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면 일장춘몽인 것을,
여기 논장에 글을 가끔 식 올리고 있는 무식하기로 소문이 나있는 필명 안동 촌 노[安東 村勞] 김 성복이가 그나마 무식하다는 말을 듣지 않기 위해서 낯에는 열심히 일하고, 밤에는 잠을 네 시간만 자고서 열심히 역학을 나 혼자 주경야독으로 배운 것이 어 언 65 년째이다. 그래도 아직 역학에 대한 지식은 코끼리에 비스켙 정도일 뿐이다. 역학이란 학문은 사실 난해 하고, 왼 간한 집중력이 없고 서는 거의 역학을 공부하다가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역학은 귀신이 접신 된, 무당이나 법사가 아닌 그야말로 과거의 지난 모든 역사를 모아서 집 대성한 것을 글로 해석하여
풀이한 과학적인 학문이다. 역학의 종목은 인류의 생성에서 부터 시작해서, 우주의 변화를 깨 뚫어 보는 천문 지리 술로 우주의 모든 현상을 알아야 하고, 인간의 내면에 숨어있는 사람의 마음속까지 알아야 하는 그야말로 광대 무변한 공부를 갖춘 것이 바로 역학 술인 것이다. 역학을 분리하면, 우주를 관찰하여 천기를 알아내어 어느 때에 비가 많이 오고, 가뭄이 들고 어느 지역에는 폭우가 심하게 나리 고, 어느 지역에는 지진과 화산이 폭발 하고를 알아내야 하는 그야말로 무궁무진한 우주의 변천 사를 사전에 알아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것을 조금이라도 알아 볼 수 있다면, 역학을 배울 적에 한자[漢字]도 많이 알아야 하지만,
주역을 독파해야 한다는 것이다. 주역은 인간 세상의 모든 천지 만물을 숫자로 암호화된 글자로 표기한 것을 스스로 해독해야 한다는 것이다. 주역은 사람마다 해독하는 차이에 따라, 천차 만별로 주역의 해독이 틀린다는 것이다. 그다음에 사람의 인성과 사주를 알아보는 운명학[사주학]을 배우고, 그다음에 성명학과 궁합 법 관상학과 풍수지리를 마지막으로 배운다. 안동 촌 노가 여기 “논객넷” 신문에 개제되어 있는 안동 촌 노의 역학전서를 보시면, 초등학교를 나오고 한글만 해독하면 남녀노소 누구라도 쉽게 배울 수가 있다는 것이다. 원래 역학의 시조는 2,500 년 전, 중국 서주국 시절 주왕과 문왕 시절부터, 주역이 발생되었고
그것을 체계화하여 역학이란 학문으로 연결된 것이다. 역학을 배우자면, 가장 먼저 한문을 터득해야 한다. 사실 한문은 지금 한문 사전에 표기된 것 만해도, 32 만 자가 넘는다는 것이다. 사람의 한평생을 지금 백 년으로 본다면, 죽을 때까지 한문을 배운다고 해도 다 배우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한문을 쉽게 배우는 방법은 한문의 중심 골자인 변[三 水 木 日 月]만 잘 외어두면 쉽게 배울 수 있지만, 변도 워낙 많아서 쉽게 배워지지 않을 것이고, 또 배웠다고 해도 한문은 복습을 하지 않으면, 며칠 가지 않아서 글자를 잊어버리는 단점이 있다. 지금은 노트북이나 휴대폰 단말기에 세계 각국의 언어를 저장하여 상대방과 즉시 소통 할 수 있는
번역기가 내장되어 있어서, 굳이 어려운 한문을 배울 필요가 없다고 본다. 특히 안동 촌 노의 역학전서에 기록된 글에는 거의 한자를 한글로 번역하여 누구라도 쉽게 역학을 배우고, 이해 할 수 있도록 표기를 해 놓았다. 얘기가 나온 김에 한마디만 하고 갈려고 한다. 윤 석열 대통령의 사주와 이름과 관상은 대호상이다. 그런데, 그의 부인인 김 건희 여사의 상은 오소리 상이다. 윤 석열 대통령과는 정 반대 되는 상이란 것이다. 그가 성형을 하기 전에 본, 얼굴을 보면 살성이 가득 찬 중성의 상이다. 그런 상을 성형 술로 뜯어 고쳐서 미인으로 만든다고 해서, 그의 본래의 성격과 사주까지 바뀌어 지는 것은 아니란 것이다.
항간에 떠도는 말로는, 김 건희 여사가 성형 술을 하기 전에는 모 방송국의 인기 있는 남자 아나운서를 무척이도 짝사랑 했다는 것이고, 그의 본 얼굴로는 그 아나운서를 사랑 할 수 없었기에, 지금의 얼굴로 성형 술을 했다는 말이 풍문에 회자되고 있다. 그런데, 얼굴을 아무리 뜯어 고쳐도 눈과 음성은 절대 고치지 못한다는 것이다. 김 건희 여사의 얼굴 성형은 잘 되었다고 보나, 그의 살기에 찬 눈과 남성적인 목소리는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것이다. 그 리고, 그는 상대방을 가리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말을 하고, 남편의 흉을 보는 것이 그의 본성이라면, 윤 석열 대통령에게는 절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다. 그리고 두 사람이 결혼 설이 오고 갈 적에
윤 석열 대통령의 모친이 극구 반대했다는 얘기도 있고, 윤 통의 대통령 취임식에도 모친은 참석하지 않았다는 얘기들도 있다. 그래서 나는 윤 석열 대통령 재임 시에 김 건희 여사의 이상한 말이 돌 적에 이혼을 하든지, 아니면 대통령 임기까지라도 별거를 하라고 그렇게 부탁했지만, 윤 통은 나의 말을 듣지 않았다. 그리고 김 건희 때문에 계엄령의 정보를 김 건희가 한 동훈에게 즉방으로 알려주었고, 한 동훈의 교활한 계락으로 국회에서 윤 통은 결국 탄핵 되었고, 김 건희와 한동훈이 때문에 윤 통은 지금 내란 범이란 굴레를 쓰고서, 옥고를 치르고 있고 어쩌면 윤 통은 감옥에서 죽어서 나올지도 모른다. 김 건희가 윤 석열을 사랑한다는 말도 모두 거짓이고,
위선일 뿐이다. 자기 어머니의 감옥행을 막기 위해서, 정략적으로 윤 석열에게 시집을 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윤 석열의 운명이고, 얼빠진 보수 우파와 중도 좌 빨들의 더러운 매국 짓이다. 김 문수의 사주와 이름은 좋은데, 그의 주름진 관상이 별로이고, 그에 부인의 상이 김 문수의 좋은 사주를 갉아 먹는다. 미국의 트럼프가 이 재명을 제거하지 못하면, 다음 달에는 한강과 낙동강에 붉은 황톳 물이 넘쳐 날 것이고, 수십 만의 원혼들이 어이 넘 차 할 것이다. 뱀의 꼬리와 몸통을 아무리 잘라도 뱀은 다시 살아난다. 교활한 뱀의 대굴 박을 박살 내지 않고 서는 불 독사를 죽일 수가 없을 것이다.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