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삶에 우연은 없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돌아가는 것이며 성경에서 이르듯이 모든 지혜의 근본은 하나님이시다.
만류인력을 발견한 뉴턴은 과학논문 보다 신학논문이 월등하게 많다. 과학의 정립자는 뉴턴이다. 즉 근대과학을 완성한 인물이다. 뉴턴을 그저 우연히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만류인력을 발견한 사람 정도로 알고 있지만 뉴턴에 의해 관성의 법칙, 가속도의 법칙, 작용 반작용의 법칙이 정립 됨으로서 자연에서 일어나는 일을 수학적으로 예측이 가능하게 했다.
또한 미적분학을 창안 함으로서 시간에 따른 모든 변화는 미분 방정식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즉 뉴턴의 미적분은 움직이고 변화하는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눈을 준 것이다. 그저 자연현상이라고 생각했던 신의 섭리라고 생각했던 사과가 떨어질 때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이유를 인간이 설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뉴턴으로 인해 물리학, 천문학, 공학, 경제학, 생명과학 등 모든 학문이 수학적 계산과 예측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달나라로 우주선을 쏠 때 모든 것을 수학적으로 예측하게 된다. 뉴턴이 남긴 수학적 예측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해졌다. 경제학의 예측과 정책을 만들어낼 수 있게 해주었다. 이는 뉴턴을 중심으로 이전 학문과 지식이 단순 안다는 것을 모아 놓은 집합체였다면 뉴턴 이후는 그 학문과 지식에 예측 가능성을 준 것이다. 따라서 지식과 학문은 뉴턴 이전과 이후로 나눌 수도 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식과 학문의 혁명가 뉴턴은 말했다.
“나는 하나님의 사역을 연구하는 자일 뿐이다.”
하나님의 신앙적 영성에 바탕을 둔 뉴턴의 혁명을 계몽주의자들은 교활하게 신앙적 영성은 빼 버리고 신을 지웠다. 그리고 뉴턴의 지식만 도둑질 했다. 즉 신이 만든 법칙을 신 없이도 유지되는 법칙으로 도둑질 하였다. 르네상스의 마지막 지성이자 근대 과학의 첫 인물 뉴턴은 그렇게 날조 되었다.
140만 페이지에 이르는 신학 논문을 쓴 뉴턴의 지성은 하나님을 경외함으로서 얻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잠언 9장 10절)”
나는 참으로 오랫동안 박정희 대통령에 대하여 공부하고 연구했다. 내가 박정히 대통령에게 가장 불가사의하게 여긴 것은 세수(稅收)가 없는 생거지 국가에서 어떻게 경제개발을 하고 지금까지도 대한민국을 먹여 살리는 전기, 전자, 중공업, 조선, 반도체, 석유화학, 국방기술, 자동차 산업을 일구었느냐 였다.
박정희 대통령 서거 전해에 부마사태가 터졌다. 경제가 성장하고 국가의 파이가 커졌는데 무식하고 미개한 조센진은 부가가치세를 도입하겠다는 박정희 대통령에게 덤볐다. 그것이 부마사태의 원인이다. 그렇다면 이전에는 현대국가의 가장 큰 세원인 부가가치세 조차 없었다는 것이다. 돈 한푼 없는 날거지 조센진을 바탕으로 자본주의를 일구어낸 박정희는 기적으로 밖에는 설명이 되지 않고 수천년 내려온 조센진의 역사에서 가장 똑똑한 인물임은 틀림이 없다.
자본주의에서 돈만 있다면 돈지랄 해서 끝없이 공장을 짓고 산업을 일구면 개나 소나 대박을 터트릴 수 있다. 하지만 박정희 대통령은 한푼의 동전 한잎없이 자본주의를 정면으로 정복한 위대한 인물이다. 그 어떤 조센징도 박정희 대통령 앞에서는 개 돼지 똥구멍에 들어 붙은 기생충에 불과할 뿐이다.
당시 먹물 처먹은 조센진 학자나 지식인, 사상가 나부랑이가 사사건건 염병지랄 한 것을 보면 그 새끼들이 얼마나 무식하며 천박하고 미개한 족속들이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의지, 실천력, 지식 등 모든 것을 살펴 보아도 도무지 산업화와 경제개발은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였다.
박정희 대통령을 안다는 학자놈들 그냥 구라로 또는 포장으로 염병지랄을 한다, 말로 떡을 하면 조선이 먹고도 남고 아가리로 짖어 되는 난봉질은 하룻밤에 열기집도 품는다.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학자 놈들은 한마리도 보지 못했다.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 이전의 역사와 배경을 훑게 되고 국부 이승만에 이르게 되었다. 박정희는 불굴의 위대한 인물이라면 이승만은 신비한 인물이었다. 태평양을 놓고 미국과 일본이 전쟁을 벌릴 것이라는 것, 진주만이나 알라스카를 공습할 것이라는 것, 전쟁이 일어나는 시기까지 정확하게 예측했다. 그리고 미래는 태평양을 두고 문명 간의 충돌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1996년 새뮤얼 헌팅톤 교수의 문명간의 충돌을 60년이나 앞서 내다 보았다. 일본이 전쟁을 일으키는 이유가 다신교 국가로서 천황을 신으로 만들어야 하는 미카이도즘(Mikadoism, 미카도주의, 천황숭배사상) 때문일 것이라고 정확하게 예측했다. 미국과 일본의 전쟁의 결과 조선은 독립하게 될 것도 정확하게 예측했다.
도대체 국부 이승만은 어떠한 인물이기에 저것을 예측할 수 있었는가가 나에게는 가장 큰 의문이었다. 그것은 인간에게 부여 되지 않은 능력 즉, 불가사의한 일이기 때문이다. 동지달에 산에 가지 말라는 무당년들의 푸닥거리와 중놈들 점괘가 아닌 것이다. 그 답답한 갈증을 이호 목사를 통해 알게 되었다. 국부 이승만에 대하여 공부하던 중 유튜브에서 이호 목사의 국부 이승만에 대해 시리즈로 강의한 영상을 보게 되었고 끝도 없이 보고 또 보았다. 마침내 갈증이 풀렸다.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 그리고 신앙적 영성이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국부 이승만의 영성이 만든 대한민국에 발을 딛고 달렸다. 그래서 지구상에 유일하게 식민통치를 받던 나라가 선진국이 되었다.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택정하신 그 은혜가 국부 이승만과 박정희 대통령을 만들었다.
그리고 얼마 후 성령이 나를 찾아 주셨다, 그 때는 참 많은 시간을 이유도 없이 울었다. 길거리를 걷다가도 울었다. 그리고 이어지는 끝없이 나의 인생은 굴곡진 벼랑으로 떨어졌다. 정신을 차릴 수 없이 삭식을 쑤시는 차거운 광풍이 몰아졌다. 도대체 나에게 지난 몇년간 무슨일이 벌어진 것이야. 이렇게까지 인생이 몰락할 수 있는 것인가, 지금은 생사를 고민해야 하는 고혈압에 시달리고 있다.
그러나 행복하다. 매 순간이 감사하다. 지금 당장 사형수가 되어 형장으로 끌려가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길이 될 것이다. 나는 내 몸이 만신창이가 된 것을 느낀다. 이러다 죽겠다 싶은 생각이 든다. 인생이 몰락하면 주변 사람부터 떠난다, 모두 떠났다, 예수쟁이가 되었다고 그나마도 모두 떠났다. 십년이 넘게 논객 활동을 같이 한 논객넷의 모 선배님은 동생 인생 망했다고 빌려줄 돈은 없고 용돈이나 쓰라며, 맛있는 것 사먹으라며 100만원 보내 준다고 계좌 불러 달라고 전화를 하셨다. 정중하게 사양했다. 그 때 눈물나게 고마웠다. 수십억도 부럽지 않은 그 형님의 그 마음은 영원히 인생에서 잊지 못할 것 같다.
그런데 전혀 외롭지 않다, 하나님은 더 살라고 하신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을 하라고 하신다. 어제 혈압을 측정하니 정상권 범위 안이다. 물론 약물의 힘이지만 하나님의 돌보심이라는 것에는 추호의 의심도 없다. 이제는 스스로 단련하여 고혈압 약을 끊는 노력을 할 것이다.
미개한 개조선 개씹선비의 더러운 문명을 갈아 엎는데 노력하라고 하신다. 조센징의 그 더러운 문명 그것은 죄악 덩어리이다. 개조선 개씹선비의 버르장머리가 넘치는 조센징의 민족성은 여전히 더럽다, 그 더러운 민족성을 조금이라도 씻어내는데 도움이 된다면 그 일을 하다 죽을 것 같다. 그래서 조센징을 두들겨 패는 일에 매진할 생각이다, 조센징은 그저 빨갱이 수준 밖의 거지근성에 절여진 더러운 족속이다. 자유 민주주의는 돼지 모가지에 진주 목걸이이다, 그래도 조지면 나아질 것이다, 그래서 오늘도 예수쟁이는 행복하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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