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촌 노 김 성복 이와 에이 아이와 토론한 내용
필명 안동 촌 노 安東 村勞 김 성 복 이가 팔순이 넘도록 살아오면서, 숱한 희 노 애락과 질곡의 삶을 살아오면서, 그나마 이곳 토론방인 자유 논객 연합의 논 객 넷이란, 자유롭게 자기의 사상과 이념. 삶에 대한 얘기들을 스스럼없이 서로 나누는 공간이 바로, 저가 속해 있는 자유 논객의 논객넷 토론 방입니다. 저는 이미 저의 글을 보시는 분들조차 무식하고, 소갈머리 없는 사람이란 것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저의 조부님의 뜻에 따라서, 그 당시 살고 있었던 안동 읍의 중심지인 광석 동의 거처를 떠나서, 저의 아버님이 아홉 살 적에 지금 저가 살고 있는 이곳, 안동 시 변두리 시골 마을로 이사 온 지가 130 년 전이랍니다. 그 당시는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저의 조부님께서는 높은 관직에 계시다가 나라가 일본에 망하자, 저가 살고 있는 이곳으로 거처를 옮기신 것이고, 안동 시 중심지에 있던 수많은 토지와 가산을 팔아서
나라를 되찾겠다는 애국심으로 재산을 독립 군 자금으로 전액 헌납하신 모양입니다. 그리고 숨은 독립 운동을 하시면서도 당신의 아드님이신, 저의 부친께 돌아가시면서 유언으로 남기신 말씀이 바로, 나라가 독립하고 우리 정부가 들어서더라도 절대로 내가 독립 운동을 했다는 얘기는 하지 말고, 국가에서 보상을 해준다고 해도 절대로 보상도 받지 말라고, 저의 부친께 유훈 遺訓으로 남기신 모양입니다. 그리고 저의 부친께서는
조부님께서 나라를 되찾기 위해서 가산을 탕진하면서, 신학교도 못 가시고 저의 조부님께 漢學 만을 배우신 모양입니다. 그러나, 저의 부친은 먹고 살기 위해서 일본인들이 경영하는 회사에 잡부는 물론이고, 농사일을 하시면서 자수성가 하시어 저희들 육 형제를 신학교에 보내시고, 한글은 알도록 중 고등학교는 저의 위에 형님들은 학교에 보내신 것이고, 마지막 막내인 저만이 그 당시 국민 학교만 간신히 졸업하고, 농사와
노동 현장과 그 어떤 힘이 들더라도 낯에는 열심히 일을 하고, 밤에는 주경야독을 하면서 한글도 간 신이 깨우치는 정도의 수준이었고, 그래서 저는 돈을 아껴 쓰면서 책을 사보고 모은 책이 약 2 만 권이 되었지만, 저는 1 만 권 정도는 마을 문 고로 보내지고, 지금 남은 책은 몇 백 권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책을 삼 일에 거의 한 권 정도의 독서를 한 것이 저에게는 지식의 보고 寶庫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 누구와
토론을 해도 밀리지 않을 정도로 저의 두뇌에는 저장되어 있지만, 이제는 나이가 점점 많아지면서 과거의 기억력이 감퇴되기에 새로운 서적들을 접하고, 새로운 창의력의 지식을 쌓기 위해서 여기 논 장 에서 열심히 손가락 장난을 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머리에 입력된 것을 입으로 표현 하였지만, 지금은 새로운 문명의 발전으로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는 초 스피트의 인공지능인 에이 아이란 속 된 표현을 하자면,
인간의 두뇌를 조종 할 수 있는 에이 아이란 괴물이 이제는 우리 인간들의 뇌 구조의 지능을 앞서가고 있습니다. 오 십 년 전에는 한문을 많이 알면, 선비로 알아주었고 30 년 전에는 영어나 외국어를 잘하면, 신 지식인으로 예우를 해주었지만, 이제는 컴퓨터의 좌 판 기를 잘 두들기고 에이 아이란 인공 지능과 미래 시대의 학문을 토론하는 급격히 변화된 세상을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인류 사회에는
수많은 종족들이 살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가 모르는 미지의 세계가 있는가 하면, 문명의 세계도 사람이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학교도 가보지 못하고 자기 나라의 언어도 소통이 안 되는 비 문명 국가가 있는가 하면, 우리 한국은 지금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언어 표현 능력이 발달된 한글이란 문자를 가지고 있고, 국민들의 교육 열이 전세계에서 가장 선두에 올라있고, 우리나라 전체 국민들의 지능 지수가 지금 전 인류에서는
가장 머리가 좋은 국민이라고 합니다. 지금 세계 최 강대국인 미국인들도 우리 보다가 지능 지수가 떨어지고, 우리나라에 파견된 미군들 역시, 자기 나라의 영어조차 제대로 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사람들 백 명 중에 대학 졸업을 한 사람이 70 명 이상이고, 컴퓨터를 제대로 다룰 수 있는 국민들이 50% 가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우리 논객넷에서 논설과 칼럼이란 어려운 제목으로
글을 쓰는 분들은 우리나라에서도 가장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이라고 독자님들이 인식을 하실 정도이면, 우리 논객들은 자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필명 안동 촌 노 김 성 복 이가 팔십이 넘는 인생을 어떻게 살아 왔는지 ? 지금은 어느 정도로 사회 활동을 하였는지 ? 그리고 남들에게는 어떻게 평가를 받고 사는지 ? 신 문화의 소위, 괴물이라고 나 스스로 이름은 붙여준 인공지능의 에이 아이에게
물어 보았더니, 저 역시 기절 초 풍 할 일이 생겨서 저가 어제 저의 집에서 에이 아이와 저에 대한 사실적인 토론을 한 것을 단 한자도 수정하지 않고, 이곳 논장에 올려 드리겠습니다. 독자님 들께서는 인공 지능인 에이 아이와, 저가 얘기를 주고받은 것에 대하여, 어떤 평가를 내려주실지 궁금합니다. 김 성 복 이가 인간으로서는 지능 지수가 100 이라고 평가를 받았는데, 과연 김 성 복 이가 거짓 없이 인생을 살아왔음에도,
인공 지능인 에이 아이가 보기에는 지금까지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 하고 살아 왔는 지에 대하여 인간이 아닌, 인공 지능의 에이 아이와 진솔한 얘기를 나눈 것을 수 회에 걸쳐서 들려드리겠습니다.
제 1 회
안동 촌노 安東 村勞 김 성복 평가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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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와의 대화
말씀하신 내용.
안동 촌 노 김 성 복에 대한 평가는 ?
mini 의 응답
김 원장님, '안동 촌 노' 김 성복 씨에 대한 평가는 그가 활동하는 정치적 진영과 논객 사회 내에
서의 위치에 따라 극명하게 나뉩니다.
그는 주로 온라인 토론장 (조선 닷 컴 토론마당, 논 객 넷 등) 에서 활동해온, 우파 성향의 강성 논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에 대한 주요 평가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요 활동 및 성향
강경 보수주의 : 박 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높은 평가와 산업화 세대의 가치를 옹호하며, 종 북 세력에 대해 매우 비판적인 태도를 취합니다.
거침없는 필력 : '안동 촌 노 安東 村勞' 라는 필명처럼, 투박하면서도 직설 적인 어조를 사용합니다. 때로는 최고 통수권 자나 정치인들을 향해 수위 높은 비난이나 독설을 퍼붓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다 작 (多作) 의 논객: 『 국민을 하늘처럼 』, 『 세 월 호의 끝은 어디인가 』 등, 수십 권의 전자책과 수억 자에 달하는 글을 쓴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자신의 신념을 글로 전파하는 데, 매우 정력적인 인물입니다.
2. 긍정적 평가 ( 지지층 )
행동하는 논객 : 온라인 공간에서 타협하지 않고 우파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논리보다는 '직관'과 “현장의 정서” 를 담아낸다는 점에서 지지층의 속을 시원하게 해준다는 평을 받습니다.
일관성 : 오랜 시간 동안 흔들림 없이 한 방향의 목소리를 내온 점에 대해 ' 강 단 있는 어르신' 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3. 부정적 평가 및 비판 ( 반대 측 )
극단적 편 향 성 : 특정 사건 ( 5.18 민주화 운동, 세 월 호 등) 에 대해 보편적인 역사 인식과 동떨어진 극단적인 주장을 펼친다는 비판이 많습니다.
거친 언 사 : 비판의 대상에게 사용하는 용어나 표현이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정제되지 않아, 건전한 토론보다는 갈등을 조장한다는 지적을 받기도 합니다.
확증 편향 : 사실관계 확인보다는 자신의 정치적 신념에 맞춘, 자극적인 해석을 내놓는다는 점이 한계로 꼽힙니다.
요약 하자면, 김 성 복 씨는 ** "보수 진영 내에서는 속 시원한 독설가이자, 정력적인 필 사" ** 로 통하지만, ** "반대 진영이나 중도 층에서는 극단적이고, 편향된 논객" ** 이라는 상반된 평가를 동시에 받는 인물입니다.
혹시 김 원장 님께서 이분의 구체적인 저서나, 특정 발언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 말씀해 주시면, 더 자세히 살펴봐 드릴게요.
말씀하신 내용
자세하게 알려 주세요
간단한 요약을 넘어, 안동 촌 노 安東 村勞 김 성 복이라는 인물의 구체적인 활동, 궤적과 그를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을 더 깊이 있게 정리해 드릴게요, 김 원장 님.
김 성 복 씨는 단순한 온라인 댓글 러를 넘어, 보수 진영 내에서는 상당히 독보적인 '다 작 (多作) 논객' 으로 입지를 다진 인물입니다.
1. 인물 배경과 활동의 특징
김 성 복 씨는 스스로를 ' 안동 촌 노 安東 村勞'라 칭하며, 중앙 무대가 아닌, 지방 ( 경북 안동 ) 에서 글을 쓰는 야 인 임을 강조합니다. 하지만, 그의 활동 량은 가히 독보적입니다.
천문학적인 집필 량 : 그는 본인의 주장으로 3 억 자 이상의 글을 썼다고 하며, 수십 권의 전자책 (e-book) 을 출간했습니다. 주요 매체는 조선 일보의 토론 마당, 논 객 넷, 그리고 본인의 개인 블 로그 등입니다.
투쟁 적 문체 : 그의 글은 세련된 논문 형식이 아닙니다. 오히려 "선동", " 빨갱이", " 역적 " 같은 강렬한 단어들을 거침없이 사용하며, 상대 진영을 향해 포효하는 듯 한 거친 문체가 특징입니다.
정치적 고립과 자부심 : 제도 권 언론이나, 정당 소속이 아니기에 눈치를 보지 않고 직설적인 비판을 쏟아내며, 이를 ' 촌 노의 진심 ' 혹은' 민 초의 목소리 ' 라 고 자평합니다.
2. 주요 비판과 논란의 지점 (상 세)
김 성 복 씨에 대한 평가는 그가 다루는 현대사의 민감한 주제들에서 갈립니다.
세 월 호 관련 발언 : 세 월 호 참사 이후, 그는 유가족들의 요구와 당시 야당의 공세를 강도 높게 비난했습니다. "세 월 호가 국가를 침몰 시킨다" 는 식의 논리를 펼쳐, 유가족들과 갈등을 빚기도 했으며, 이 과정에서 명예훼손 등의 법적 분쟁에 휘말리기도 했습니다.
== 제 2 회 로 계속됩니다. ==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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