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몽골이 세계를 지배한 것은 말과 화살이었다. 특히 말을 타고 달리며 말잔등에서 활을 쏘는 기술은 가히 신기에 가까웠고 전진하는 말잔등에서 180도로 몸통을 틀어 달리는 말 뒤로도 활을 쏠수 있어 몽골군의 화살 쏘는 능력은 신의 경지에 이르러 있었다.
헝가리 침공 당시 몽골군은 유럽의 기마병에 겁먹은 것처럼 속이고 후퇴하며 도주했고 이를 추격하는 유럽의 기마병에 몽골군은 180도 몸을 틀어 달리는 말 방향 반대로 활을 쏘는 파르티안 샷을 구사했다. 우후죽순 유럽 기마병은 추풍낙엽 쓰러졌고 몽골군은 전투에서 대승을 거둔다.
전쟁에 있어 미국의 이길나라는 없다. 전쟁 전략에 있어서도 미국을 쫒아갈 나라도 없다. 미국이 전쟁 전략 수립에 있어 첫번째는 보급선의 확보이다. 미국은 절대로 보급선이 끊어지는 전선을 구축하지 않는다. 전쟁에서 보급은 승패의 갈림길이기 때문이다.
말타고 전장을 누빈 몽골이 유럽과 아시아에 걸쳐 역사상 가장 큰 전선을 구축하고 정복지를 경영한 국가나 민족은 없었다. 더구나 말타고 전쟁하는 낭만적 전쟁시대에 보급선을 확보하고 그 넓은 전선을 경영했다는 것은 지금 시대에도 경악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기동전과 전격전이 생명인 현대의 전쟁인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우크라이나 하나를 정복하지 못하고 보급선이 끊임 없이 붕괴 되었다 다시 살리는 러시아를 보면 몽골의 전선은 경이로움 그 자체이다.
몽골군의 보급은 자체 조달이었다. 병사 1인당 3~5마리의 말을 끌고 전선을 누볐고 식량이 떨어지면 즉석에서 말을 잡아 식량을 조달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세계 최초 전투식량이며 현대의 라면 스프를 만드는 기술의 원조인 보르츠(Borts)를 만드는 기술이 동원 되었다. 즉 전선에 나가기 전 말이나 양의 잡아 건조한 몽골의 햇볕에서 바짝 말려 가루를 낸 후 경량화 시켰다. 말한마리를 잡아 가루를 내면 몇킬로 얻지 못했지만 뜨거운 물을 붓거나 스프로 끓이면 한끼를 해결하는데 반줌이면 되었다.
또한 말안장에 삶은콩, 야채, 고기 다진 것등을 얹어 가지고 다녔다. 말의 체온에 콩, 고기, 야채, 양젖, 치즈 등은 숙성이 되고 발효가 되어 언제든 즉석에서 먹거나 또는 끓여 먹을 수 있었다. 그리고 부족한 식량은 정복지를 철저하게 파괴하거나 약탈하여 조달했다. 보급선이 필요 없었던 것이다. 그렇게 “강철 심장을 가지고 바람을 타고 달린다”라는 몽골군의 신화가 생긴 것이다.
몽골군의 보급 전술은 세계 음식사에 중요한 두가지 유산을 남긴다.
몽골군이 말안장에 얹은 다진고기를 패디형태로 즉석에서 구워 먹는 것을 본 함브르크 사람들은 고기를 다져 구워 먹었다. 함부르크 스테이크의 탄생이다. 그것이 햄벅 스네이크가 되었고 미국으로 이민간 독일인들이 햄벅 스테이크를 빵에 키워 먹었다. 그것이 미국식 자본주와 만나 탄생한 것이 햄버그이다, 인스탄트와 바쁜 현대인을 상징하는 인스탄트 식품의 대명사가 되며 바쁜 현대사회와 미국 자본주의를 상징하고 있다.
또 하나는 청국장의 탄생이다. 말잔등에 얹은 삶은 콩은 숙성되고 발효가 되어 먹기 좋게 되었다. 그것은 여진족으로 전래가 되고 병자호란 때 여진족이 먹는 숙성 발효 된 콩을 끓여 먹기 시작한 것을 청국장이라도 부르며 국물의 민족 답게 끓여 먹은 것이 청국장의 기원이다,
청국장의 기록이 최초로 등장하는 것이 1760년경 작성 된 증보산림경제지이다. 따라서 청국장의 기원은 병자호란 이후에 생겨난 음식임을 실증하고 있다.
그런데 고구려 시대부터 먹어 왔다고 지랄발광이다. 고려취이네 고려장이네 하면서 게거품 물고 지랄발광이다. 도대체 역사를 참으로 싸가지 없게 왜곡 날조하는 조센징들이다.
고춧가루 들어간 김치가 생겨난지 고작 300년 정도인데 짱께가 지들이 원조라고 염병떠는 짓거리를 그대로 하고 자빠진 것이다. 이전에는 딤채라고 불렀다. 햐여간 저 미개하고 천박하며 무식하고 싸가지 없는 짱깨 훙내를 내야 하겠냐고 이 조센진 싹바가지 새끼들아....
일본이 기무치라고 부른다고 지랄염병이다. 그래서 김치를 일본이 도둑질 한다고 지랄발광 하던때가 얹그제인데 싸가지 없는 짱께 새끼들 염병지랄에는 아가리에 똥을 물고 자빠진 것이냐 이 짱깨빨이 조세징 놈들아
받침 없는 일본어에서 김치를 기무치라 부르지 뭐라고 부르냐 이 등신 조센징들아....
청국장을 여진족에게서 배웠다고 하면 되고, 김밥은 일본 노리마키에서 배웠다고 하면 되는 것이지 염병지랄 한다고 가오가 사냐 똥이 된장이 되냐 등신새끼들아.....
미국 좀 봐라 그냥 독일 함부르크에서 배워 햄버그라고 하고 있다. 그것이 대국 미국의 문화다. 미국의 포용력이고 문화의 용광로 이며 심장인 것이다. 미국 것 하나만 없어도 죽고 못사는 조센진 주제에 참 지랄도 칼라풀하게 떨고 자빠졌다
어차피 부족함이 넘치는 쥐좆 만한 한반도에서 문화나 문명의 창조는 어려운 것이고 창조적 흡수를 통한 문명의 재해석이 조센징의 운명이다 등신새끼들아. 한반도가 쥐좆 만하다고 사람이나 민족성까지 쫌생이 염병질해서야 어찌 문화를 창의적으로 창조적으로 수용할 수 있겠느냐 조센징 등신들아
노리마키 베낀 김밥이라고 유행하는 김밥이 사라지냐 아니면 기분나빠 김밥 안먹고 일본 노리마키를 먹냐.... 일본에서 배워 한국식으로 창조했다고 하면 어디가 덧나냐
제발 쥐좆만한 한반도에서 가오나 잡고 똥폼이나 잡는 좆만한 조센징은 되지 말기를 바랄뿐이다.
저 미개한 짱깨 새끼들 닮아야 쓰겠냐, 배워야 하겠냐 등신새끼들아 조센진 새끼들아.....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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