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 북 주사 파들의 이념과 인성은 절대로 바뀌지 않는다.
안동 촌 노 김 성복 이가 한때는 노 무 현을 존경했고, 그의 당선을 위해 일조를 한 사람이다. 나는 어쩌면, 어릴 적부터 반 골의 기질을 갖고 태어난 사람인지도 모른다. 나의 조 부님은 일제 당시에 수많은 전 답을 일경 모르게 처분해서, 독립 군자 금으로 헌납하시면서 조국의 광복을 위해서, 일생을 바친 숨은 독립 지사이셨다. 일제 당시에 안동에는 그 당시만 해도 선비의 고장이고, 문장 재사 文將才士들이 많이 배출된 지역이기도 하지만, 특히 독립 지사들이 활동을 다른 지역 보다가 더 많이 활동한 배경에는 역사적으로 깊이 성찰 하여 본다면, 안동은 이조 말 옆에
안동 김 씨라는 일대 문중이 거의 권력 기득권의 중심에 있었던 어찌 보면, 이 성 계가 건국 한 이 씨 정권에 충신 이었다고 본다. 그 이유가 바로, 다른 성씨를 가진 집안 들은 아마 안동 김 씨처럼, 60 년이 넘는 무소불위의 세 도를 누렸다면 나 개인 생각으로는 전주 이 씨 정권에 대항하여, 역 심을 품고서 충분히 안동 김 가의 정권으로 건국 하였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인간의 본성은 원래 견 물 생 심 見物生心 이라고, 안동 김 씨 권력층이 이 씨 조선의 왕을 세 번이나 용 상에 앉혔고, 왕비를 세 사람을 배출했고 대비를 세 사람, 부원 군을 세 사람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
대사 헌 같은 정 일품 당상 관을 수십 명 배출했고, 안동 김 씨를 장 동 김 씨로 바꾸어서 족보를 별 보 別 譜 까지 할 정도의 엄청난 권력을 가진 집단들이 유명무실한, 이 씨 정권을 들어 업고서 자기들의 왕조로 충분히 건국 할 수가 있었음에도, 그들은 육십 년이 넘는 세월 동안 나라의 국권을 좌지우지 하면서도 나라의 이름을 바꾸지 않고, 전주 이 씨의 왕권을 찬 탈 하지 않은 이유가, 바로 안동 사람들의 인성 人性 의 한 단면을 볼 수가 있다. 나는 지난 역사를 책으로 여러 권을 집필했지만, 항상 그 점에 대하여, 의문점이 남는 것은 안동 인 들은 절대로 바른 것이 아니면, 불의에 야 합 하지 않는 정당성을 가진 올곧은
지성을 갖춘 충 효의 지방으로 나는 본다. 그래서 지금도 전주 이 씨들이 안동 김 씨를 보고서는 양반이라고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자기들의 조상인 전주 이 씨들은 고려 왕조에 반항하여, 고려를 멸망하고 그 당시의 기득권 세력들을 엄청나게 살육을 했다. 이 방 원 이는 왕 씨 성을 가진 사람들을 속여서, 좋은 섬에 가서 평생 안락하게 지내게 해 주겠다고 해 놓고서, 큰 배에 수백 명의 왕 씨 들을 깊은 바 닷 속에 고의로 배에 구멍을 내어서, 몰살 시켰다는 정사가 아닌 야 사도 있지만, 권력을 한번 맛보면 그것을 쉽게 잊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고려의 충신 들인,
최 영 장군을 비롯하여, 정 몽 주 같은 문신과 무장들을 참혹하게 죽인 것이 바로 이 씨 조선의 건국 사다. 그 리고, 태종 이방원은 자기의 사돈인 세종의 장인까지 역적으로 몰아서 죽인 것이다. 그 리고, 자기들과 건국을 같이한 정 도전 같은 민중 혁명가를 죽인 것이나, 연산군의 사 화를 비롯하여 영조의 아들 사도 세 자를 뒤 주 안에 넣어서 죽인 것과 광해군 당시의 같은 혈육 간에 일어난 사 화 들은 우리 역사에 흙탕물을 튀기고 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말 장 하게 국민들이 선출한 박 근 혜 대통령을 잊지도 않은 테 블 릿 피시 조작으로, 박 근 혜와 최 순 실을
육 법 전서 그 어디에도 없는 묵시적인 청탁 죄와, 경제 공동체란 죄를 만들어서 전라도 출신 김 무성 이와 박 지원 이가 전라도 출신들인, 조선 일보. 중앙일보. 동아 일보. 제이 비시 사주들을 공갈 협박하여, 역사상 최초로 여성 대통령에 당선된 박 근 혜를 국회에서 전라도 경상도 빨갱이 국회의원들이 합작하여 어 거지로 탄핵하고, 그것을 헌 재인지 개발 두 쪽 인 지 하는 빨갱이들이 아무 죄도 없는 세계 최초의 선출직 현직 여성 대통령을 탄핵도 모자라서, 파면까지 시켰는데 항간에 나돌고 있는 풍 문에 의하면, 그 당시 헌재 재판관 여 덜 명이 한 놈 당, 현찰로 35 억을
받아 챙겼느니 ? 하는 말들도 돌고 있다. 요즈음 세상에는 돈이면, 가마 안에 들어 있는 색시도 산다고 했다. 그리고 천 신 만 고 끝에 윤 석 열 이가 변심하여 한 동 훈 이와 짜고서 역 모를 일으킨 것이고, 그래도 윤 석 열은 남아 답게 의리를 지키면서, 자기에게 은혜를 베풀어준 문 재 인을 결국 법대로 징치 하지 않은 것이 결국은 자중지란을 일으키면서, 역으로 한 동 훈 이란 겁 대가리 없는 부하 놈에게 배신 당하여, 지금은 차디찬 감방 안에서 옥고를 치르고 있다. 그 리고, 지금
윤 석 열과 김 건 희를 바라보면, 몰골이 말이 아니다. 삼 년 동안 물도 마시지 않은 마귀 형상을 하고서, 마지막 기를 모으고 있지만 역시 영양 일 월 산 구미호가 그들을 살려둘 리는 만무하다. 미국의 욕심쟁이 드럼통에 속아서, 윤 석 열 이가 24 년 12, 3 계엄도 아닌, 애들 공 차기를 하다가 결국은 자기가 애지 중지 하던, 애 제자 한 동 훈 과 자기의 애 첩인지 요 물 인지 ? 하는 김 건 희의 약속 대련에 속아 넘어가서 결국은 둘 부부가 영 창에서, 그믐 달에 달 기다리듯이 오매불망 하고 있지만, 욕심 많은 드럼통이 윤 석 열을 눈 꼽 만큼도 생각지 않고,
우리가 힘들어 일구어 놓은 국가 재산을 미국으로 옮겨갈, 생각 뿐이라는 것이다. 권력은 힘이 있을 적에 인정 사정 없이 내다 꽃 아야 한다. 역사에는 폭군이라는 소릴 들어도, 중국의 진 시 황제처럼 말이다. 중국 인구 14 억을 먹여 살리는 관광 산업에 진 시황이 남긴, 만리장성의 관광 수익률이 80% 가 차지 한 단다. 정치하는 자들은 가장 경계하고, 조심해야 하는 것이 바로 후세에 어떻게 이름을 남기는가 말이다. 정치는 어떻게 보면, 비열하기도 하지만 세월이 지난 후에 역사에는 그것이 옳게 비추어 질지도 모른다. 사람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온갖 풍 상을 다 겪으면서,
희 노 애 락 喜怒哀樂 을 즐기다가, 마지막에는 왔던 곳이 어딘지는 모르지만, 다시 그곳으로 간다면 육체는 썩어서 물과 흙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바람으로 흩어지지만 영원히 남길 것은 자기 부모님께서 물려주신 성씨와 이름 두자 뿐이다. 각종 종교 지도자들이 자고 새면 나불거리는 것이 착하게 살라 ! 이웃을 사랑하라 ! 하지만, 실제로 그들 또한 그것을 제대로 실천 하는지 궁금하다. 이제 이달과 다음 달, 늦어도 유월 이전에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에 대 변혁의 기운이 솟 구 칠 것이다. 그것이 선하게 수습이 되는지 ? 아니면, 수많은 생 령 生靈 들이 피를 흘리면서
지구를 떠날 것인지는 나도 모른다. 오직 하늘과 땅 만은 알고 있을 것이다. 논 객 넷 독자 여러분 ! 병 오 년 새해에는 모든 시름 다 잊 으 시고, 각 가정마다 직장마다 행복이 넘쳐 나는 한해가 되 시 길, 두 손 모아 축 원 축 수 올립니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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