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과 이완용 그리고 이재명!
이재명이 자신의 리스크를 감추기 위해 또는 줄이고 속이기 위해 나라를 팔아넘기려고 하고 있다. 트럼프의 비상식적 막무가내 요구는 이재명의 약점을 물고 늘어져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 하려는 만행이다. 이것을 물리치는 방법은 이재명이 물러나고 찐 우파 대통령이 나서야 가능하다. 우리가 도저히 수용하기 어려운 요구를 트럼프는 왜 하는 것일까. 그것은 중공에겐 쎼쎼해야 한다는 종중 이념에 젖은 이재명을 믿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다.
군함과 상선을 건조하여 유사시에 중공에 대적하려는 트럼프는 그런 능력을 잘 갖춘 우리나라에서 만들어 납품하게하면 된다. 전 정부에게 배를 만들어 달라고 정중히 요청한 사례를 보면 알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이재명이 정권을 도둑질한 이후 그런 말은 사라져버렸다. 건조과정에서 알게 된 모든 비밀정보를 중공에게 넘길 것을 우려해 한국이 아닌 미국에서 건조하기를 요구하는 것이다. 그러면 기술과 노동력 국부를 트럼프에게 팔아치우는 꼴이다. 나라의 조선 산업은 망하게 되는 수순을 밟게 된다.
트럼프는 동맹국인 한국이 망하기를 진정바라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친 중을 넘어 종중분자 이재명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는가. 그를 보좌하는 비서진도 모두 반미주의자 종중 종북 나라와 미국에 반기를 들었던 전력자들이 아닌가. 이런 관점에서 보면 이재명 스스로 물러나기를 바라기 때문으로 보지 않을 수가 없다. 종교시설 교회와 목사를 탄압 압수 수색하고 전임대통령을 감옥에 가두는 것을 넘어 인권을 말살하고 일당독재 국회권력을 사유화해 정권을 무너뜨리는 것이 바로 내란이 아니면 뭔가.
또 부정선거로 정권을 도둑질하고도 국회와 대통령의 권력투쟁에서 실패한 윤석열을 한동훈과 내통하여 내란 범으로 기정사실화하여 윤석열을 감옥에 잡아넣고 인권을 짓밟아버리는 만행은 오직 그의 사법 리스크를 덮기 위한 것으로 그는 국가 경영보다는 우선 제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권력을 차지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트럼프도 부정선거로 지난 대선에서 낙선한 것으로 믿고 있으니 이재명도 부정선거로 정권을 도둑질한 자로 가짜가 진짜 행세를 하고 있는 종중분자와 동맹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니 수용할 수 없는 요구를 하고 있지만 이재명은 자신의 안위를 위해 이 나라를 통째로 팔아치우는 일도 서슴지 않는 것이다. 트럼프의 속내는 나라의 국민이 깨어 있다면 모두 나서서 이재명을 쫓아내라는 신호라고 보이는 것이다. 동맹관계인 우리나라를 이렇게 몰아칠 이유를 이재명 외엔 찾을 수가 없다. 트럼프가 이재명을 대놓고 물러나라고 하면 내정간섭이라는 오명을 쓸 것은 뻔한 이치다. 고로 국민들이 나서서 이재명을 내 쫓으라는 주문과 다름없다.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조금이라도 안다면 양아치 사기꾼에 새빨간 빨갱이를 대통으로 찍어줄 사람은 없다고 보는 것이 상식이다. 그런대도 이재명은 파파미로 국민 가슴을 울린 김문수를 물리치고 통으로 당선된 것은 부정선거가 아니고선 설명할 길이 없다. 국회 권력을 장악한 이재명 일당은 일당독재 국회권력을 사유화하고 법원과 선관위 헌재 등 모든 국가기관과 언론을 공갈 협박하여 형식적 합법을 가장 권력을 도둑질한 것이다. 여기에 저항하지 않는 국민이라면 개, 돼지처럼 이재명이 뿌려대는 사료에 목숨을 부지하고 살아가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이 될 것이다.
빨갱이 주사파의 궁극적 목표는 전 국민을 노예로 부려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민이 잘살게 해서는 이룰 수가 없다. 죽지 않고 연명할 수 있는 사료를 뿌려대야만 인민을 영원히 노예로 부려먹을 수가 있는 것이다. 몸종도 생기고 온갖 부귀영화도 누릴 수 있으며 사법 리스크에서 벗어날 수도 있는 이런 독재 권력을 김정은인들 누릴 수 있겠는가 트럼프인들 누릴 수가 있겠는가.
고종과 이완용 일당이 나라를 일본에 팔아치운 돈으로 부귀영화를 누린 것은 이재명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세계 7위권 내 경제대국이라는 대한민국 인이 이재명 조폭 양아치 한 놈 못 쫓아내 노예로 살 수 밖에 없다면 누구를 탓할 일도 아니다. 바로 나 자신을 탓할 수밖에.
2025.8.27.
권력투쟁에 패한 윤통을 내란 범으로 뒤집어씌우려는 이재명
모든 권력을 홀로 독차지 사유화 한 것이 바로 내란이다.
국가권력 기관 모두와 언론을 독차지한 이재명
그도 트럼프 앞에선 물에 빠진 생쥐라 나라도 팔아치울 기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