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칭 세계적 석학 도올이 여운형 빨아 주기에 바쁘다. 여운형이 조직한 신한 청년단이 3.1운동을 일으켰다. 여운형을 국부 이승만이 암살했다는 등 무식과 무지의 소치를 자랑하느라 바쁘다. 여운형 암살범 21세의 한지근은 체포 되어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는데 아무리 무식해도 그냥 인터넷만 검색해도 지나가는 똥개도 알고 있는 사실을 왜 저토록 구라를 칠까 도올이 불쌍할 뿐이다.
동학을 빨고, 최제우를 빨고 이제는 빨 것이 없어 여운형까지 불러다 빨아 준다. 느닷없이 종횡무진 빨아 되는 것에 정신이 없을 지경이다. 어떤 때는 이사람이 관종이 아닌가 싶을 정도이다.
3.1운동은 개신교가 중심이 되어 일으킨 운동이고, 민족33인중 개신교가 16명 천도교가 15명 불교가 2명이다. 도올이 그토록 자랑하는 성리학 베이스 개조선 개씹선비는 한 마리도 없다. 더구나 개신교와 교회라는 인적 네트워크 없이는 3.1운동이 전국적으로 퍼져 나갈 수 없음은 땅바닥을 기는 지렁이도 알고 있는 사실이다. 아가리만 벌리면 충과 효를 짖어되던 개조선 개씹선비는 어떻게 한 마리도 없을 수 있는지 기가 막힐 뿐이다.
하기사 한일합방과 동시에 일본 천황이 은사금을 개조선 개씹선비에 뿌려되자 천황폐하 만만세를 외치며 상소문 쓰기 바빴던 개조선 개씹선비가 3.1운동에 참여할 이유가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3.1운동이 뭐가 대단한지 모르겠다. 선각자 윤치호 선생임 말씀처럼 만세를 불러 독립이 된다면 독립 못할 나라가 어디 있을까 말이다. 그냥 요즘 흔하게 일어나는 길거리 데모 인 것이다.
여튼 각설하고 오늘은 도올이 그토록 빨아주는 여운형에 대해 대충 이야기 해본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 인물 부류가 여운형 같은 등신이다. 그래서 나는 도올과는 세계관 자체가 다르다. 꼭 내가 싫어하는 것만 빨아 되는 도울이다.
“친애하는 반도 학도여, 반도를 응시(凝視)하라, 일본을 정시(正視)하라, 세계를 달관(達觀)하라, 이천오백만의 운명은 어디까지나 학도의 양 어깨에 달려있는 것이다”
친애하는 반도의 젊은 학도가 오늘도 크게 울려 퍼지는 가슴에 미 영 궤멸의 등불을 비추며, 지금 일어나서 전열로 전열로의 출격을 계속한다. 출진결의의 용감한 함성, 이에 있어 자식을 격려하는 아버지와 은사, 전체 반도의 산하(山河)는 임시특별지원병제의 영광에 끓어올라, 이천오백만의 가슴은 무서울 정도로 격동한다. 대동아전투발발이래, 야마노토원수의 전사, 아쓰쓰섬의 황군장병의 옥쇄의 소식과 함께 그 감격은 가슴에 와닿아 비장한 각오를 새기는 것이다“
반도학도출진보
구절 구절 절절하다. 조선인 학생은 누구나 총을 들고 천황을 위해 죽어야 한다는 여운형의 영혼을 갈아 넣은 지고지순한, 천지를 진동하는 충성심이 하늘을 가리고 땅을 덮는다.
저 구절구절 절절한 여운형의 충성심이 넘쳐나는 충성문은 1943년 경성일보에 기고한 ‘반도 이천오백만 동포에게 호소함(半島二千五百萬同胞に )’이다.
이를 두고 빨갱이들은 조작되었다, 비자발적이었다라고 죽어라 여운형을 쉴드 친다. 그러나 당시 조선인 3천만이 보는 한반도에서 가장 유력한 신문에 한 개인이 기고 된 글을 자발적 비자발적을 따지는 것이 가소로울 뿐이다. 즉 원고를 주지 않으면 기고가 될 수 없는 신문 기사를 자발적 비자발적으로 쉴드 처주는 것은 무덤에 있는 여운형을 두 번 죽이는 명예살인이고 집단 린치이다.
아무리 역사를 날조하고 왜곡하는 것이 조센징의 민족성이라지만, 본인이 기고하여 수십만부, 수백만부가 인쇄되어 대중에게 살포 된 신문기사를 부정하는 것이 가능한지 묻고 싶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도 정도껏 이다. 이정도라면 민족 자체가 피가 더러운 구라쟁이를 자백하는 것이다. 거짓말이 삶인 대한민국 역사계에서 역사학자를 비롯한 교수 나부랭이, 선생 나부랭이 이것들은 칼 물고 죽는 것이 옳을 것이다.
여운형은 건국 준비 위원회를 만들며 조선총독부와 야합을 했던 진실 된 뼛속까지 친일파였다. 단군이래 가장 더러운 정치적 거래를 꼽으라면 여운형과 조선총독부 간의 거래 일 것이다.
1945년 8월 15일 아침 여운형은 조선총독부로 불려갔다.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엔도 류사쿠가 여운형을 맞이했다. 두방의 원자폭탄이 열도를 폭격하자 소련은 대일선전포고를 하고 만주를 넘어 한반도를 주서 먹기 위해 150만명을 동원하여 남하하며 만주에 도착했다. 관동군과 마주친 소련군은 만주전략공세를 통해 70만의 관동군을 격파하고 한반도 진공을 시작하려했다. 숨막히는 순간이었다. 한반도에 소련군이 진공하는 순간 조선 총독부는 소련군에 잡혀 몰살을 당할 판이었다.
1945년 8월9일부터 8월 14일까지 관동군을 격파한 만주공세 작전을 끝내고 8월 14일 한반도 진공을 위해 소련군은 국경선에 대기 하고 있었다. 실시간으로 전해지는 급박한 비보에 조선 총독부는 공황상태에 빠졌다. 누군가에게 구원의 손을 뻗쳐야 했다. 급기야 엔도 류사쿠는 아침 일찍 여운형을 불러들인 것이다. 엔도는 여운형에게 조선의 치안 유지와 일본인 보호와 안전한 귀국길을 열어 줄 것을 제안하며 여운형에게 떡밥을 던졌다.
“정치범과 경제범 석방, 식량확보, 정치활동 간섭 배제, 질서유지 협조 등”
그리고 2,000만엔의 돈을 주었다. 정치활동 불간섭 약속과 정치자금 2,000만엔은 충분히 여운형의 간땡이를 배 밖으로 나오게 만들기 충분했다. 여운형이 조선 총독부에서 엔도를 만나고 나와 몇시간 후 일본 천황은 라디오를 통해 항복을 선언하고 있었다.
여운형이 총독부로부터 조직 자금을 제공받았다고 기록한 미군정 비밀문서. /국사편찬위원회
주머니에 돈도 생겼고, 일본이 뒤를 봐준다는데 여운형은 천하를 얻은 것 같았을 것이다. 건국준비위원회를 조직하고 조선인민공화국을 선포한다. 당시 미국에 있는 국부 이승만을 주석으로 부주석은 여운형, 내무부장관은 김구를 세운다. 그 촐랑 거리던 여운형의 조선인민공화국은 해방 후 20여일이 지나 미군이 한반도에 주둔하며 신기루처럼 사라져 버린다.
여운형은 2000만엔을 받고 패전한 조선 총독부가 안전하게 본국으로 돌아 갈 수 있도록 몸을 바쳐 충성한 진정한 친일파였다.
도올 슨상!!
여운형에 대해서 새로 알게 되면서 똥꼬를 타고 대퇴부를 지나 척수를 타고 간뇌를 자극하는 그딴 것 없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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