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무심하지 않았다.
금년 들어 전라도 어느 곳은 비가 너무 많이 나려서 홍수에 가옥이 침수되고, 전라도의 민주화 성지인 광주는 이미 지난달 이달 들어서 광주시 가지가 세 번이나 물에 잠겨서 주민들이 대피하고, 세 들어 장사하던 상가들이 엄청난 물난리로 재산 피해가 막중하지만, 유 튜브나 일반 언론에서는 단 한번만 광주와 전라도 일부의 비 피해 소식을 전 하드니, 이제는 아예 언론들조차 기사 자체를 다루지 않고 있다. 전라도가 어떤 곳인가 ? 하나님 보다가 더 위대한 김대중 천존님의 고향이고, 민주화 성지이고 김 대중 선생님의 썩은 지팡이만 꽂아 놓아도 지방 선거 국회의원 대선에 조 차 일백 퍼센트 찬성이고,
우리 집 고양이 목에 다가 전라도 지방 이름 자를 색여서 그곳에 다가 국회의원 시군 위원 출마하면, 백 퍼센트 전라도 분들은 투표하여 줄 것이다. 그런데 아이 니 컬 하게도 감자 바위의 제 2 도시인 강릉에는 금 년 들어 초봄부터 지금까지, 연간 비가 나린 강우량이 기 것 120 미리 였다는 것이다. 6 월 부터 한 낯의 기온이 영상 39 도를 오르내리고, 더울 적에는 영상 39 도까지 열기가 아스팔트를 녹이고, 봄에 씨앗을 파 종한 농작물이 다 타 들어가고 강릉의 수원 지가 전부 고갈 되어 일반 식수는 물론이고, 강릉 30 만 주민들의 식수 고갈과 목마름에 죽을 맛이었다. 그래서 인공위성이 나르고 화성까지 인간들이 오고 가는
엄청난 과학의 발전 앞에도 하늘이 비를 내려주지 않아서 주민들의 해 갈은 물론이고, 온 산천이 검붉게 타 들어가는 절 박 한 시점에 강릉 시에서 비를 내려 달라고, 천지 신명님께 발원 하는 기우제까지 지냈다고 한다. 그런 대도 기우제를 지내고도 근 두 달 간 비가 오지 않아서, 전국의 소방 살수 차 50 대가 강릉에 상주 하면서 다른 곳의 물을 운반하여, 강릉 시민들의 목 마름의 해 갈을 간신히 모면했다. 그것도 정수 장의 물은 모두 벨브를 잠근 체 말이다. 그런데 기다리던 비가 오늘 오전부터 이슬 비로 시작해서, 지금은 조금 식 내리고 있다 한다. 그런데 참으로 기이한 것은 강릉의 정치적 터줏 대감인
권 성동이가, 국회의원을 내리 4 선을 하면서 국힘 당의 원내대표와 박 근혜 정권 당시에는 국회 법사 위원장까지 하면서, 한 동훈이와 한통속이 되어서 박 근혜와 최 순실을 탄핵 하는데, 가장 앞장서서 국회 법사 위원장으로 그 당시 박 근혜를 탄핵 하는 일등 공신이 되었고, 헌재 재판소에서 국회 측 검사로서 눈물로서 박 근혜를 탄핵 하여 달라고 애 걸 복궐 하였고, 결국 박 근혜는 헌재에서 8 인 재판관 만장일치로 박 근혜가 탄핵 되었고, 결국 우파 보수 괘 멸의 선봉장에서 종 북 빨갱이들의 앞잡이 노릇을 했고, 윤 석열 과는 죽마고우라 하면서, 윤 석열을 역시 대통령 임기 2 년 8 개 월 만에 내란 수괴로 엮어서,
대통령 직에서 파면을 시키는데, 종 북 빨갱이들의 일등 공신이 되었다. 그리고 개 잡 범 이 죄명의 수족 노릇을 하면서, 국힘 당의 원내 총무로 활동하면서 이 죄명을 대통령 자리까지 올려주었다. 그래서 하늘이 진노 하여 강릉 시민들에게 비를 내려주지 않고, 엄청난 고통을 안겨준 것이다. 그런데 종북 들과 이 죄명에겐 만고의 충신이고, 종 북들에게 정권을 넘겨준 그 일등 공신이었던, 권 성동이가 어제 국회에서 검찰의 구속 적부심 수사에 대한 법률 제청을 거의 만장일치로 더 불당 빨갱이들은 찬성을 하자 말자, 넉 달이나 가물었던 강릉에 이제 보슬 비가 나린 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인과응보의
법칙은 변함이 없고, 선한 사람에게는 복을 주지만, 악한 자들에게는 천벌을 내리는 것이다. 지난 총선에 강릉 시민들이 권 성동의 역적 질을 엄히 꾸짖고, 국회의원에 다시 선출하지 않았다면, 그동안 강릉 시민들은 하늘의 천벌을 면했을 것이다. 이 명박 대통령의 야심작인 사 대강 보에 대한 금 강, 영 산강 주민들과 돈 몇 푼 받아 쳐 먹고 배 때지 채우려던 환경 단체들이 4 대강 보 건설을 그렇게 반대했으나, 한강과 낙동강 주변의 본류는 엄청난 반대를 무릅쓰고 완공했지만, 밋 쳐 지류를 다 하지 못한 것이 아쉬울 뿐이다. 그런데, 전라도 환경 단체들과 주민들의 결사반대로 금 강과 영 산 강에는
워낙 반대가 심해서 보의 건설을 하지 못해서 해마다 비가 100 미리 만 넘게 와도, 금 강과 영 산 강 주변 농민들은 죽을 맛이다. 이제는 금 강과 영 산 강 주변 농민들이 적극 떨쳐 나서서 금 강과 영 산 강 보 건설을 서두르고 있다는 것이다. 이 명박이가 한강과 청계천과 낙동강의 본류 보를 건설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올해 중국처럼 온 국토가 물 바다가 되었을 것이다. 이 명박 정권이 사 대강 보를 하지 않고, 청계천을 관리 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중국처럼 온 산천에 물이 넘쳐 났을 것이다. 이 명박 대통령이 사 대강 보를 신설하기 전에는 해마다 일 년에 300 명이 넘는 사람들이 물이 넘쳐서 죽어 나갔지만,
지금은 일 년에 기 것 두서너 사람들이 폭우로 사망할 뿐이다. 격세지감을 느낀다. 그래서 우리 같은 천민들은 지존을 잘 만나야 한다. 이 죄멍 같은 교활한 놈이 아니고 말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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