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출신 판사로서 당연한 재판이었다.
나는 어제 서울 중앙 지 법에서 전직 윤 석 열 대통령에 대한 지 귀 연 판사의 재판은 서슬 퍼런 이 재 명 정권 하에서 특히 전라도 인 출신 국회의원들과 전라도 정치인들과 그들을 추 앙 하는 전라도 출신 판사로서는 어쩌면 당연한 결과이고, 이것은 하나님의 할아버지가 이 땅에 내려 오신다고 해도, 전혀 바뀌어 질 결론이 아니다. 나는 지 귀 연 판사에 대한 인적 사항을 전부 인터넷 네 이 버 지식 백과 에서 다 훝 어 보고 서, 그가 이번 재판에 대하여, 윤 석 열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바라는 바대로 공소 기각이니, 무죄이니 하는 판결은 가마 안에 들어 있는
새색시를 탐하는 것과도 같다. 라 고, 이미 지난번에 글을 올린 적이 있다. 지 귀 연의 사실상 본 적은 전라도 출신이고, 자기 부모들과 집안 들이 모두 전라도에 토박이고, 서울로 이사를 가서 서울 대를 졸업하고 사법 고시를 보아서, 판사가 되고 전라도가 원래 고향인 토박이 소위 쉽게 말해서, 라 도 토박이 출신들이다. 전라도 사람들은 왕조 시절에는 죄를 지은 사람들이나, 과거에 시험을 보아서 최하위의 미관 말 직을 전수 받은 소위 말해서, 힘없는 벼슬 아치 들이 부임하는 곳이고 전라도의 전주나, 진주 해 남 같은 호남의 곡 창 지대에는 중앙 관청의 힘 있는 권력 나리들이
자기의 수하 들을 그곳, 곡 창 지대로 부임 시켜서 그곳의 농작물과 특산물을 중앙 부서에 다가 공 출하면서, 일부분을 자기의 재물로 배를 불리는 탐관오리들의 놀이터였던 것이다. 이 씨 조선 500 년 동안 전라도가 가장 민 란이 많이 일어났던 것이 바로, 중앙 기관의 권력자들이 전라도 곡 창을 자기들 마음대로 수탈을 해서, 백성들의 민심을 자극한 것이다. 그리고 전라도는 절해고도 絶海孤島 로 섬이 많은 곳이다. 그래 서, 중앙 정부 관리들이 죄를 짓거나 이 씨 정권에 반기를 드는 사람들은 거의 전라도 외진 섬으로 귀 양을 보낸 것이다. 그래서 모든 관직을 삭 탈 당하고
유 배가 풀리지 않고, 일생을 유 배지에서 보낸 사람들은 그곳에 정착하여 후손들이 번성하면서 일가를 이루고, 자기들의 조상에 대한 한을 갖게 되었고, 그것이 결국은 오늘날까지 저들은 자기들 끼리 는 서로 간에 유대감을 가지고, “우리 가 남이 가” 라 는 끈끈한 정을 이어오고 있는 것이다. 아마 이 씨 조선 오백 년 기간 동안, 전라도에서 민 란이 일어난 것을 사실상 그 숫자가 얼마인지도 모를 지경이다. 그래 서, 이 씨 조선 멸 망기 인 고종 황제 당시만 해도, 자고 새면 전라도에서 민 란 民亂 이 일어났고, 그 당시 권력층들은 군사를 풀어서 제압을 하기도 했다. 그러 나,
이 씨 조선이 일본에 나라를 잡아먹히고, 그것도 고종 황제란 어리석은 왕이 결국은 전쟁 한번 하지 못하고, 이 씨 왕손 들은 일본이 절대로 건드리지 않겠다는 서약까지 받아 놓고서, 일본에게 조선을 신탁 통치로 맡겨 버린 것이다. 그것이 바로, 경술 국 치이다. 상대 적국과 전쟁 한번 하지 않고서, 나라를 팔아먹은 놈들은 오직 이 씨 조선의 고종 황제란 놈이다. 그런데, 묘한 것은 중앙 정권으로부터 엄청난 수탈을 당하고, 백성의 자격도 누리지 못한 전라도 백성들이 의병들을 모아서 일본 군에 대항했지만, 결국 우리 보다가 경제, 물류 산업 군사력이 백 년이나 앞선,
일본에게 상대가 될 리가 만무하다. 그런 대도 힘이 약한 백성들과 그 당시 지배 계급 층에 있었던, 무리들이 나라를 지킨다고 결사 항 전의 자세로 독립군을 모집하고, 그 당시 돈 많던 기득권층들은 외세를 몰아내기 위하여, 의병들에게 군자 금을 되어주면서 독립의 의지를 굳혔지만, 오히려 이 씨 조선에 빌붙어 먹던 탐관오리들은 재빨리 태세를 전환하여, 일본 놈들의 첩자로 또는 그들의 수 하로 들어가 버린 놈들 중에는 김 영 삼의 애 비가 있었고, 이 회 창의 애 비와 지금 국 힘 당의 뒷 방 늙은이 역할을 하고 있는, 김 무성의 애 비와 박 지원의 할 애 비와
따 불 당의 국 개 의원들의 애 비와 조 부모들이 거의 친일파를 했던 놈들이 지금 자유민주 대한민국 정권의 핵심에 있는 놈들이다. 지금 정치하는 놈들 60 대 이상은 모두 친일파의 개 세 끼들이다. 지금으로부터 50 년 전에 시골이나, 도시에서 중 고등학교를 나왔다면, 자기 애 비 어미가 거의 친일파를 했던 자손들이라고 본다. 독립군 자손들은 만날 일 경 日警 에 피해 다니고, 직장조차 농사조차 짓지 못하던 독립군 자손들이 학교를 어디 갈 것인가 말이다. 그런 대도 김 영 삼 김 대중 역적 놈들은 자기 할 애 비 애 비가 역적 질을 한 것을 숨기기 위해서 일본인으로
행세를 하면서 친일파 했던 것을 감추기 위해서, 김 영 삼 친일파와 같이 대통령이 되면서, 왜정 시대의 구 호 적을 전부 말소 시키고 차량 번호판까지 바꾼 놈들이 바로 김 영 삼 친일파와 김 대중 내란 우두머리이다. 그 리고, 서울을 가서 택시 기사들 보고서, 고향이 어디냐고 물으면 거의 90% 가 본 고향이 전라도임에도 충청도라고 거짓말을 한다는 것이다. 지금 같이 휘 밝은 세상에 전라도 사람들이 자기의 조상과 고향과 본 적을 속이는 이유가 무엇인가 ? 지 귀 연 이가 재판 생중계를 하는 대도 전라도 억양의 말을 하면서도, 자기의 고향이 서울이더란 것이다.
나는 지 귀 연 한 사람을 나무라는 것이 아니라, 지 귀 연 이가 관상도 인상도 나무람이 없는 사람인데, 결정적인 실수를 한 것은 이번 재판은 한국만 아니라, 전 세계 수십 개국에 생중계가 될 정도로, 엄청난 파워를 가진 재판이었다. 내가 만약에 지 귀 연이었다면, 윤 석 열 대통령에 대한 재판에 공소 기각 결정을 내렸다면, 880 만 전라도인 들은 역사 속에 이 순 신 다음 가는 영웅으로 이름이 남겨졌을 것이다. 비록, 그가 이 짜 이 민이가 거느리는 그림자 집단들에게 모가지가 날아갈망정, 그의 이름 하나와 전라도 인의 “우리 가 남이 가” ? 하는 명예 스러운 이름 만은 영원히 역사 속에 남겨졌을 것이고, 우리 자유 대한민국에는 지 귀 연이란 성 웅 聖雄 이 탄생 되었을 것이다.
이제는 미국의 응 큼 하고, 욕심이 더덕 더덕 얼굴에 굳은살처럼
틀어박힌 드럼통 할 배가 하나님을 앞세우고 나온다고 해도,
이 강산에 붉은 피를 멈출 방법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 한반도는 개구리가 입을 열기도 전에
도움을 딛기도 전에, 불타 고 말 것이다. 오 호 라 통 제 여 !
지 귀 연 아 ! 하늘이 준, 기회 마 져 박차 버린 멍 충 이 같은
더러운 빨갱이 개 자 식 아 ! 너는 결코 소심하고 약삭빠른 전라도의
전형적인 빨 지산 후손일 뿐이야 ! 오 호 라 통 제 여 !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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