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질 찢재명이 대통령질을 시작하며 취임연설에서 짖어 된 것이 개조선 개씹선의 개사기질 대동세상 억강부약(大同世上 抑強扶弱)이었다. 강한자를 억누루고 약한자를 도와 모든 사람이 함께 어울려 평등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자는 개소리인데 짖어 되는 것으로만 놓고 본다면 이보다 아름다운 말은 없을 것이다. 또한 공산주의 빨갱이가 짖어 되는 구호가 대동세상 억강부약이다.
그러나 악의 본성이 정체성인 인간이 대동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풀 뜯어 먹던 개가 동의보감을 썼다는 개소리만도 못한 것이다.
악질의 본성을 가진 인간이 자아를 버리고 내장을 발라 내는 극한 상황에서도 참아 낼 수 있을까?
모든 악(惡)은 선의(善意)로 포장 되어 있다. 배창지를 쑤시는 칼질도 나름대로 의를 가지고 있다고 육갑 떠는 것이 조센징의 본성이다. 그 염병할 개조선 개씹선비의 대동세상 억강부약 개논리 때문인 것이다.
선진국을 가르는 중요한 기준의 하나는 법치주의(法治主義) 작동 능력이다. 조센징의 대한민국에 법치주의가 있다면 그것처럼 개소리는 없을 것이다. 뇌물 준 이재용은 무죄, 승마선수 정유라에게 말을 빌려 준것이 제3자 뇌물자가 되어 박근혜 대통령은 징역 25년이라는 염병지랄이 춤을 추는데 조센진에게 법치는 돼지 족발에 금반지를 끼워 준 것에 불과할 뿐이다.
법치주의 전제는 인간의 본성이 선하지 않다는 현실 인식 즉, 인간의 불완전성, 자기이익 추구 성향에 기반하여 발전한 제도이다. 즉, 자신의 이익을 위해 타인을 희생시키는 인간의 본석 증 성악설은 인간의 정체성이다. 시장 난전만 가더라도 흥정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이 손해를 보든 바가지를 쓰든 흥정하는 꼬라지가 악의 본성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아무리 염병지랄 자신을 변호한들 저마다 가진 개똥철학 수준에 불과한 악의 정당화 즉 자기(自己義)의 발현일 뿐이다. 이 악한 본성 즉 자기의를 정당화 시켜 피를 빨고 살을 뜯어 먹은 것이 개조선 개씹선비였다. 그래서 그 악한 개조선 개씹선비가 악한 짓을 할 때마다 대갈통을 후려 치겠다는 것이 법이다. 그러나 양반은 종놈을 때려 즉석에서 죽여도 처벌을 받지 않는 개조선 개씹선비의 양아치질이 민족성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그래서 조센징에게 법은 사치인 것이다. 그런 민족성으로 찢재명 주변 사람이 예닐곱이 죽어 나가도 대통령질을 해 처먹는 것이다.
여전히 조센진은 인간이 선하다는 자기의에 빠진 족속이다. 그래서 자신이 항상 옳고 목소리 큰놈이 장땡인 양아치 나라가 된 것이다. 양아치 족속 조센진의 미래가 밝지 않은 이유이다. 더러운 짱깨문명 옆에 기생한 조센진의 업보일지도 모르겠다.
여하튼 조센진 사회에서 더럽고 야비한 짱깨문명을 버리고 다시 살아 보겠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 보다 말 대굴빡에 뿔이 돋아나는 것이 빠를 것이다. 이는 인간은 선하다는 성선설에 기반한 짱개 문명의 더러움을 답습하고 오히려 개조선 개씹선비질로 원리주의로 무장한 민족성 탓일 것이다.
여하튼 짱깨 문명이라면 지푸라기 하나라도 남김 없이 태워 버리는날이 조센진 사회에 발전의 기회가 될 것이다. 여전히 개조선 개씹선비의 종놈들 조센진은 불쌍할 뿐이다. 짱깨 똥구멍이나 빨다 모두 뒈지는 것도 방법이기는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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