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발이, 개씹짱깨, 조센진 세나라를 합친 지역을 극동지역이라 부른다. 미군이 일본에 극동사령부를 두어 하나의 섹터로 묶어 군사력을 투사하며 전략적 거점으로 삼는 지역이기도 하다.
서세동점의 제국주의 시대 영국이 세계를 지배할 때 영국을 기준으로 오스만 제국을 중심으로 가까운 아시아(Near East, 근동), 이란 페르시아를 중심으로 중간거리의 아시아(Middle East, 중동), 노랭이들이 모여사는 한중일을 중심으로 가장 멀리 있는 아시아(Far East, 극동)이라 불렀다.
세계사적으로 주요한 문명이 자리 잡았음에도 극동 문명은 서세동점 이후 등신 삽질만 하는 염병 떠는 지역으로 낙인이 찍혔다. 오지게 두들겨 맞으며 개호구 짓만 골라 했던 짱깨, 어디가서 숨소리 한번 못냈던 등신 조센진, 주제 파악도 못하고 깡다구 하나로 염병육갑질 떨다 핵폭탄 맞고 겸손의 극치를 보인 빠가야로 쪽발이의 역사가 극동을 대변하고 있다.
참 재미있는 것은 버라이어티하고 다이내믹했던 근, 현세사를 거치며 극동지역은 세계사적 페러다임의 중심에 선적이 없었던 곳이다. 최소한 중동은 기름이라도 가지고 짹소리라도 냈지만 극동은 뭘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나마 쪽발이는 천황을 살아 있는 신이라고 숭배를 하는 등신 뻘짓 푸닥거리로 전쟁을 일으키기라도 해서 시끄러웠던 적은 있었다.
극동의 문명에 비하여 또는 전세계 인구의 4분의1이 몰려사는 지구 최대의 밀집지역으로 대가리수는 뻑쩍지끈하게 많은데 대가리에 비해 문명사적 위상은 한심하기만 하다. 극동에서 나온 가치나 지식이 세계적으로 읽히거나 퍼진 적이 없는 짱깨 유교 역병의 열등한 문명을 전시하고 있을 뿐이다. 그나마 짱깨와 북괴가 빨갱이질에 있어서는 세계 탑티어로 넘사벽의 위상을 자랑질 하고 있다. 도대체가 빨갱이질이 자랑질이 되는 이 열등한 문명을 어찌해야 할지 인류의 깊은 고민이다.
그나마 일찍 머리가 깬 쪽발이는 핵폭탄 2방에 극단적 겸손과 공손으로 무장하고 칼을 갈며 세계사에 도약을 시도했지만 지금은 주저 앉아 그저 그런 2류 선진국으로 가뿐 숨을 몰아쉬며 그늘이나 찾아 다니는 노친네가 되었을 뿐이다.
홍콩이나 싱가포르는 쥐좆만한 도시국가로 태생적 한계를 벗어날 수 없는 오막살이 집구석이고, 미개국 후진국들이 모여들어 궁상 떠는 것 밖에 없는 아시아에서 그나마 아시아의 자존심이었던 쪽발이도 뒷방 노친네 수준일 뿐이다.
한때 미국을 잡아 먹는다고 극성을 부리던 일본이 왜 주저 앉아 그 자리에서 한숨쉬며 오줌이나 싸고 있는 것인지 극동은 저주 받은 곳이라는 생각까지 든다. 일본이라는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세계화에서 뒤쳐지고, 메타버스의 인공지능 시대 아나로그 감성으로 무장한 메모의 민족 일본이 분발했으면 좋겠다. 돈 버는 것에만 맛들려 살다 혁신을 하지 못해 망한 졸부의 한숨소리가 들리는듯하다.
돈을 벌고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면 그만한 책임도 있는 것이고, 또 인공비료의 발견이나 컴퓨터의 발명, 인터넷의 발명, 인공지능의 발명과 같은 문명의 패러다임을 바꿀 혁신이 있었어야 했는데 뒷골목 어린 양아치들 귀에 꼽고 다니는 워크맨이나 만들다 후장이 털려 버린 것이다.
워크맨으로 한때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전축을 집 밖으로 들고 나간다는 발상은 혁신적이기는 하지만 결국 전축이라는 기능을 벗어나지 못했고 새로운 문명의 패러다임은 아니었다.
원숭이가 서양을 배우기 위해 천황에게 독일 군복을 입히고, 서양의 연미복을 입고 활츠를 베낀 트로트 음악을 틀고 궁중 파티를 할 때 서양은 연미복을 입은 원숭이라고 조롱했다. 그렇게라도 문명개화를 한 것은 귀감이 되고 배워야 할 자세이다. 무식하면 배워야 하고 모르면 물어 보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거기까지는 잘했는데 그 이후 일본은 그 수준으로 주저 앉았다.
작고하신 이이령 박사는 워크맨을 보고 일본의 문화를 축소지향형 문화라고 진단했다.
“일본인은 큰 것을 작게, 낯선 것을 익숙하게,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압축해 자기 식으로 만드는 민족이다.”
창조력은 없고 있는 것 베껴 개선하여 작게 만들어 원가를 낮추고 품질을 높여 팔아먹는 카이젠 문화를 정확하게 본 것이다. 여전히 이어령 박사의 일본 문화에 대한 진단은 상당한 설득력이 있고 널리 회자 되는 일본문화에 대한 진단이다.
서구세계에서는 일본 문화를 진단할 때 “카이젠(Kaizen, 改善) 문화’라고 부른다. 이는 새로운 것을 만들거나 문화적 패러다임을 바꿀 혁신 이나 그러한 의지는 없고 개선, 개량을 통하여 카피품을 만들고 품질과 가성비만 높여 돈만 벌었다고 하여 서구는 한때 일본인을 경제적 동물이라고 비아냥 거렸다. 그런데 그것은 정확한 진단이었고 장차 일본을 내려칠 재앙을 예견하고 있었던 것이다.
미국의 컨베이어 벨트의 대량생산 시스템을 들여와 도요타 자동차는 린(Lean) 생산방식으로 개선하여 세계 자동차 시장을 장악했다. 그러나 딱 거기까지였다. 죽어라 내연기관만 만들었을 뿐이다. 그 이상의 혁신은 없는 일본이었다. 물론 싸고 최고의 품질로 제품을 팔아 돈벌이한 것은 좋았지만 그것을 넘어서는 제 2의 혁신은, 문명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은 만들지 못하고 연공서열, 호봉제, 종신고용 같은 개뻘짓만 하다 추락한 일본이었다.
메이지 유신 이후 문명개화의 시대 일본은 철저하게 원숭이가 되어 서구를 베꼈다. 열등한 문명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앞선 문명을 죽어라 배우는 것은 매우 좋은 것이다. 하지만 그 이후가 없는 똑똑해진 원숭이로 남았을 뿐이다.
일본 천황은 공식석상의 의전에 옛날 꼰날에 파티에서 입는 연미복 차림으로 등장한다. 서구 문명을 베낄 때 연미복이 천황의 의전복이 될 수는 있었다. 하지만 150년이 지난 지금 연미복을 입고 손흔드는 모습은 수박에 간장 친 것처럼 어색하거나 눈에 거슬린다, 유럽의 수상이나 대통령,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황제 폐하 임페리얼께서 연미복 차림으로 국가 행사에 참석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
사시미 연장질 찢재명이 개조선 개씹선비 시대 입던 천하의 등신새끼 고종이 입던 곤룡포(袞龍袍)를 입고 국무회의를 주재하는 푼수질과 천황과 연미복이 오버랩 된다. 왜 한복주간만 말들었냐 개씹선비 주간은 안만드냐 개씹선비 찢주당 씹새들아!
동양의 원숭이라는 조롱까지 받아가며 입은 천황의 연미복을 지금도 입는 것을 전통이라고 말하기에는 나의 입술이 반란을 일으킨다,
개씹짱깨의 미개한 유교 역병이 지배한 극동에서 창의성 또는 도전정신은 애시당초 물말아 먹었다. 그러면 목이 달아나는 불경이기 때문이다. 창의적인 생각을 하면 역적으로 목을 따는 더러운 문화는 유교 역병의 본질이다. 그래서인지 극동의 경제력, 인구수, 오래된 문명은 아무런 의미가 없고 그저 짱깨 유교 역병일뿐, 그 미개하고 천박한 문명에 창의성 창조력을 따져 주는 것은 너무나 사치스러운 극단의 똘레랑스이다.
일본 또한 그러한 창의성 없는 문화 오직 베껴서 잘 좀 만들어 봐야지 하는 카이젠 문화는 사무라이의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복종 문화의 한계이고 그래서 주저 앉은 뒷방 노친네가 되어 버린 것이다.
개조선 개씹선비 문화가 지배하는 개조선에서 창의성은 역적이 되는 길이기 때문에 문화창조나 문명 패러다임을 바꾼다는 것은 지나가는 개가 송아지를 출산하는 것을 기다리는 것이 옳을 것이다.
더욱이 빨갱이 기질이 철철 흘러 넘치는 조센징의 민족성은 튀는 생각, 튀는 몸짓은 개씹선비의 칼날에 목이 달아날 사문난적이 되는 길이다. 창의성 또는 문화 창조력은 자살하기 위한 수단으로 용도를 바꾸어야 한다. 더구나 배고픈 것은 참아도 배아픈 것은 못참는 조센징의 버리장머리는 튀는 생각은 목이 달아날 자살행위이다. 더욱이 개씹짱깨 유교적 집단주의에 절여진 조센징 사회에서 개의주의 또는 창의성은 곧 자살의 예고가 되어 버린다.
세계사에서 가장 혁신적인 발명품 중 하나는 금속활자이다. 지식과 정보가 대량생산 되는 계기가 되었고 종교개혁도 금속활자의 발명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라 진단할 정도이다.
고려시대 금속활자를 만들어 개조선 개씹선비에 주었는데 천하의 좆병신 개조선 개씹선비는 목판 인쇄만 하고 금속활자는 엿장수에게 주고 엿을 바꿔 처먹었다. 이런 천하의 등신새끼들이 또 있을까 싶다. 책이 많이 만들어져 개조선 개씹선비의 개밥그릇이 빠앗길까 고민도 했을 것이다
빨갱이 집단주의에 미쳐 날뛰는 광기의 짱깨에게 창조력을 묻는 것은 등신 바보이고 조센징이 사는 한반도가 문명을 창조한다는 것은 언감생심 꼴뚜기 질이다. 그만한 땅도, 그만한 인구도 없는 쥐좆만한 한반도이다. 한반도는 선진문명의 재해석을 통해 살아가는 방법 밖에 없을 것이다. 조센징은 문화 창조력이 있을 수 없는 열등한 족속이라 주제를 알고 앞선 문명을 쫓아 다녀야 할 것이다.
그래서 창조력 없기는 마찬가지 등신 일본을 따라 간다는 것은 망하자는 결단이고 자살하려는 실행인 것이다. 일본을 따라가자, 롤모델로 삼자고 하는 것이 얼마나 멍청한 푼수질인지 깨달아야 한다
일본에 배울 것은 있지만 선도국으로 삼아야 할 눈꼽만큼의 이유도 없음이다. 한때 세계 2위의 국가라면 굵직한 뭐라도 하나 남겼을 것인데 워크맨 팔아먹다 망한 늙어가는 원숭이 딱 거기까지 이다.
그나마 개인주의가 자리 잡아 작동이 잘 되고 있는 일본이다, 집단적 발광이 특기인 조센징 보다는 희망이 있다.
2030 젊은이는 철저하게 개인주의적 가치를 세우고 개성으로 살아가는 선진 국민이 되었으면 한다. 늙은 세대 본받지 말고, 가까이도 말고, 인공지능의 시대 늙은이의 지식은 썩어 냄새나는 똥에 불과할 뿐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고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을 정복하라”는 지상명령을 내렸다. 모든 창조물 중 오직 창의력을 가진 것은 인간 밖에 없다. 재료를 모아 요리른 만드는 능력, 철을 캐서 농기구를 만드는 능력, 공중의 질소를 뽑아 비료를 만드는 능력은 인간에게만 주었다,
그러나 개조선 개씹선비는 자신보다 잘나고 앞서가며 번성하고 정복하려면 목을 딴다. 그 더러운 개씹선비의 문명에서 벗어나야 한다.
하나님의 지상명령 충만하라의 히브리어 male는 상태를 완성하다 또는 비어 있는 공간을 의미와 용도로 채우라라는 명령이다. 그것은 유일하게 인간에게 만 부여한 창의성으로 채우라는 뜻이다. 빈 공간에 목적 있는 충만함 그것은 곧 창의성을 말씀 하고 있는 것이다.
이땅의 주인 2030 젊은이여!!
개씹짱개의 더러운 문명의 저주와 사슬을 끊어 주기를 바랄뿐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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