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찢명이가 신년 기자회견에서 “북한이 핵을 포기하겠느냐”라며 비핵화의 이상과 현실 사이의 괴리를 지적했다. 이는 단순한 발언이 아니라, 지난 수십 년간의 대북 전략이 실패했음을 인정한 것이다. 기다리고 견디며 이상만 좇은 결과, 북한의 핵무기는 오히려 늘어났다. 현실을 외면한 결과가 지금의 위기다. 찢명이의 이런 주장은‘두 국가론’을 정당화하기 위한 제스처이다.
●두 국가론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다
북의 김정은은 군사분계선에 삼중 철책을 설치하고, 철도와 도로를 끊으며, 전차 방벽까지 쌓고 있다. 이는 단순한 군사적 조치가 아니라, 남북 간의 단절을 제도화하려는 움직임이다. 이런 상황에서 ‘한반도 비핵화’라는 이상만 붙잡고 있다면, 보수는 설 자리를 잃게 된다. 두 국가 체제를 인정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야말로 현실적 대응이다.
●보수의 역할은 ‘현실적 대안’ 제시
남쪽의 자생 빨갱이와 찢명이가 동지적 입장이 되어 현실을 인정하며 새로운 길을 모색한다면, 보수는 더 이상 “윤-어게인” 같은 과거 회귀적 구호에 매달려서는 안 된다. 국민은 현실적 대안을 원한다. 보수가 먼저“두 국가론”을 서둘러 제시하지 않는다면, 그 공은 좌파에게 돌아가고, 찢명이와 그 패거리들은 영웅으로 추앙받을 것이다. 보수는 억울함을 호소할 것이 아니라, 현실적 대안을 내놓아야 한다.
●국제적 시각과 연계
찢명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독특한 대화 스타일을 언급하며, 자신은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 이는 국제적 협력 속에서 남북문제를 풀겠다는 의지다. 보수는 이 흐름을 외면하지 말고, 국제적 시각 속에서‘두 국가론’을 현실화하는 전략을 서둘러야 한다.
●결론
보수가 두 국가론을 서둘러 정리하지 않는다면, 남북 관계의 새로운 질서는 좌파의 손에서 만들어지고, 보수는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다. 이제 보수는 억울함을 호소하는 대신, 현실을 직시하고 국민에게 실질적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 ‘두 국가론’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다.
이제 역사를 외면하는 보수는 미래를 잃는다.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면 국민은 등을 돌릴 것이다. 두 국가론을 외면하는 순간, 보수는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것이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정치로는 국민을 설득할 수 없다. 대안 없는 보수는 존재 이유가 없는 것이다. 좌파가 현실을 인정하고 길을 열 때, 보수가 뒤에서 발목만 잡는다면 국민은 더 이상 기다려주지 않는다.
따라서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보수는 역사의 변두리로 밀려날 뿐이다. 보수여~!! 각성하자~! 개보수가 되지 말자. 정말 안타깝고 안타깝도다.
李 대통령 "북한이 핵 포기하겠나? 비핵화 이상만 좇다가 핵무기만 늘어나"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6/01/21/HBNCB2MDUZCAXFICTJJHLC3W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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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재명의 주장대로 된다면 이제 보수의 설 곳은 없다. ‘두 국가’는 당연히 이루어 질 것이고, 그 모든 공은 찢명이와 좌파의 공이 될 것이며, 찢명이야말로 진정한 영웅으로 추앙 받게 될 것이고, 결국 억울하다고 구해야 한다고‘윤-어게인’을 주장하는 멍청이 보수들과 그들을 지지하는 찌질이들은 이제 설 곳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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