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이재명 히틀러식 독재왕국 막는 길은 국민혁명 밖에 길이 없다.
이재명에 분노한 75만 공무원, 50만 국군, 검사·판사 일자리 잃은 2030 50만 족교탄안 개신교·불교·천주교 신자,국민들이 저항권을 발동 국민혁명으로 이재명 일당을 쓸어내야자
내란 동참 공무원 신고제 분노한 75만 공무원들 국민혁명군에 동참
군장성 쓸어 내고 이재명 사병 만든 50만 군대 국민혁명군에 동참
일자리도 내집마련도 막힌 1000만 2030 일어나 국민혁명군에 동참
검찰을 이재명 개딸 검찰 만든 2300명 검사들 국민혁명군에 동참
사법부를 만신창이 만든 이재명 3200명 판사들 국민혁명군에 동참
개신교 탄압하는 이재명 1000만 신자들 일어나 국민혁명군에 동참
천주교 개신부 개수녀만든 이재명 600만 신자들 국민혀명군에 동참
호국불교를 매국 불교만든 이재명 800만 신들들 국민혁명군에 동참
김민석은 “제보자는 철저한 익명성을 보장하고 불이익을 주지 않겠다”며 ‘동료 고발’을 장려
TF 조사 대상이 중앙 행정기관 49곳 소속 공무원 75만여 명
범법자 이재명에 비판적인 공무원을 솎아내기 위한 ‘밀고 장려’
지금 공무원 사회에선 “공산국가냐”는 수군거림이 쏟아져
분노한 국민 공무원 검찰 군인들은 이제 일제히 일어나 국민혁명으로 이재명을 처단해야 할 때
정청래 민주당이 ‘비위’를 저지른 검사를 일반 공무원처럼 쉽게 파면할 수 있도록 하는 검찰청법·검사징계법 개정안을 발의
정청래가 권력의 눈에 거슬리는 검사 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가 “검사들의 반란을 가용한 법적·행정적 수단을 총동원해 저지·분쇄해야 한다”며 대장동 항소포기 이재명에 불리한 발언한 검사들을 잡기 위해 법을 개정하려
이재명과 정청래는 ‘검찰 개혁’을 내세워 검찰의 수사권을 박탈하고, 검찰청을 폐지하는 법안을 강행 처리
이재명 밉보이는 수사나 기소는 기피하고, 이재명 의중에 맞춰 수사하는 검사만 살아남아 검찰이 정치권력 시녀
검사 파면 절차까지 완화한다면 검찰의 독립성은 완전히 추락하여 이재명 위한 개딸 검사가 될 것
공무원 5호담당제 시행에 들어간 이재명
내란 주범 이재명이 ‘내란’에 관여한 공무원을 조사하는 TF(태스크포스)를 출범시키며 김민석 총리실과 각 부처에 ‘내란 행위 제보 센터’를 설치했다. 공무원들에게 12·3 계엄의 전후 과정에 참여·협조한 동료를 고발하라는 것이다. 김민석은 “제보자는 철저한 익명성을 보장하고 불이익을 주지 않겠다”며 ‘동료 고발’을 장려하고 있다. 공무원 휴대폰도 ‘자발적’으로 제출하라는 이재명 김민석이 미쳐 돌아가고 있다. ‘자발’적으로 휴태폰을 로 제출하라는 것은 공무원을 바보 취급한 것이다.
TF 조사 대상이 중앙 행정기관 49곳 소속 공무원 75만여 명이다. 문재인도 ‘적폐 청산’을 한다며 19부처에 TF를 만들고 100명이 넘는 전 정권 인사를 수사했지만, 이번처럼 범정부 차원에서 일률적 방식으로 내부 제보를 받지는 않았다.
한밤중에 시작 6시간 만에 끝난 계엄에 75만명 거의가 계엄을 선포도 몰랐을 것이다. 이런 공무원 상대로 계엄 참여·협조자를 골라내겠다는 발상부터 비상식적이다. 범법자 이재명에 비판적인 공무원을 솎아내기 위한 ‘밀고 장려’에 가까운 것이다.
이미 계엄에 가담한 공직자는 이미 수사와 재판을 받고 있다. 그들의 지시에 따른 공무원이 혹시 있을 수도 있다. 계엄과 무관한 각부처의 공무원들이 불이익을 당할까 봐 노심초사하고 있다. 동료 고발이 진급 경쟁자를 음해하는 도구로 쓰일 수 있기 때문이다. 벌써 투서와 비방이 난무한다고 한다.
범법자 이재명에 비판적인 공무원을 솎아내기 위한 ‘밀고 장려’는 북한 공산국가에서나 있는 일이다. 지금 공무원 사회에선 “공산국가냐”는 수군거림이 쏟아지고 있다. 이재명이 자기 발등을 찍고 국민혁명을 촉발시키고 있다.
범죄자 이재명 희생물이 되고 있는 분노한 국민 공무원 검찰 군인들은 이제 일제히 일어나 국민혁명으로 이재명을 처단해야 할 때가 되었다.
검찰을 박살 낸 이재명관 정청래 국들이 끝장내야
정청래 민주당이 ‘비위’를 저지른 검사를 일반 공무원처럼 쉽게 파면할 수 있도록 하는 검찰청법·검사징계법 개정안을 발의하기로 했다. 현행 검사징계법은 검사가 비위를 저지를 경우 해임·면직·정직·감봉·견책 등 일반 공무원과 동일한 징계는 할 수 있지만, 공무원 연금 50% 박탈 등이 따르는 ‘파면’은 국회의 탄핵소추와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있어야 한다.
검사징계법이 비위 검사를 위한 보호막으로 이용된다면 마땅히 개정해야 하지만 범죄자 이재명을 지키기 위해 정청래가 권력의 눈에 거슬리는 검사를 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하려 하고 있다.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가 “검사들의 반란을 가용한 법적·행정적 수단을 총동원해 저지·분쇄해야 한다”며 대장동 항소포기 이재명에 불리한 발언한 검사들을 잡기 위해 법을 개정하려 하고 있다. 이재명 정성호 지시에 대장동 항소 포기에 전국 검사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재명이 임명한 검찰 간부들까지 항소 포기 경위를 밝히라고 요구하며 급기야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이 사퇴했다. 정청래 민주당은 검사들의 이런 문제 제기를 ‘항명, 검란, 반란, 국기문란’ 같은 격한 표현을 동원하며 연일 압박하고 있다.
검사 파면을 쉽게 할 수 없도록 한 것은 독재정권 시절에도 검사는 권력의 눈치를 보지 말고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하라는 뜻이 담겨 있다. 검사 파면 요건을 엄격하게 규정한 검사징계법은 정치권력으로부터 수사의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한 방어막 성격이 들어 있다.
이재명과 정청래는 ‘검찰 개혁’을 내세워 검찰의 수사권을 박탈하고, 검찰청을 폐지하는 법안을 강행 처리했다. 그런데 검사 파면이 쉽도록 법을 바꾸면 검찰은 정치권력의 시녀가 될 것이다, 이재명 밉보이는 수사나 기소는 기피하고, 이재명 의중에 맞춰 수사하는 검사만 살아남는 구조가 될 것이다.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는 검찰이 정치권력 앞에서 얼마나 흔들릴 수 있는 조직인지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노만석 대행의 처신은 검찰의 기본 권한인 공소유지조차 정치적 입김에 휘둘릴 수 있음을 보여줬다. 이런 상황에서 검사 파면 절차까지 완화한다면 검찰의 독립성은 완전히 추락하여 이재명 위한 개딸 검사가 될 것이다.
이재명에 분노한 70만 공무원, 50만 국군, 검찰, 국민들이 저항권을 발동 국민혁명으로 이재명 일당을 쓸어내야 한다.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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