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되는 시대이다. 더욱이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일론 머스크에 의해 5년 후 AI(Artificial Intelligence)시대를 넘어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시대까지 점쳐 지는 등 인공지능이 당분간 시대의 이슈를 끌고 가는 대세인 것은 부인할 수 없다.
2024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데이비드 베이커 등 3명은 인공지능을 통해 단백질 3차원 구조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게 함으로서 즉, 아미노산 서열로 복잡한 단백질 구조를 3D로 예측할 수 있게 하였다. 위 연구는 인간에게는 난제로 꼽히는 문제였지만 인공지능을 통한 방대한 자료 수십과 분석을 통해 이를 풀었다. 앞으로 약물 개발이나 질병 메커니즘을 밝히는데 엄청난 기여를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노벨상을 받게 된 원천이 인공지능인 것이다.
이미 변호사와 회계사, 의사와 판사의 자리가 인공지능에 의해 위협 받는 시대이다. 과거 산업화는 블루칼라 인간의 육체노동을 위협했지만 인공지능은 화이트 칼라 인간 두뇌노동을 위협하고 있다. 의사, 변호사가 되느니 차라리 배관공이나 타일공이 나을 것이라는 푸념까지 나오고 있으며 상당한 위기감에 사로 잡히거나 현실적인 위기에 맞닥트리고 있다.
AI의 발전이 AGI의 시대로 가속화 되고 있다. 두 차이는 크다. 건설공사의 발주방식은 크게 발주자가 세분화 하여 발주하는 일반적인 방식과 목적하는 공사를 설명하면 수급자가 알아서 공사 일체를 수행하는 턴키방식(Turn Key) 방식이 있다, 즉 5층자리 건물을 짓기 위해 발주자는 설계 – 인허가 - 시공 – 감리 – 준공허가의 각 과정을 각기 다른 수급자에게 발주하는 일반적인 공사도급 방식이 지금의 AI이다.
반면 어느 장소에 5층짜리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 20개의 룸을 만들어줘 하면 수급자가 설계에서 준공허가까지 모든 과정을 수행하여 건물 준공허가 후 발주자는 열쇠만 건네받아 입주만 하면 된다. 발주자가 키(KEY)만 받아 자물쇠를 돌리기만 하면 된다고 하여 TURN-KEY 공사 발주라고 한다. 이처럼 AGI가 인간의 명령을 받고 그 의도를 파악하여 TURN-KEY 공사처럼 알아서 목적을 수행하는 것이 AGI이다.
여하튼 인공지능의 발전이 가속화 되더라도 인간은 인공지능에 대한 목적을 명령하여야 한다. 즉 인간이 인공지능을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다. 만일, 삼척동자에게 도끼를 주고 나무를 베어 오라고 시킨다면 삼척동자는 도끼에 깔리거나 다칠 것이다. 하지만 도끼를 능숙하게 다루는 나무꾼이라면 도끼를 능수능란하게 다루어 질좋은 땔감을 해올 것이다. 이처럼 인공지능은 이용하는 사람의 능력에 따라 천차만별 결과는 달라진다. 따라서 인공지능 문제에 있어서는 인공지능을 부려 먹기 위한 창의적인 프롬프트를 만드는 능력이 개인적인 능력이며 경쟁력이다.
인공지능에 대한 걱정거리도 있다, 막대한 능력을 가진 인공지능을 악한 의도를 가진 나뿐놈이 선점하여 악용하여 인간을 해하려 한다면 인간에게는 더 없는 위협이 될 것이다. 본성이 악질인 인간이 서로를 견제하며 지금까지 살아왔듯 인공지능의 사용에 대한 해법도 악질이 본성인 인간이 찾아야 할 문제이다.
인간개백정 개정은 집구석 같은 개 망나니가 핵무기를 가진 것과 패권국 미국이 가진 핵무기의 용도나 위협의 정도는 우리에게 천양지차이다. 대한민국이 핵무기를 미국 본토에 날리지 않는 이상 미국이 한반도에 핵무기를 날릴 일은 제로에 수렴한다. 하지만 인간개백정 개정은 집구석의 핵위협은 다르다. 핵무기를 머리에 이고 노심초사의 일상을 살아야 한다. 사시미 칼을 들은 양아치 새끼와 사시미 칼로 광어회를 뜨는 요리사의 차이이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스스로 진화하여 인간을 통제하거나 지배할 일은 없다. 인공지능은 스스로 목적을 가지거나 또는 존재의 욕망을 스스로 만들지 못하며 인간을 지배해서 얻을 것이 없다. 인간을 지배해서 얻을 것이 없다.
이렇듯 인공지능처럼 선용(善用)과 위협이라는 양면성을 가진 문명의 이기는 차고 넘친다. 칼이 그러하고 기관총이 그러하며 핵무기와 자동차가 그러하다. 아마도 교통 사고로 죽는 사람이 어지간한 질병보다 많을 것이다. 제초제는 잡초를 제거하여 엄청난 식량증산을 가져 왔지만 반면 제초제 마시고 자살하는 사람도 넘쳐났다.
자동차 운전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도 많다. 똑 같은 핸들을 잡았음에도 F1그랑프리 대회 나가 수천만불의 돈을 버는 카레이서도 있고, 택시 운전이나 하며 근근이 생활하는 사람도 많다. 인공지능도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의 능력과 자질에 비례하여 선한 영향력과 부가가치를 가져다 줄 것이다.
인공지능을 사용한 나의 경험은 질문자의 수준이 곧 인공지능의 수준이다. 25년간 법률 사무장으로 근무하며 동네 변호사는 우습게 보는 나로서는 법률관련 질문은 일반인이 하는 질문과 질적으로 다르며 인공지능의 답변도 질문의 수준과 깊에에 비례하여 답변을 낸다. 같은 사안에 대한 질문이 일반인과 나와는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고 인공지능이 반응하는 것도 확연하게 다르다.
나는 지금껏 컴퓨터 게임을 해본적이 없다. 아마도 테트리스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컴퓨터 게임이다. 요즘 삐까번쩍하게 하는 컴퓨터 게임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르고 그와 관련한 질문을 인공지능에 하지 못한다. 작정하고 기초부터 물어보면 조금씩 알아가는 수준일 것이다. 아무리 인공지능이 잘 가르쳐 준다고 하더라도 게임에 대한 내 수준이 바뀔 일은 없을 것이다. 게임에 흥미나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나에게는 그 어떤 컴퓨터 게임에 대한 인공지능의 설명도 우이독경이 될 것이다.
다만. 인공지능이 대단하다고 느끼는 것은 질문형 수업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내수준에 맞는 답변이 나오고 그 답변을 바탕으로 공부하고 수준을 쌓아가는 지적 성숙도와 배움의 속도는 상상을 초월한다.
개조선 개씹선비처럼 개꼰대질하며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개조선의 주입식 교육이지만 인공지능은 문답법 또는 변증적인 방법을 통해 월등한 지식습득이 가능하다
교수임네 박사임네 개꼰대질하며 서푼어치 알량한 지식으로 사기치던 놈들은 앞으로 처먹고 사는데 엄청난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인공지능은 물어보는 질문의 수준에 맞춰 그 어떤 지식도 습득가능하며 대화식, 토론식, 변증적 지식습득이 가능하다. 아마도 개꼰대질로 찍어 누르는 조센징의 민족성을 개과천선 시키는데는 인공지능만한 것이 없다는 것이 지금까지 나의 결론이다.
세계 국력 5~6위입네 방구끼는 조센진의 대학수준은 세계 100대 대학에 서너개 정도 들어갈 것이다. 개조선 개씹선비의 개꼰대적 지식습득의 사회가 인공지능을 통해 개과천선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서푼어치 알량한 지식으로 개꼴갑떠는 개조선 개씹선비의 구역질나는 추악한 민족성이 고쳐졌으면 좋겠다. 수많은 지방 잡대의 교수임네 꼴깝떠는 등신새끼들, 도올이나 안철수, 유시민 같은 개 허접 쓰레기 좆밥이 지식인으로 대접받는 조센진 수준이 쪽팔릴 뿐이다. 인공지능을 통해 저런 쓰레기들이나 쓸어냈으면 좋겠다.
삼성 이재용 회장의 갤럭시폰으로 하는 비지니스와 나 같은 무지렁이가 갤럭시 폰으로 한는 비지니스는 비교가 안될 것이다. 갤럭시폰 쓰는 것처럼 인공지능도 그러할 것이다. 여하튼 인공지능은 쓰는 사람에 능력에 따른 문명의 이기임은 틀림없는 사실일 것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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