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의 출애굽은 온전한 하나님의 은혜 속에 노예 해방을 통해 광야에 이르게 된다. 한 낮의 태양은 구름 기둥을 한 밤의 추위는 불기둥으로, 만나와 메추라기로 그들의 삶을 지켜 주었음에도 광야의 40년은 불순종과 우상숭배, 반란과 불평의 시간이었다.
그 죄로 결국 1세대는 모두 광야에서 죽어갔고 오직 믿음과 순종으로 아버지 하나님을 섬긴 여호수아와 갈렙만 가나안으로 들어갔다.
신화적인 이야기라고 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아니 절대 다수가 출애굽과 광야는 신화에 불과하다고 이야기 한다, 그런데 인류 역사상 절대자의 보호를 받는 민족이 광야에서 죽어간 비극의 신화는 없다,
저기 북한의 혹부리 개일성도 솔방울로 슈류탄을 만들고 가랑잎으로 배를 만들어 두만강을 건너가는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은혜 속에 출애굽과 광야는 아름다운 이야기로 가득찬 신화가 되어야 마땅했을 것이다.
그러나 출애굽과 광야는 죄악으로 가득찬 하나님에게 도전하는 인간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래서 출애굽은 신화가 아닌 것이다.
예수님께서 그 많은 이적을 보이신 가버나움과 고라신과 뱃새다의 불신과 불순종에 한탄을 하신다. 차라리 이방지역의 페니키아의 도시인 두로와 시돈에서 예수님의 이적을 보았다면 회개하였을 것이라고 한탄하신다.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마 11:23)
그뿐이랴 예수님의 고향이신 나사렛 회당에서 말씀을 전하시다 목수의 아들이라고 내쳐지기까지 했다.
예수님 부활 승천 30년 후 갈릴리는 첫 번째 유대 전쟁 때 초기 격전지가 되었다. 로마 장군 베스파시안과 그의 아들 티투스는 갈릴리를 집중적으로 공격하였고 역사가 유대인 요세푸스는 당시 갈릴리 총지휘관으로 있었다. 그는 시온 땅이 로마에 항복한 뒤 유대 전쟁사를 남긴다.
불순종하는 이스라엘의 죄악을 생각하며 예수님께서는 성전을 바라보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으리라며 눈물 흘리시고 경고하셨다.
“날이 이르면 네 대적들이 토성을 쌓고 사방에서 너를 둘러 너와 네 자녀들을 땅에 메어치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게 하리라” (눅 19:43–44)
그리고 전장터에서 죽어갈 임산부와 어린 아이들을 생각하며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해서 울라고 하셨다.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눅 21:23)
그리고 유대 땅에 시온의 딸은 2,000년간 발도 들여 놓지 못했고 디아스포라로 살아야 했다.
구약 시대에도 솔로몬 성전이 불타고 무너진 후 시온의 백성은 포로가 되어 바벨론으로 끌려갔다. 그리고 강변에서 보니 엠의 “By the Rivers of Babylon”을 부르며 울부 짖었다.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시 137:1)”
인간의 죄성은 절대로 변할 수 없는 본성이다. 유프라테스 강가에서 하나님에 대한 불순종과 죄악을 반성하며 망향가를 부른지 600여년이 지나 또 다시 성전이 불타고 더 지독한 고통 속에 시온의 딸들은 흩어졌다.
대한민국의 번영은 눈부시다. 인구 5,000만이 넘어가고 국민소득이 3만 달러 넘어가는 50-30 클럽에 가입한 나라는 지구상에 단 7개국가 밖에 되지 않는다,
그토록 한국인이 이민 가고 싶어 환장하는 호주도, 카나다도 50-30 클럽에 가입하지 못한 변방의 국가이다, 대한민국의 종합 국력은 최소한 세계 7위권이고 50-30 클럽 중 유일하게 식민지를 겪은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하다.
이러한 축복과 번영은 오로지 성경적 세계관이 이 땅에 심어졌기 때문에 가능했다. 냄새 나고 더럽고, 악하며 구역질 나는 개조선 개씹선비의 그 더러운 문명을 버리고 문명사적 대전환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여전히 그 개조선 개씹선비를 빨아되는 미친놈들이 넘친다. 개조선 개씹선비의 그 악을 진화시켜 어느 문명도 흉내 낼 수 없는 인류 역사에서 가장 악질인 성리학 빨갱이즘을 만든 인간 개백정 개정은 집구석을 흠모하며 추종한다.
인류사에 이런 미친 개종자들은 없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를 노래하고 있다.
“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롬 5:20)”
인간의 죄가 깊고 많을수록, 그 죄를 덮으시는 하나님의 은혜는 더 크다. 그러나 하나님은 언제까지 인내하지 않으신다.
유대인의 디아스포라를 만드셨듯, 죄가 크면 선택하실 것이다. 개조선 개씹선비의 그 더러운 문명은 결코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공산주의 죄악, 빨갱이의 죄악은 결코 용서 받지 못할 것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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