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우원식의 거짓 눈물에 속지 말라.
오늘(5.8일) 어버이날을 맞아 이재명이 눈물을 보였다. 이재명은 눈물마저도 사기를 치려 한다. 국가를 위해 희생한 사람으로 인해 참을 수 없는 눈물을 보이노라고 설레발이었지만, 사실은 앞이 캄캄해 두려움에 떨며 자기도 모르게 눈물샘이 터진 것이라고 여긴다. 국회 일당의 독재로 무슨 일이든 다 해치울 기세로 몰아붙이며 온갖 사기 협잡질 언론과의 합작으로 선동질을 해대고 있지만, 이제 더 속아 넘어갈 사람은 없어 보인다. 그래서 터진 눈물임에도 거짓 사유를 붙여 국민을 속이려 한다. 이들의 대국민 사기질이야 이골이 낫지만, 그래도 한순간도 마음을 놓으면 안 된다.
이제야 사람들은 내란세력이 누구인지 탄핵으로 쫓겨나야 할 사람 아니 재판재개로 권좌에서 내려와야 할 사람이 누구인지 감을 다잡았다. 그동안 우리는 주사파가 주는 모이에 연명하는 가축이라며 스스로 얼마나 비하하며 세상을 원망해 왔던가. 밤이 깊으면 새벽이 머지않았다. 국회의원 나리가 개, 돼지로 보이는 순간 그들에 속았던 개, 돼지 가축은 드디어 인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그러니 헌법기관이라며 기세를 올리던 권력자의 거수기 개, 돼지요. 늑대며 여우의 모습을 본 순간 그들에 속아 개, 돼지로 살아온 사람과 뒤바뀐 것이다.
국회는 그야말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러오지 않았나. 그들 세력이 제왕적 대통령 권력을 견제한다는 명분으로 대통령만의 정당한 헌법적 권한인 계엄령을 내란이라고 규정하며 대국민 대언론 사기질로 권력을 도둑질해 오늘에 이르고 있으나 이재명의 범죄혐의를 무위로 돌리지 않고는 편히 잘 수 없기에 검사의 범죄혐의 기소 자체를 뭉개기 위해 모든 권력을 단 한 곳 그곳에 집중하며 국가에 충성한 공직자를 범죄를 조작했다는 누명을 씌어 제거하려는 불의 불법한 세력을 지켜본 애국민이 깨어나자 이제야 정신을 차리며 악어의 눈물을 보이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 아닐까 짐작한다.
우원식이 뜬금없이 보인 눈물이 그들 무소불위의 일당 국회 독재로도 국민을 속일 수 없음을 깨닫는 순간 다시 한번 더 국민을 속이기 위한 거짓 눈물 쇼를 보인 것이리라.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에 이르도록 행정부 공무원 검사 등 수십 명과 감사원장을 탄핵하고 대통령실 예산을 0원으로 하는 등 국회의 권한을 남용하는 것도 모자라 대통령의 업무를 마비시키려 국회 권한을 국가 비상사태에 이르도록 악용한다면 대통령의 비상조치권 발동은 당연하다.
국회의 탄핵 등이 헌재에서 대부분 기각 각하 등 인용되지 않은 것을 보면 국회가 저지른 행위는 불법이라는 것이 증명되고도 남는다. 그러나 국회는 어떠한 법적 정치적 책임도 지지 않았으며 오히려 국가 권력을 도둑질하도록 공모했다고 할 수 있다. 이재명이 비록 선거를 통한 최고 권력자가 되었으나 언제라도 범죄혐의에 대한 재판이 재개돼 확정판결에 이르게 되면 바로 옷을 벗게 될 것이다. 이런 형편에 이재명의 국정은 제대로 이뤄질 수가 없는 것이 당연할 것이다.
어떻게 차지한 권력인데 이것을 쉽게 내려놓을 수 있겠는가. 범죄가 확정되면 안위가 위태로운데 국가의 안위보다는 제 신상 문제가 제1의 국정과제가 될 것은 뻔하다. 검사 사칭 위증교사 등 그의 범죄와 혐의 이력을 보면 보통사람으로 저지를 수 있는 범법 정도가 아니다. 조직 폭력배를 앞지르는 행위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재판을 도운 변호사 등을 공천하여 의원이 되게 하고 그 의원이 기소를 취소하도록 특별법을 만들어 권력분립을 무너뜨렸다.
모든 분리된 권력을 한 손아귀에 틀어쥐고 저지른 죄의 틀에서 벗어나고자 몸부림치는 최고 권력자의 모습에서 조선말 매관매직을 보았으며 그들이 입만 열면 독재자 물러나라며 정의의 이름을 팔던 그 옛날의 용맹도 오늘의 대국민 사기질을 위한 도구였음을 간파한 지금 그들의 끈질긴 거짓과 선동의 긴 역사만큼은 평가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지만 모래 위에 쌓아 올린 거짓과 선동의 역사는 절대적으로 무너진다는 절대적 사실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얼마 남지 않은 지방선거에서는 이재명 우원식의 사기와 거짓 눈물에 속아 그들에게 동정심을 보이면 절대로 안 된다. 정치는 전쟁이며 전쟁에서 승리하여야 정권을 얻을 수가 있다. 사기술로 하는 정치, 전쟁이 아닌 정의와 용기로 정적을 치고 깨부수는 고로 진실로써 거짓을 소탕하여 다시는 오늘처럼 득세할 수 없도록 맹열한 공격과 확인 사살로 승리를 쟁취해야만 한다.
2026.5.9.
이재명 범죄혐의 기소취소 결사반대
국회 일당독재 우원식의 거짓 눈물에 속지 말자.
내란세력은 이재명 독재 권력이다.
국회 독재는 국회해산권 부활로 막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