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국의 먹잇감이 될 것인가 ?
아니면, 우리의 국가를 존속시키면서 4 천 년 전의 위대했던 한민족의 얼을 유지하고, 다시 복원 할 것인 가의 기로[岐路]에 서 있다. 우리 자유 민주 대한민국은 백 이십 년 전 일본에 나라를 잃어버리고, 근 40 년 간 일본의 통치 하에 우리 백성들은 그야말로 나라 잃은 설음의 슬픈 고통을 겪었다. 나라 잃은 백성들이 갈 곳은 그 어느 곳도 없다. 그리고 패망한 망국의 백성들을 반갑게 맞아줄 나라는 그 어디에도 없다. 지금 우리는 120 년 전, 대한제국이란 얼치기 이 씨 왕조의 패망 속에 그나마 고종이란 왕이 황제란 직함을 가지고서 일본인들의 꼭두각시로 고종 황제와 민 비 일족들은 십 년간 부귀 공명 속에 온갖 향락을 누리면서
백성들의 고통은 외면한 채, 오직 자기 왕족들의 안위 만을 생각하면서 호가 호의 하였다. 그리고 고종은 일본의 이등 박문 총리에게 자기의 친필 사인과 국쇄를 헌납하고, 한일 합방이란 문서 속에 나라를 일본에 팔아먹었다. 그것도 이름도 거창한 한일 합병과 신탁 통치란 더러운 이름으로 말이다. 이 씨 왕족에 거머리처럼 달라붙어 정치 권력을 잡았던, 고관 대작들과 고종 황제의 친인척과 민 씨 집안의 명문 거족들에게는 일본 왕실의 작호를 받아 가면서, 저들은 일본 통치 기간 동안 잘 먹고 배 때지 부르게 잘 살았다. 그리고 성질 급한 선비 조무래기들은 중국 정부에 들어 붙어서 독립 운동 한답시고, 공산 사회주의 사상만이 백성들에게는
오직 지상 낙원인 척 쇠 뇌 시키면서, 모 택동과 김일성의 사상을 배워서 한민족 통일이란 대업을 이룬다면서, 온갖 감언이설로 백성들에게는 공산 사회주의만이 인민들이 모두 평등하고, 양반 상 놈이 없고 계급도 문벌도 없는 모든 인민들이 다 같이 일해서 골고루 나누어 먹는 공산 사회주의가 지상의 낙원이고 유토피아라고, 저들은 무식한 상 놈들과 얼치기 개 선비들에게 빨간 물감을 주입 시킨 것이 바로 막스 레닌이 창안한 공산 사회주의 사상이었다. 그전만 해도, 일인 독재 이 씨 왕조 정권에 빌 붙어서 양반이라고 행세를 하면서 80% 가 넘는 인민들을 자기들의 하인으로 종으로 부려 먹고서, 상 놈들은 글자를 배워서도 아니 되고 양반들이 입는 옷이나
갓 도 써도 아니 되고, 양반들이 다니는 길에서도 양반을 쳐다보아도 곤장을 맞고, 상 놈들은 양반의 눈에 거슬리면, 멍석 말이 해서 패 죽여도 그것은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랬던 더러운 정치 사회가 공산 사회주의와 자유민주주의란 사상이 발생이 되고 부터, 만인은 모두 평등하고 사람은 빈부 귀천이 없어야 한다는 사상들이 태동 되면서, 우리의 근대사는 그야말로 혼돈 속에 빠진 것이다. 하루아침에 양반 계급이 사라지고, 상 놈이 활개 치면서 양반을 잡아다가 주리를 틀고, 멍석 마리를 하고 양반과 상 놈의 사회가 뒤 바뀐 것이다. 한편으로는 천지개벽이 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민주주의와 공산 사회주의가
세상을 천지 개벽 시킨 절대의 신이 되어 버린 것이다. 그런데, 얼마 지나고 보니 그토록 만 백성들이 좋아했던 공산 사회주의는 이름만 바뀌었을 뿐이지, 과거의 왕조 시절과 다름없는 집단 체제이지만, 실체를 알고 보니 왕조 보다가 더 참혹한 인민 수탈 정치였던 것이다. 그래서 공산 사회주의란 제도는 시행되고 부터, 50 년 만에 지구 상에서 영원히 살아지고 거기에 새로이 태동한 것이 사회주의였다. 실은 공산이란 이름만 빼어 버렸지, 한 사람이 독재를 하면서 수십 년 간 장기 집권을 하면서, 인민들의 입을 막고 자유를 구속하고 언론 비판에 자갈을 물리는 그야말로 과거 왕조와 다를 바가 없는 변질된 공산 사회주의가 된 것이다.
거기다가 한 술 더 떠서 북한의 김일성 정권은 80 년 간, 오직 김일성 직계 가족들만이 4 대를 이어서, 왕조 국가를 형성하면서 그야말로 연산군의 악덕 정치는 저리 가라 할 정도이다. 북한에도 경찰이 있고, 검찰이 있고 재판을 하는 판사 제도가 있지만, 그것은 형식 적일 뿐이다. 오직 김일성 왕족이 말하는 대로 죽이라면, 바로 죽여 버리고 수용소에 보내라면 바로 재판도 없이 보내버린다는 것이다. 지금 이 재명 정권이 그렇다는 것이다. 이 재명 말 한마디에, 현직 대통령을 내란 죄 수괴로 수갑을 채우고 포승 줄을 묶어서 감옥에 쳐 넣고도, 그것도 분에 차지 않아서 감옥에 있는 대통령을 특검 인가 개검인가 미친개들이 또다시,
체포 영장을 발급해서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처럼, 죄 없는 대통령을 망신 주는 것이다. 이것은 북한의 독재자 김 정은이도 하지 않을 짓이다. 그런 대도 그를 따르는 개 딸인지 ? 때 놈 년들인지 ? 하는 뇬 들이 그것도 부족해서, 대통령의 마누라까지 감방에 쳐 넣었다. 지금 국제 정세는 과거 120 년 전의 세계 정세와 똑 같다. 미국과 중국 러시아 일본이란 강대국들이 지금 우리 한반도를 자기들 영역에 넣으려고 혈안이 되어있다. 태평양을 차지하고 전 세계를 지배하자면, 우리 한반도를 반드시 교두보로 삼아야 하는 것이 저들의 전술이고, 지정 학 적 군사 요충 지인 것이다. 한반도를 지배하는 강대국이 세계를 재 패하는 것이다.
그런 불합리한 나라에 살고 있는 우리들 역시, 어찌 보면 타고난 숙명이라 볼 수밖에 ~ 지금 태평양의 광활한 영토 전쟁에 사실 우리는 지금 휘말려 있다. 만약 우리가 중국의 지배권으로 넘어 갈 적에는 우리는 이조 오백 년 동안 저들의 속국으로 지배 받을 때와 갔을 것이다. 그러나 미국과 우리가 가까워진다면, 미국의 속국이 아닌 우리 스스로 삶의 개척에 발판을 삼을 것이고, 우리의 자존 감을 지킬 것이다. 지금 트럼프가 원하는 것은 한미동맹의 건재와 78 년까지 이어온, 미국과의 끈끈한 혈맹 관계를 미국은 원할 뿐이다. 한국이 중국으로 넘어 간다면, 미국 역시 태평양의 가장 전술적 요충 지인 한국을 잃어버린다는 것이고,
미국은 대서양의 좁은 섬 속에 갇혀버린 다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은 한반도를 중요시 하는 것이고, 미국은 한국을 안일하게 보지 않을 것이고, 미국의 운명을 걸고 3 차 대전을 각오 하드라도 한국 만은 중국에 뺏기지 않을 것이다. 일본은 이미 석양에 지는 해이다. 자연 재해로 일본의 경제와 국민들의 사기는 저하되었다. 중국 역시 지난해부터 발생한 자연 재해로 인하여, 엄청난 국가 경제에 데 미지를 입고 있다. 급속한 경제 발전으로 중국은 결국 과거로 되돌아갈 것이다. 이제 우리가 원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면서, 한반도의 통일과 번영을 위해서는 얼치기 공산사회주의자들을 이 땅에서 몰아내어야 할 것이다. 더러운 전과 오 범이나 갖고 있고, 앞으로 정상적인 재판이 이루어질 경우, 수십 범의
전과를 가진 자를 나라의 수반으로 모신다는 것은 세계적인 망신일 뿐이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지금 언론. 노동. 군. 경찰. 검찰. 법원. 교육 등 모든 기관에 저들의 좀 벌레들이 자리를 잡고 있어서 쉽게 퇴치하지 못할 것이지만, 피가 끌어 오르는 젊은이들이 4, 19 정신으로 일어난다면, 나라를 정상으로 되돌리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이다. 탁한 더러운 환자의 피에는 젊고 깨끗한 맑은 피가 수혈 되는 것은 이 세상의 정의에 부합되는 올바른 법칙이다. 이제는 피를 흘리지 않고 서는 탁한 더러운 피를 정화하지 못할 것이다. 중국은 교활하게도 메 르스와 코로나를 전파하더니, 이제는 국가 중요 서버들이 저장된 곳을 방화를 하고 있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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