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당이 권력을 되찾는 길을 알려주마.
국민의 힘 당이 사는 길은 어디에 있을까.
집토끼를 잘 키우는 것이 시급하다.
그들을 우선순위 밖에 두는 것은
집토끼가 산으로 도망가는 원인이 된다.
언론이 말하는 중도 층은 실체가 없다.
그냥 관망자이며 대세에 끌려가는 무관심 층일 뿐이다.
솔직히 말하면 언론도 장사꾼에 지나지 않는다.
그들이 U-Tuber를 장사꾼으로 매도하지만 짬밥 차이일 뿐이다.
언론사장단이 박지원의 방북몰이로 북을 다녀온 이후 언론이 어찌됐나.
김정일은 위원장이라 하면서 이명박, 박근혜라고 부른다.
그들의 마수에 걸려들지 않고는 있을 수가 없는 일이다.
좌파 빨갱이들은 거짓과 사기가 밥 먹듯 일상이 된지 오래다.
6.25 남침을 북침이라고 발광한 거짓은 소련이 망한 후에 진실이 밝혀졌다.
이재명 세력이 대통령 실 예산을 0원으로 한 것이 국회의 권한이라면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또한 대통령의 헌법적 권한이다.
이에 대한 적부는 오직 대통령만이 판단할 수밖에 없다.
국회와 대통령의 권력 간의 충돌로 빚어진 이 불행의 근원은 무엇인가.
한동훈 무리의 반란과 집토끼 세가 빈약해서 빚어진 참사다.
반면 정적들은 어떠한가. 전과4범에 미 대사관저에 방화한 흉악범들 아닌가.
여당일 때나 야당일 때나 지지 세력에게는 막대한 세금을 먹이로 살포한다.
사건사고 때 마다 피해자 코스프레로 지지층을 늘여간다.
518이 그러하고 제주4.3이 그러하고 세월호, 이태원 사고가 그렇지 아니한가.
집토끼 번식전략 집토끼 고사전략 결과는 안 봐도 비디오 아닌가.
빨갱이들은 사기꾼이 태반이다.
이재명 권력이 그들을 빼 닮지 않았는가.
그런데도 권력을 쟁취하는 것은 무슨 연유인가.
한 줌도 안 되는, 그러나 철통처럼 단단히 뭉친 집토끼 때문이다.
반면 우파라는 국민의 힘 당 대표 지도부라는 작자들은 어떠한가.
자기 당에서 배출한 국가원수를 그야말로 원수 대하듯 하는 죄가 너무 크다.
정적의 거짓과 사기에 동조하는 꼴이 돼 나만 살고 보자다.
그러니 모두가 망하는 것이다. 윤 대통령의 계엄령은 대통령의 권한행사이다.
이재명 일당의 행정부 공무원 줄 탄핵과 예산 0원이 합법이라면
윤 대통령 계엄령 또한 합법적일 수밖에 없다.
대통령을 출당시키고 대통령을 내치는데 이재명 일당이야 춤바람도 부족할 판이다.
김문수도 황교안도 전광훈도 U-Tuber도 모두 끌어안고 이재명을 몰아내야한다.
그러나 한동훈은 목을 쳐야한다. 계엄령을 내란화한 첫 배신자 반란자가 한동훈 아닌가.
그가 나서지 않았다면 윤통 탄핵도 이재명 당선도 당연히 없었다.
한동훈 목 치기는 내란 프레임 올가미에서 벗어나는 새로운 출발선이 돼야한다.
지귀연 판사가 이재명 일당에 겁먹지 않도록 내란동조 우선 족쳐야하는 것이다
그러면 법대로 윤대통령에게 무죄를 때릴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되면 이재명 일당은 당연히 무너지고 국민의 힘 당은 다시 권력을 찾게 될 것이다.
참 쉽죠. 잉!
2025.11.19.
집토끼는 끌어안고 한동훈은 내쳐야한다.
그를 안고가면 제2의 한동훈은 줄을 이을 것이다.
안 됐지만 시범케이스를 보여 줘야한다.
대신 황교안 광화문 세력 등 우파 총결집 세를 적들에게 보여줘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