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정책실장이라는 자가 노란봉투법 통과로 기업들이 해외로 빠져나가면 법을 고치면 된다고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ㄴ이 이재명 정책실장으로 앉아 있으니 이게 나라냐, 이런 자들에게 표를 준 ㄴㄴ들도 정신빠진 인간들일 것이다.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노란봉투법에 대한 재계의 우려와 관련해 “기업들이 해외로 빠져 나갈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 같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법을 고치면 된다”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부동산 가격을 잡는 데 세금을 쓰지 않겠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서는 “어떤 경우라도 세금을 쓰지 않겠다는 건 공약이 아니다. 오산이다”라고 했다.
김 정책실장은 20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재계의 우려는) 과장됐다”며 “진짜 (기업들이 한국에서 빠져나가는 되는 경우)라면 저는 걱정이다. 그런데 그런 일은 일어날 것 같지 않다”고 했다.
이어 현재 “(현재 국회에 올라간) 법을 보면 정리해고나 아주 큰 인수합병 이런 정도만 (하청 노조가 원청에 교섭을 요구) 할 수 있지 마구 할 수 있는 게 아니다”고 했다.
노란봉투법 추진하지 않으면 되는 일을 노란봉투법을 추진하여 기업들이 한국에서 빠져나갈 경우 걱정이라면서 왜 대통령 정책실장이라는 ㄴ이 이런 정책을 추진한단 말인가?
그리고 이게 말이냐 막걸리냐 노란봉투법을 추진하여 기업에 해외로 빠져나가면 그때 법을 개정하면 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이재명이냐? 정책실장 김용범이냐 참 한심하고 개탄스러운 자들이다.
이재명이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겠다고 공약한 것은 말 그대로 헛공약이었던 것인가 아니면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겠다고 하니 진짜인 줄 알더라인가? 참 허접스러운 자들이 정권을 잡았으니 나라가 개판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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