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서를 유지하고, 도덕과 윤리를 세워 행동을 통제받으며 살아간다.
또한 동물이 가질 수 없는 영혼이 있어서 자의로 감당할 수 없는 생로병사와
구원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절대신의 존재를 의지한다.
성경 창세기는 사람을 창조할 때 "우리(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모양대로
만들었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런 인격체가 사람일진대 인류가 누려온 생의 흔적들은 치졸하기 짝이 없다.
인간됨됨이를 말할 때 아주 막장 뉘앙스를 지닌 두 단어를 든다면,
말종(末種)과 관종(關種)이 있다.
<말종>이란 원래 ‘망종(亡種)’에서 나온 말로서 ‘종의맨 마지막’이라는 의미다.
이는 중범죄나 사회통념상 인간으로서 용인될 수 없는 행위를 저지른 못된
사람을 비유할 때 쓰는 표현이다.
그래서 ‘인간 말종’은 ‘아주 몹쓸 인종’ 곧 ‘인간 쓰레기’로 통한다.
<관종>은 ‘관심 종자’의 줄임말로 이는 뭇사람에게 관심을 끌기 위해 인터넷,
SNS, 다중 집회에서 자극적 발언을 하거나 과장된 콘텐츠를 올려 대중을
미혹하고 거짓 선동하는 자를 가리킨다.
사람은 마음 속에 종교심이 내재되어 있어서 개인의 행동과 심리적 안정에
영향을 끼치며 도덕적 기준과 공동체적 가치관 형성에 선한 역할을 유도하는
것이 보편적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을 파행과 질곡의 세월로 흑역사를
쓰는 인간 쓰레기들은 도대체 그 영혼이 어떤 모양일까?
세계사는 크고 작은 사건들로 점철된 기록물이다.
그 대소사에는 중심 인물이 있고 따라 어록이 있어서 그 시대상을 조명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정부에게는 사람들이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참으로 큰 행운이다"
(아돌프 히틀러)
"거짓말은 처음에는 부정하고 그 다음에는 의심하지만 되풀이하면 결국에는
믿게 된다"(괴벨스)
"거짓말은 혁명을 위한 가장 강력한 수단이며, 거짓말도 자주 하면 진실이
된다”(블라디미르 레닌)
"한 명의 죽음은 비극이지만, 백만 명의 죽음은 통계에 불과하다."
"감사하는 마음은 개나 앓는 질병이다."
"공포는 사람을 겸손하게 만드는 법"(이오시프 스탈린)
"전체 인민의 절반이 죽으면 나머지 절반은 배고픔을 면할 수 있다"(모택동)
“자본주의는 지옥으로 가는 길이다”(우고 차베스)
"이승만 대통령은 친일 매국 세력의 아버지이고 박정희 전 대통령은 군사
쿠데타로 국정을 파괴하고 인권을 침해했던 그야말로 독재자입니다"
"선출 권력이 사법부보다 위에 있다"(이재명)
이재명이 정권을 잡은지 오늘로서 172일째다.
그의 역사인식은 좌파사관답게 적개심으로 삐뚤어져 있고 대장동 개발
비리를 비롯한 12건의 수사, 재판은 무소불위의 권력 앞에서 어영부영이다.
'법 앞에 평등'이란 말은 속된 말로 개가 풀 뜯어먹는 소리같이 들리니 이게
민주국가의 존재 이유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
오늘도 개딸족은 관종 김ㅇㅇ의 현란한 입 방정에 휘둘려 놀아나지만
기개있는 어떤 용자의 세평이 우리의 폐부를 찌르고 간다.
"대한민국 사법부는 죽은 법을 다루는 판새들 모인 곳,
언론사는 중국돈 먹고 사는 언롱꾼들이 모인 곳,
검찰, 경찰은 중국공안인지 정체불명 자들이 모인 곳,
대통령, 총리, 장관들은 전과자들이 모여 작당하는 곳 아니냐?" 라고.
2025. 11. 22
카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