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하면 용감하기라도 해야지 ...
무식하기로 소문이 난, 필명 안동 촌 노 김 성복이도 좌 빨들의 총 지휘소인 민노당과 참여연대에 수년간 있어 보았지만, 그놈들의 아이큐는 거의 백치에 가까운 놈들이다. 그 중에 김대중 역적 놈은 책을 많이 읽어서 대굴 박에 든 것이 많았고, 교활하지만 언변과 대굴박의 지능 수는 높았지만, 김 영삼이는 진짜 아이큐가 100 이 간신이 넘은 놈이어서, 기 것 자기 평생에 글을 자주 쓴다는 것이 대도무문[大道無門] = 大盜無門 이었다. 소수점 2 개 이상을 외우지 못하는 놈이 깡 다구는 있어서 27 일 동안 단식 투쟁을 한 놈이지만, 그놈이 대통령 재임 시에 한국은행에 외자[달러]가 얼마나 있었는지 모르고 있다가,
한국은행 총재가 어느 날, 각하 ! 지금 한국은행에 달러가 25 만 달러밖에 없어서, 긴급 외자를 빌리지 않으면, 국가 부도가 납니다. 라 고 했더니, 그제 서야 아들 현철이를 보고서 어쩌면 좋냐 ! 라고 했더니, 아부지 ! 최소 100 억 달러는 외화를 빌려와야 되는데, 야당이 숫자가 많아서 섯불리 외화 차관을 김대중의 새천년 국회에서 승인을 하여 주지 않을 것 같다. 라 고 하자, 대굴박이 빠가 야로인 김영삼이가 대굴박을 짜내어서 한다는 말이 김대중 새천년 대표를 만나서 내가 해결해 볼게, 하면서 영삼이가 김대중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불러서, 김 대표 님 ! 지금 외환 보유고가 바닥이 난 모양인데, 하루빨리
야당에서 협조를 좀 해주시요. 하고, 애걸을 하였더니 능구렁이 김대중이가 때는 이때이다 싶어서, 외환 차관 빌리는 것을 차일피일 하면서 육 개월을 미루자, 독일 놈의 소로스란 놈이 그걸 알아차리고 한국에 돈을 빌려주는 대신, 모든 주권을 자기에게 맞기라고 하면서, 결국 소로스는 그 당시 우리나라의 알짜 기업 국영기업과 민영기업을 공짜로 얻다 싶이 소로스에 넘겨 버린 거린 것이다. 국영 은행과 대기업은 물론이고, 알짜 민영 기업 수백 개를 모두 구조조정이란 명목으로, 국제 마피아 소로스의 수중에 들어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아이엠 에프인 것이고, 우리나라 오 천년 역사 이래 전무후무한 국가 부도를 낸 것이다.
그렇다면, 국가 부도를 내도록 방치한 김영삼과 김대중 두 놈은 부관참시를 해야 할 것임에도, 김대중은 아이 엠 에프를 조기에 해결한 영웅으로 지금도 추앙 받고 있다. 김영삼 돌대가리와 교활한 김대중의 합작으로 이루어진 국가 부도로 인해, 그 당시 우리나라 대기업 수십 개가 부도가 나고, 3,500 개의 중소기업이 졸지에 벼락을 맞았다. 그리고 평생을 힘 들여 일군, 우리의 기업들 수천 개가 부도가 나고 그곳에서 평생을 몸 바친 근로자들 수백 만이 모두 알 거지로 길거리에 노숙자로 전락했다. 그 당시 국가 부도로 자살을 한 억울한 국민들이 3,200 명이고, 평생을 힘들어 일군 회사와 직장을 잃은 근로자들이 350만 명이다.
아직도 그 여파로 생을 포기한 사람들도 부지기 숫자이다. 김영삼 김대중이가 주구장창 아가리 벌리던, 민주화는 기업과 직장이 튼튼하고 모든 생업 자가 배부르게 잘 먹고 사는 것이 바로 민주화의 본체인 것이다. 지금 이재명은 민주화를 주둥이에 달고 살면서 국민들의 삶을 피폐케 하고, 국격을 무너뜨리고 온갖 개 젖 같은 법을 만들어서 북한 김정은이도 울고 갈, 독재 정권을 만들고 있다. 전 국민 오천 2 백만의 주머니에 만날 넣고 다니면서 가족 간에 이웃 간에 친구 간에 업체 간에 주고받는 휴대폰의 카 톡까지 이제는 검열을 하고 있단 다. 그런 대도 지금 멍청한 궁민들은 민주화가 어떻고
개 질알 뻐드 면서 소위, 과거 경찰 검찰 지방 행정 관료 출신들까지 빨갱이들이 겁이 나서 주둥이 닫고 있다. 이것은 민주화가 아니고, 과거 왕조시절에 연산군의 미친놈이 통치하던 시대와 뭐가 다른가 말이다. 궁민들의 눈과 입인 언론을 통제하고, 새로운 정보를 주고받고 가족과 이웃 간에 안부를 주고받는 휴대폰까지 검열하는 정권이라면, 이놈의 정권은 망해야 한다. 나 역시, 지난번에는 이재명을 투표하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어 자피 아무리 가짜 여론조사라고 해도 70% 가 넘는 지지율을 보이는 이재명에게 한 표 찍어 주었다. 그자가 과거에 사람을 죽였던, 살렸던 사기를 쳤던, 도둑질을 했던,
일단 그가 대통령 후보로 나와서 대통령 후보로 궁민 여론이 70 % 가 넘었다면, 지난 과거를 뉘우치고 국가를 위해서 열심히 봉사를 하는 것은 그가 할 일이다.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것은 민주화의 성지라는 전라남도 광주시가 집이 비어있는 공실률이 무려 45% 라 는 언론을 보면서 감회가 새롭다. 진정한 민주화의 성지라는 광주시가 공실률이 45% 라면, 과연 하나님은 있는 것인가 말이다. 그래서 종교는 모두 가짜이고, 사깃꾼 집단이란 것이다. 북한과 우리와는 실제 경제 차이가 45 배의 차이가 난다고 한다. 그런대도 아직 좌 빨들을 동경하는 자들의 가슴속에는 인공기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왕족에 대한 동경심이 아직도 사그라지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 ? 이것은 전라도 빨갱이들의 마음이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제 하늘은 한반도의 어리석은 백성들에게 천벌을 내릴 것이다. 대기업과 왠 간한 중소기업은 모두 외국으로 이전할 것이고, 어리석은 민노총 빨갱이들과 그들을 따르는 자들은 모두 실업자가 될 것이다. 한 달에 500 만원 이상, 몇 천만의 월급을 받는 너희들이 직장을 잃고 실업자가 된다면, 과연 너희들이 자식 새끼들과 얼마나 오래 살아 갈 수 있을 가 ? 삼일 만 밥도 먹지 못하고 굶어 보아라 ! 애비 애미가 자식을 잡아 먹을 것이고, 자식들 역시 애비 애미를 삶아 먹을 것이다.
이제 다음 달이면, 안동 댐과 임하호의 물이 넘쳐 날 것이고, 그 수계에 있는 하류 주민들은 모두 남해 바다로 쓸려 갈 것이다. 이것이 지엄한 하늘의 업보임을 알아 라 ! 그때도 프롤레타리아가 어떻고, 김일성 왕족이 그리울 것인가 ? 씨는 뿌리는 데로 거두는 법이다. 배 때지가 지금은 부르지만, 중국을 한번 보아 라 ! 저들에 수백 개의 성이 지금 무너지고 저들의 600 년 된, 자금성 황실이 폭우에 휩쓸려 흔적도 없다. 이것이 하늘이 악을 징치 하는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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