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자기 죄 권력으로 덮고 판검사 잡겠다는 이재명은 내란범 극형에
이재명 자기 덮기위해 대장동 항소 포기는 내란 행위 극형에 처해야
항소 포기는 역적 해위”인데도 국힘당은 민주당에 끌려다녀 참담
동혁은 보수세력을 집토끼로 확보해 놓고 산토끼 사냥에 나선다는 구상이지만 집토끼도 산토끼도 다 놓쳐
2030에 민주당 편이냐고 물었더니 “아니다. 민주당에 욕 많이 해
윤석열대통령이 “태극기 들었던 여러분이 모두 뭉쳐달라”는 옥중 서신
전과자에 범죄자에 패륜아가 대통령이 되어 헌법을 파괴는 나라는 유사이래 이재명이 유일
대장동 항소포기는 성호 법무장관 쪽 압력 이재명과 대장동 일당은 범죄 수익 7400억원을 챙겨
이재명 말이 법인 시대, 이재명 법도 국민의 뜻이 가장 중요하다며 국민의 선택을 받은 이재명은 무죄라고
이재명 삼권분립의 ‘사법부 독립’도 “국민의 주권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주장며 하며 사법 권한을 강탈
자유민주주의 근간인 3권분립이 무너지고 이재명 1당 독재가 독재를 넘어 재림예수라며 이재명을 신격화
집토끼도 산토끼도 다 잃은 국힘당
이재명 자기 덮기위해 대장동 항소 포기는 내란 행위 극형에 처해야 한다. “항소 포기는 역적 해위”인데도 국힘당은 힘을 못쓰고 민주당에 끌려다니는 모습이 참담하다. 내년 지방선거에 국힘당은 전재일우의 기회를 얻었으나 기회를 놓치고 있다.
항소 포기가 ‘부적절했다’가 48%, ‘적절했다’가 29%였다. 그런데 민주당 지지가 42%, 국힘당 지지가 35%였다. 그러니 민주당이 기고만장 날뛰는 것이다.
국힘당 장동혁 대표는 전통 보수 지지층을 다져놓고 중도로 확장해 나간다는 스케줄도 밝혔다. 장동혁은 보수세력을 집토끼로 확보해 놓고산토끼 사냥에 나선다는 구상이지만 집토끼도 산토끼도 다 놓쳤다.
2030에 민주당 편이냐고 물었더니 “아니다. 민주당에 욕 많이 하더라”고 했다. 그런데 왜 총선에선 민주당 찍었느냐고 햤더니 국힘당은 자기가 뽑은 대통령을 탄핵하는 집단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것이 국힘당 총선 참패의 원인이었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태극기를 들었던 여러분이 모두 뭉쳐달라”는 옥중 서신을 띄우고, 국민의힘 대표가 “우리가 윤석열”이라고 호응하면 민주당은 내년 지방선거는 우리 것이라고 미소를 지을 것이다.
전과자 범좌자 패륜아 대통령의 헌법 파괴
전과자에 범죄자에 패륜아가 대통령이 되어 헌법을 파괴는 나라는 유사이래 이재명이 유일할 것이다,
이재명 원초적으로 헌법적 문제를 안고 범죄자 정부가 탄생했다. 이재명은 당선 전 혐의 12가지로 재판을 5건 받았다. 그러나 이재명은 헌법 84조에 짜 맞춰 재판을 중지시켰다. 그런 이재명이 자기가 저지른 죄를 덮기 위해 검찰청을 없애고 대장동 재판 항소포기를 기켜 7400억 국가 피해를 입혔다.
또 대법원이 이재명 선거법위반 유죄판결을 하자 민주당은 ‘적극적인 내란 동조 행위’라고 비난하더니 대법관 증원, 4심제, 법 왜곡죄, 법관 평가제 등 사법부 독립을 해칠 법안이 줄줄이 등장했다. 조희대 대법원장을 조리돌림하고,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검찰청도 해체를 결정했다.
검찰은 대장동 사건 1심 판결 항소는 를 포기는 정성호 법무장관 쪽 압력이 있었다. 이재명과 대장동 일당은 범죄 수익 7400억원을 챙겼다. 대장동 일당의 입을 막기위해 이재명은 이들을 곧 사면할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은 법위에 군리하기 시작 했다. 이재명 말이 법인 시대가 되었다. 법도 국민의 합해야 하고 국민의 뜻이 가장 중요하다. 그런데 이재명은 국민의 선택을 받은 이재명은 무죄라는 것이다. 그래서 배임죄를 없애 대장동 사건 등을 원천 말소시키려 한다. 삼권분립의 ‘사법부 독립’도 “국민의 주권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주장며 사법 권한을 이재명이 강탈했다. 자유민주주의 근간인 3권분립이 무너지고 이재명 1당 독재가 독재를 넘어 재림예수라며 이재명을 신격화하고 있다. 이재명 황제가 아니라 이재명 예수 나라를 만들고 있다. 억장이 무너지고 분통이 터져 살수가 없다. 바보 국민들아 북한 베네수엘라처럼 거지로 살기 싫거든 태극기 들고 일어나 국민혁명으로 이재명 민주당을 쓸어내자 202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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