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 슨상이 이빨에 땀 차게 이바구 쳐서 주역 팔아 처먹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짱깨의 미개함을 그대로 보여 주는 주역으로 유튜브에서 사기치는 것도 재주라면 재주입니다. 하지만 그 단순한 주역(周易)의 64괘(六十四卦)가 대단한양 세상의 근본인양 구라치는 것 그만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다.
그러나 서푼어치 지식도 되지 못하는 짱깨의 주역64괘를 컴퓨터에 물려 돌리면 10초면 정리 된다. 그래서 온갖 사기꾼이 인터넷에 프로그램 돌려 사이버 점괘로 몇 년 전까지 떼돈을 긁어 모으다가 요즘은 즉석에서 점괘를 뱉어내는 인공지능 등장으로 사이버 사기꾼들은 밥줄이 끊겨 버렸다.
어느시대를 막론하고 점쟁이가 설치면 나라가 망했고, 난세를 이용하여 미개하고 무식한 점괘를 팔은 점쟁이들은 출세를 했다. 민비년의 진령군이 그러 했다. 이 난세에 주역 점괘 팔아 진령군이 되고 싶어 도올은 안달복달 하고 있는 것인가?
점쟁이에게 빤쓰까지 벗어주며 미쳐 날뛰던 고종 등신과 민비년이 쌍으로 점쟁이에 미쳐 결국 일본에 돈받고 나라 팔아 처먹은 그 엿 같고 더러운 시대가 다시 올까 두렵다.
고종의 애비 대원군은 무식하고 미개한 개조선 개씹선비의 성리학을 팔아 먹으며 나라를 말아 처먹었는데, 그 교활하고 사악한 대원군에 도올의 쌍판떼기가 오버랩 되고 있는 것을 왜 일까?.
도올 슨상 적당히 해라, 아무리 돈을 벌고 싶고 명예를 얻고 싶어도 이 문명한 시대 주역 같은 미개하고 무식한 점괘를 팔아 처먹는 것은 너무 악질 아닌가 말이다.
대원군 시절 백성 피를 빨아 경복궁을 중건할 때 전국의 나무란 나무는 죄다 모았다. 당시 강원도 영월은 오지로서 좋은 나무가 많아 나무를 베어 묶어 뗏목을 만들고 영원 동강을 타고 여주를 돌아 한강을 통해 목재를 운반했다. 하지만 원목을 엮어 뗏목을 만들고 그것에 올라 거친 강을 거스르는 것은 목숨을 걸어야 하는 위험한 일이었다. 그래서 뗏꾼에게 돈을 뜸뿍 주었고, 덕분에 뗏꾼은 많은 돈을 벌었다. 그래서 유래 된 말이 떼돈이다. 돈 좀 벌면 떼돈 벌었다는 말이 그래서 나온 것이다.
대원군이나 고종이나, 애비나 자식이나 국부 탕진하며, 나라 조지고 일본에 팔아먹고 나라를 상 등신 국가로 만들었다. 그런데 개조선 개씹선비가 얼마나 등신새끼들인지 임진왜란 때 불탄 왕궁을 200년 동안 복구하지 못하다 대원군의 착취를 통해 복구가 되었는지 개조선 개십선비가 얼마나 똥구멍 찢어지게 가난했는지 짐작이 간다. 그런 천하의 등신 국가, 무식하고 미개하며 가난한 사회를 만든 성리학은 악마의 학문인 것은 틀림이 없다.
여튼 문명 개화의 시대 애비는 개조선 개씹선비의 똥고집으로 쇄국하여 나라 조지고, 아들은 조진 나라 돈받고 일본에 팔아 처먹고 그래서 부자는 용감했던가 말이다.
요즘 도올이 그 짓거리를 하고 자빠졌다.
도올이 주역 팔아 처먹느라 개구라 까는 것은 이해하겠는데 개구라질도 적당히 해야지 정도가 넘으면 악마의 속삭임이 되는 것이다. 구라도 적당히 까야 하는 법이고 구라질도 정도가 있고 금도가 있는 것이다.
돌대가리 도올의 개소리는 급기야 서양의 컴퓨터와 인공지능이 주역의 음양에서 나왔고, 짱깨의 주역과 음양(陰陽)을 카톨릭의 예수회가 라이프니쯔에게 전해 주어 이진법이 만들어 졌다는 것이다. 진실을 날조하는 도올의 개구라는 기어다니는 지렁이 수준의 지능이거나 아니면 진실을 날조 왜곡하는 악마의 속삭임이다,
세상에 컴퓨터와 인공지능이 주역의 음양에서 나왔다는 개구라를 저토록 뻔뻔하게 천연덕스럽게 칠 수 있을까? 대원군의 개조선 개씹선비 정신을 이어 받은 도올의 무식함과 미개함은 당장이라도 쇄국 하자며 삼천리 금수강산 해안선에 담장이라도 칠 판이다.
세상이 미개한 짱깨 철학으로 돌아가고, 무식하고 악랄한 성리학으로 다스려지는 것 같은가 도올 슨상. 어찌 그리 무식할 수 있어!!
현대문명을 낳은 컴퓨터 문명에 수학적 이론을 제공한 것은 라이프니쯔의 이진법이다. 즉 라이프니쯔로 인해 모르스 부호가 만들어지고, 모르스 부호의 정보처리 방식이 컴퓨터의 정보처리 기술이 되고 컴퓨터는 인공지능으로 발전했다.
그런데 라이프니쯔가 짱깨 주역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내가 만든 이진법 체계가 이미 오래전 중국의 현자들에 의해 ‘우주의 질서(주역 괘상)’로 표현되어 있었다.”
라이프니쯔가 이진법을 만든 뒤에 주역을 접하면서 두 체계가 닮은 면이 있다고 말하는 것이지 짱깨 주역의 음양을 수학이라 말하지 않고 있다. 즉, 라이프니쯔는 “표현 되어 있다”라는 말로 개똥 철학의 음양과 수학의 0과 1은 다르다는 말도 같이 하고 있음이다.
라이프니쯔가 이진법을 만든 것은 1679년이며 1680년에 이진법체계가 더욱 발전했다. 그 이후에 유럽에 주역의 음양 64괘가 전해 졌다. 1701년 예수회 선교사 부베가 주역64괘를 라이프니쯔에 전달했다.
그래서 동양에도 이진법 개념을 가진 음양의 개념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라이프니쯔가 이에 대해 발언하고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컴퓨터 통신과 정보처리의 핵심은 0과 1의 이진법과 제곱승수(2ⁿ) 이다. 제곱승수(2ⁿ)는 동양에 존재한적이 없고 짱깨에는 개념 조차 없었다. 제곱승수(2ⁿ)의 개념은 고대 이집트에서 만들어졌고 근동으로 퍼져 유럽에 전해졌다. 이진법이 컴퓨터의 기본적 데이터 처리의 수학적 근거를 제시했지만 제곱승수(2ⁿ)와 결합됨으로서 비로소 정보 처리의 무한한 확장성을 가지게 된 것이다.
즉, 제곱승수(2ⁿ)가 없는 컴퓨터는 주판 튕기는 것만도 못한 숫자판에 불과해 지는 것이다. 그런데 주역이 컴퓨터를 만들고 인공지능을 만들었다는 도올의 개소리에 도올보다 똑똑한 나가 어찌 도올의 똥구멍을 쑤시지 않을 수 있는가 말이다.
내가 세상 모든 사람과 비교해서 어리석고 멍청하며, 하찮은 삶을 살았지만 도올 돌대가리보다는 똑똑하고 우월한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컴퓨터 정보처리 원리에 대해 기본적인 지식을 어느 정도 공부했었다. 나는 텔렉스와 통신용 타이프 라이터를 정비한 통신 부사관으로 군대서 7년간 근무했다. 당시 컴퓨터가 국내에 보급되기 시작했고, 삼성전자가 국산 전자교환기 TDX를 개발하여 국내 통신혁명을 일으키고 있어 한동안 정보 처리에 대한 책을 읽었었다. 그래서 도올 보다는 많이 알고 지혜로우면 진실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다.
제발 부탁한다 도올아
주역의 음양 개념은 철학적 개념으로 숫자와는 별 관련이 없다. 고대 희랍시대에도 짝수와 홀수, 무한과 유한, 남성과 여성, 수용성과 활동성 등 음양의 철학적 개념이 존재했고 그것이 발전하여 아리스토 텔레스에 의해 모든 명제는 참(True) 또는 거짓(False)으로만 나눌 수 있다는 형식적 논리학으로 자리 잡았다. 아리스토 텔레스의 형식적 논리학이 수학적으로 응용되어 라이프니쯔의 이진법으로 제계화 되고 조지 볼에 의해 불 대수(Boolean Algebra)의 발전하여 1 (True, 참, Yes, ON), 0 (False, 거짓, No, OFF)의 개념이 생겨나고 오늘날 컴퓨터 논리 회로, 프로그래밍, 검색 알고리즘의 기반이 되었다.
또한, 짱깨에 수학적 0의 개념을 알기 시작한 것은 청나라 시대에 천주교 선교사들이 서양 과학 기술을 전해주면서 이다. 수학적 0은 인도에서 최초로 고안 되었다. 아라비아 숫자가 만들어진 것은 이슬람의 아라비아가 아니라 인도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숫자가 이슬람 세계로 전래 되고, 유럽으로 전해지며 아라비아 숫자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기원 후 5세기경 숫자 0 또한 인도에서 만들어지고 아랍세계를 통해 10세기경 유럽으로 전해져 12세기 서유럽에서 실용화 되어 유럽 전역으로 퍼졌다. 숫자 0은 르네상스를 거치며 상업, 회계, 천문학과 과학에 응용되고, 수학적으로 데카르트에 의해 x², x³ 등 지수 표기가 개발되고 뉴턴이 미적분학을 고안하는데 결정적 기여를 했다. 변화량을 잘게 쪼개서 0에 수렴하게 만드는 것이 미분이고, 그 반대로 0에 가까운 잘게 쪼갠 조각을 무한히 합쳐 나가는 것이 적분이다.
라이프니쯔는 또한 미적분학을 고안하는데 라이프니츠는 0이라 하지 않고, 0에 “한없이 가까운 값”을 토대로 하여 무한소(infinitesimal)를 만들어낸다. 즉, 무한소는 0은 아니지만 0에 한없이 가까운 양을 무한소라 표현 한 것이다. 결국 뉴턴의 극한이나 라이프니쯔의 무한소나 같은 의미로서 둘 다 수학적 0을 설명하고 있다.
라이프니쯔의 이진법은 수학적으로 0(없음)과 1(존재)의 존재와 비존재 문제이다. 그러나 주역의 음양(陰陽)은 존재 비존재의 문제가 아니라 존재 하는 것 중 음적으로 존재하는 것, 양적으로 존재하는 것을 가르는 단순한 이분법이다. 따라서 라이프니쯔의 이진법(二進法,Binary system)과 짱개 음양의 이분법(二分法, Dichotomy)은 논제와 본질 자체가 다른 것이다. 아무리 무식해도 이진법과 이분법을 구별하지 못하는 돌대가리는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컴퓨터 언어 또는 컴퓨터 정보처리의 수학적 토대를 만든 라이프니쯔가 주역을 받아들여 이진법를 만들었다고 구라치는 도올이 불쌍할 뿐이다. 그것도 아주 처절하게 부르짖고 싶을 정도로 무식하고 불쌍하다.
도올 슨상!! 제발 부탁한다!!
이러다 돌대갈빠리 도올이 내일은 개조선 개씹선비가 거북선 만드는 기술을 미국에 전해줘서 미국이 항공모함을 만들었다고 날뛰지 않을까 걱정된다.
개조선 개씹선비의 개무식함, 악랄함과 사악함, 좆도 모르면서 아는체 하는 구역질 나는 위선은 말이야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개면 사과.... 백두산”이라는 정신승리 딸딸이질이 되었다.
개조선 개씹선비 시대 원숭이 엉덩이가 백두산이 되는 무식하고 미개한 일은 일상이었잖아. 그래서 죄없는 사람을 잡아다 인두로 지지고 때려 죽였잖아. 이 문명한 시대에 개조선 개씹선비의 그 구역질 나는 죄악이 반복 되어서는 아니되지 않아 도올아!!
그 잔인한 동족포식의 사회, 개조선 개씹선비의 더러운 문화와 문명이 반복 되어서는 안되잖아 돌대가리 도올아!!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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