 것은 안다. 또한 범죄를 감추기 위해 투표지가 부족하여 난리난 송파 선거구에 법원의 증거보전을 하려고 하자 투표지를 폐기했다. 고작 선거 끝난 몇일 만에 증거룰 폐기한 것을 고의라 하지 않는다면 지나가는 개도 웃을 것이다.
살인죄를 자동차에 치여 사람이 다친 교통사고로 만들려고 편드는 그놈들도 결국 공범(共犯)이다.
선거관리 위원회 떨거지들은 살기 위해서라도 부실선거를 짖는다지만 소위 율사 출신이라는 한동훈과 오세훈 이 싸가지 없는 새끼들은 더불어 강간당에서 던져준 개뼉따구 빠느라 부실선거라고 아가리 벌리고 자빠졌다면 지금이라도 단매에 처 죽여야할 일이다.
소위 대한민국에서 합법적으로 달아 준, 사(士)자 자격증 중 가장 권위를 인정 받는 자격증을 가진 오세훈과 한동훈이 빤쓰벗고 부랄 흔들며 부정선거를 부실선거로 고의범을 과실범으로 둔갑시켜 주며 개밥그릇 빨아되는 그 싸가지만으로도 도끼로 대갈빠리를 깨도 하등의 문제가 될 것이 없을 것이다.
처먹고 살자고 구라 치는 것이라면 엽전 몇푼 걷어서 한동훈과 오세훈에게 개뼉따구라도 사서 개밥그릇을 채워 주어야 할 것 같다.
검사질 변호사질 했던 야 이새끼들아!! 그러다 벼락 맞아 부랄 새카맣게 타서 뒈질것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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