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재가 치국평천하라고 했다.
우리 논객들은 항상 마음을 올곧게 하고, 정신을 가다듬어 모든 사물을 정확하게 관조 觀照 하면서, 신중하게 글을 써야 한다. 특히 여기 우리 논객들이 쓰고 있는 글은 단순히 일반 독자님들만 보는 것이 아니라, 힘 있는 권력들과 각국의 정보기관과 정당 특히, 용산 대통령 실에서는 촉각을 곤두세워서 보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 나는 누구 라고 는 지정하지 않지만, 미국의 시 아이에 몸을 담고 있는 분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 리고, 중국의 영사관이나 일본의 영사관과 북한의 정보기관에서 특히 우리들의 글을 세 밀이 살펴보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 글을 쓰고 있는 논객분 들 중에는
무식한 안동 촌 노를 제외하고는 과거 우리나라 언론계나 교육계나 정보기관에서 내 노라 하는 분들이 글을 쓰고 계신다는 것이다. 그분들은 산전 수전 해전 육전을 두루 설렵 하신 대단한 담력과 경력을 갖추신 분들이다. 속 된 말로 하자면, 그분들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눈썹 하나 까 딱하지 않는 담력과 기력을 갖추신 분들이다. 그리고 그분들이 토해내는 글들은 사실, 상대방에게 위압 감을 느끼게 한다. 우리나라에서 유명하다는 대중 언론사들의 구석 진 방에서 소위 칼럼이란, 제목으로 토해내는 논 설 위원들과 칼럼 위원들의 글은 사실상 돈벌이 수단이고, 목에 거미줄 치지 않게 먹고 살기 위한
그냥 풋내기 글 쟁이들이 쓰는 그냥 일반 산문 散文 에 불과하다. 그리고 저들은 돈이 되는 것이라면, 글에 무게 감이고 나발이고 자기의 혼이고 내어주면서, 거짓을 조작하는 정도이다. 여기 우리 논객 분들 중에는 자기의 자서전이라고 할 만큼, 엄청난 활자의 글을 여기 논 장에 올린 것도 모자라서, 여러 권의 책을 집필하면서 그것도 자기의 자비를 들여서 책으로 수백 권을 만들어서, 공짜로 나누어 주신 분들도 많다는 것이다. 지난번에 내가 잘 알고 있는 대학 총장 님이 두어 분 계시는데, 나와 인사를 하고서 그 선생님들에게 혹시 자서전이나 전문 서적을 출판 하신 것이 있으시면, 저에게 책 이름을 가르쳐 달라고 했더니
그분들은 갑자기 얼굴이 붉어지면서, 너무 바쁘게 살다가 보니 아직 저가 전공한 책은 물론이고, 아무것도 한 일이 없어서 자서전은 꿈도 꾸지 못합니다. 라 고 하더군요. 이것이 바로 우리나라 교육계의 현실입니다. 아이들을 가르치고, 후배들을 지도하려면 자기의 전문 과목 하나 정도는 한두 권 집필하는 것이 교육자로서 지성 인으로서 가져야 할 소양임에도, 이 분들은 평생 자기가 전공한 분야의 책 한 권 내지 못했다면, 교육자로서는 빵점이란 것입니다. 여기 필명 남자 천사로 글을 올리시는 이 계 성 선생님은 아 흔이 다되어 가심에도, 하루에도 한 두 개의 칼럼과 글을 올리시고 계십니다.
더욱이 이 계 성 선생님은 광화문의 열 혈 애국 투사이면서, 빨갱이 잡는 교육계의 총 사령관이십니다. 또한 정 재학 선생님은 전라도 출신이면서, 한평생 교육계에 몸담으시면서 전교조 빨갱이들 잡는데 평생을 바치신 분이시고, 우리 논 객 넷의 창설 멤버이기도 하지만, 그분은 전라도를 고향으로 두었다는 죄책감으로 전라 도민들이 빨갱이들에게 동조하지 말고, 자유민주대한민국으로 전향하라는 피 맺힌 절규의 글을 쓰고 계십니다. 우리 논객넷 논 설 위원들은 오직 한마음으로 이곳에서만 글을 쓰고 있습니다. 남들처럼, 광고비나 챙기면서 밥벌이 수단으로 개인 유 트 브도 하지 않고 오직 이곳 논 장에서
우리의 조국이 공산 화 될 가 바, 노심초사 하면서 우리들 스스로 이곳 논 객 넷 인터넷 신문을 12 년 간 지켜오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비바람 회장님은 영광스럽게도 골수 빨갱이들에게 고발을 당해서, 아마 벌금 전과가 몇 개가 될 것입니다. 저는 무식해서 아무리 욕을 해도 빨갱이들이 저를 고발 한번 하지 않더군요. 허기 사, 저놈들이 나를 죽이려고 하다가 죽이지는 못하고 반 병신을 만들어 놓았으니, 광화문 이 순 신 광장에도 나가지 못하니까, 이제는 포기 했는 모양입니다. 고발을 한다 해도 변호사 살 돈도 없고, 그렇다고 몸으로 감방에서 국비로 때 우려해도, 이미 국가에서 무료 급식을 받고 있으니,
그냥 죽을 때까지 나 두 잔 모양이지요. 이제 자유민주대한민국에서 우파 신문이라면, 이곳 논 객 넷 신문 하나 뿐입니다. 역시 전문 글 쟁이들은 역사야 어떻던, 자유 민주 대한민국 우리의 조국이야 어떻던, 저희들이 생각할 바는 아니지요. 우리의 조상 님이신 단군 할아버님이 곰의 새끼라고, 중국 때 놈들과 왜 놈들의 역사 학자란 놈들이 시 브 렁 거 려 도 아무 개소리도 못하는 쫌 팽이들이 무슨 역사 학자라고 합니까 ? 어떻게 사람과 곰이 교배를 해서 사람을 낳습니까 ? 이런 우라질 색끼들이 초 중 고 대학 강 단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교사란 놈들이 지 놈들의 시조가 곰의 새끼로 둔갑을 시켜도
그것을 아니라고 말을 못하고, 오히려 단군 성 조를 설화라고 하면서 어린 애들에게 가르치고 있다는 것이 빨갱이 본 산인 전교조 개 색귀들입니다. 우리의 선조가 곰의 세끼 라면, 지 놈 들은 쥐 세끼나 구더기 새끼이겠지요. 참으로 가관인 것은, 어떤 시의원이 기념 촬영을 하기 위해서, 가까이 모여서 사진을 찍자고 사람들을 끌어 당겼는데, 그것을 보고 있던 어떤 빨갱이들이 그 시의원을 성추행으로 고발을 해서 국제적인 망신까지 당했고, 사실 경찰이나 검찰에서 실사를 해보니, 그 시의원은 전혀 성추행도 하지 않았고, 피해자는 바지를 입었는데 고발한 빨갱이들은 해당 시의원이
상대방의 치마 속에 손을 넣었다고 거짓 증언까지 했고, 그것이 사실이 아닌 것이 밝혀졌음에도 시 의회에서는 부랴부랴 그 시의원을 제명까지 했었고, 그래서 해당 시의원은 그런 거짓 고발로 말미암아 얼굴도 들지 못하고 망신을 당했고, 경찰에 고발을 당해서 경찰과 검찰 법원에서 재판 결과, 허위 고발임이 밝혀졌다는 것이다. 세상은 정말 개판이다. 빨갱이들은 자기 부인을 두고서 첩까지 한 놈들도 있고, 그놈들이 지금도 국회에서 모가지 핏 대 세우면서, "국민이 보는 앞에서 어떻고" ? 하면서 허구한 날, 국민들을 앞세우는 무리들이 바로 골수 빨갱이들이다. 나는 과거에 민노당 참여 연대에서 저들과 같이
있어보았기에 잘 알고 있다. 야 ! 버러지 가 튼 놈들아 ! 너그들이 그렇게 숭배하는 전라도 거시기는 자기의 민주화 동지에 마누라까지 뺏어서 살은 놈이고, 김 석 두는 곳곳에 아랫도리 민주화 한다면서, 골 골 마다 애 세끼를 만들어서 그 애들이 지 애 비 찾으려고 친 자 소송까지 했지만, 홍길동 애 비처럼 호 부를 하지 말랬다. 이런 꼴사나운 놈들이 무엇이 어째 ! 중국 놈들 한태 욕했다고, 경찰 조무래기들을 시켜서 현장에서 수갑 채우고, 중 공 기와 인공 기는 찢으면 안 되고, 태극기와 성조기는 국무총리를 했던, 한 명숙이란 뇬은 길바닥에서 막 짓밟고 다녀도 그것은 민주화냐 ! 이 더러 븐 젖 가 튼 색귀들아 ! 이젠 안동에 살고 있는 잉 간들,
양반 자랑하지 말라 ! 시민들에게 표 달라고 선거 때 마다, 단상에서 국힘 당이고 떠 불당이고 개 잡놈들이 신발 신고서 큰절을 하는 놈들이 어디 양반이니 하고, 개 드릅을 치냐 ? 지금 세상에 어디 왕이 있고, 왕비가 있 더 냐 ? 나도 안동 김 가 이지만, 김 혜경 이가 어떻게 왕비고 이 재명이가 왕이냐 ? 이런 미친 색귀들이 그래도 안동 양반이라고 개 질 알 떨고 있는 것을 보면, 참으로 가소롭다. 이제 내 손가락이 더러워서 더 이상 안동 얘기는 하지 않을 란 다.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