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항소포기로 그분 몫 428억 챙긴 이재명·김만배 남욱 7400억 챙겨 
항소포기 이재명 428억, 김만배 6000억 남욱 1400억 떼부자 정성호가 이재명 사법 리스크를 최소화하려고 대장동 일당에게 복역 후 수천억 원을챙길 수 있는 길을 열어준 것 대장동 항소 포기에 "대통령실 개입" 여론 51.4% 도둑에 특혜준 이재명 정성호 처단 위해 공무원, 군, 2030, 판검사, 기독교·천주교·불교 신자들이 일어나 국민혁명으로 이재명을 끌어내야 
노만석 직무대행 넉 달간 이재명의 사법 리스크를 없애려는 정권의 압박에 시달려 와 노만석 대행이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를 결정한 것도 그 연장선

노민석 대행은 애초 수사팀 의견대로 항소 입장을 정했지만 “신중히 판단하라”는 정성호 법무장관의 의견을 듣고 항소 포기를 결정 했다고 대장동 1심 재판에서 업무상 배임이 2심에서 특경가법상 배임으로 가중되면 이재명의 대장동 재판에도 불리 이를 막으려 항소 포기 지시
 항소 포기로 대장동 일당이 이재명에 불리한 증언 할 가능성도 없어져 민주당 “조작”이라며 검찰을 향해 “공소를 취소해야 한다”고 압박 황당 민주당은 이재명 무죄위해 형법상 배임죄를 폐지하고 있고, 이재명 유죄 선거법 조항도 고쳐 유죄 혐의를 원천적으로 없애려  이재명한 사람을 위해 항소 포기와 공소 취소를 압박하고 법 개정을 추진하는 것은 수사·사법 시스템을 파괴행의  대장동 주범 이재명부터 끌어내 재판해야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사의를 표명한 뒤 기자들과 만나 “저쪽에서는 지우려 하고 우리는 지울 수 없는 상황이지 않나. 많이 부대껴 왔다”고 했다. ‘저쪽’ 대통령실과 법무부가 ‘지우려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이 기소된 사건을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노만석 직무대행 넉 달간 이재명의 사법 리스크를 없애려는 정권의 압박에 시달려 왔다는 의미일 것이다. 노만석 대행이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를 결정한 것도 그 연장선에 있다. 노민석 대행은 애초 수사팀 의견대로 항소 입장을 정했지만 “신중히 판단하라”는 정성호 법무장관의 의견을 듣고 항소 포기를 결정했고, 그것이 그의 사퇴로 이어졌다. 정성호 장관은 압박이 아니라고 한 것은 누가리고 아웅하는 말장난이다. 대통령실이나 법무부가 ‘지우려’ 한 이유는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대장동 민간 업자 1심 재판에서 인정된 업무상 배임이 2심에서 특경가법상 배임으로 가중되면 이들과 별도로 기소돼 있는 이재명의 대장동 재판에도 불리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검찰의 항소 포기로 이 가능성이 사라졌고, 대장동 일당이 이재명에게 불리한 증언을 할 가능성도 없어졌다. 결국 이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를 최소화하려고 항소 포기를 압박한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 민주당 노골 적으러 검찰에 덮어 씌우기 민간 업자 1심 판결 후 이재명을 대장동 사건으로 기소한 것이 “조작”이라며 검찰을 향해 “공소를 취소해야 한다”고 압박하고 있다. 대장동 민간 업자들에겐 모두 중형이 선고됬는데 조작이라며 공소를 취소하라니 기가 막힌다. 민주당은 대장동 사건에서 이재명 면소 판결 위해 형법상 배임죄를 폐지하려 하고 있고, 이재명 유죄 취지 판결을 받은 선거법 조항도 고쳐 유죄 혐의를 원천적으로 없애려 하고 있다. 노만석 대행이 “저쪽에서 지우려 했다”는 것은 이런 움직임을 두고 한 말일 것이다. 이재명한 사람을 위해 항소 포기와 공소 취소를 압박하고 법 개정을 추진하는 것은 수사·사법 시스템을 파괴하는 것으로, 정상적인 법치국가에선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노만석 대행은 정권 외압의 실태를 밝히고, 현 정권은 힘으로 형사 사법 제도의 근간을 흔들려는 위험한 시도를 국민혁명으로 막아애 한다. 항소포기 이재명 428억, 김만배 6000억 남욱 1400억 떼부자 대장동 남욱 측이 검찰에 추징된 그의 수백억 원 상당 재산에 대한 해제를 문의했다고 한다. 남욱은 1심에서 일부 혐의에 무죄가 선고돼 ‘추징액 0원’이 선고됐다. 검찰의 항소 포기로 일부 혐의에 대해 동결된 재산을 풀어달라고 요청한 것이다. 검찰은 대장동 민간 업자 5명에 대해 7814억원 추징을 구형했지만 1심은 473억원만 추징금으로 인정했다. 반면 검찰이 수사 중에 몰수·추징 보전한 대장동 민간 업자의 재산은 2070억원인데 이 재산에 대해선 추징 보전 해제를 청구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범행으로 피해를 입은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재산을 가압류하기 전에 민간 업자들이 재산을 처분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 남욱에 대한 추징액은 1심대로 ‘0원’으로 확정되었는데 남욱이 대장동 공범들과 나눈 대화에서 대장동 사업을 “4000억원짜리 도둑질”이라고 했던 사람이다. 항소 포기로 남욱 사동결 재산까지 풀어줘야 하는 것은 도둑에게 포상하는 겪이다. 정성호가 이재명 사법 리스크를 최소화하려고 대장동 일당에게 복역 후 수천억 원을 챙길 수 있는 길을 열어준 것이다. 도둑 놈에 특혜준 이재명 정성호 극형에 처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시민 공무원 군 2030 판검사 기독교 천주교 불교 신자들이 일어나 국민혁명으로 이재명을 끌어내야 한다. 2025.11.19 관련기사 [사설] 총장대행 "저쪽에서 지우려 했다", '李 사건' 지우려 했나 [사설] 대장동 업자 "수백억 풀어달라" 항소 포기가 빚은 불의 [사설]대장동 주범 ‘장물 현금화’ 개시… 국민 배신한 항소 포기 [사설] 대장동 업자 "수백억 풀어달라" 항소 포기가 빚은 불의 [박정훈 칼럼] 4000억 도둑질 완성해 준 최후 조력자 '그분’ 대장동 일당 남욱의 적반하장 동결된 재산 500억 해제 문의 ‘항소포기’ 사태에 엇갈린 李 지지율…60대 스윙보터에 달렸다 [태평로] 국가의 존재 이유를 생각한다 대통령이 사법 적용받는 당사자 재판부 셀프 세팅은 심각한 일가가 내부에서 붕괴할 위기저들의 착각·오만 용인 말아야 천광암 칼럼 “내 돈 내놓으라”는 남욱… 이래도 “성공한 재판”인가 ‘대장동 추징금 0원’ 남욱, 강남 노른자땅 500억에 내놔 대장동 항소 포기에 "대통령실 개입" 여론 51.4% 7800억 번 대장동 일당 강남 부동산 집중 쇼핑 3.5억 넣고 2253배 수익 ‘초대박’ 한국갤럽 조사검찰 대장동 미항소 부적절 48%·적절 29% … 중도층도 "부적절하다“ 한동훈 "전화 한 통으로 항소 포기시킬 권력은 단 한 명“ 이준석 "李 대통령, '사고 치면 핸드폰 뺏기면 안 된다'더니 뺏으려 안달" 박영진 검사장 "법무부, 李대통령 사건 개입 말고 이진수·박철우는 사퇴하라" 박성재·황교안·한덕수 영장 줄기각 … 與 "내란전담재판부 필요" 되풀이 “김만배, 3년만 참으면 임기 중 빼주겠다 말해…李, 교감 있었나” 노만석 "검사 징계 중단해달라" 항소 포기 경위에는 묵묵부답 검찰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에 적절 29%, 부적절 48% [갤럽] 검사 파면법’에 檢내부 격앙…“권력 거스르는 수사 아예 못하게 돼” 검사도 일반 공무원처럼 파면…與 검사징계법 폐지안 발의 한동훈 ‘겁먹은 탈영병’ 지적…홍준표 “탈영이 아니라 탈출”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을 두고 한동훈 전 대표가 홍준표 전 시장을 단독 남욱, 추징보전 수백억 해제 요청…항소포기로 추징 '0원' 돼 대장동 민간업자인 남욱 변호사 측이 검찰에 추징보전된 남 변호사의 수백억 상당 재산에 대한 해제를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대장동 일당은 사설 ‘내란 극복’ 이유로 공직사회 위축은 없어야 한다 이재명 혐오표현 규제 강화에 해외서 "독재자가 나타났다“ 이낙연 “한국, 전체주의로 질주한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758-21-0124-726(이계성)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