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북에 아부하는 이재명에 ‘개꿈 꾸지말라’며 뒤통수 친 북 김여정

북한 김여정, 이재명 실명 거론하며 "마디마디가 망상이고 개꿈“ 북한 김여정에 또 무시당한 이재명의 구애작전 북한 김여정 "확성기 철거한 적도, 철거할 의향도 없어“ 뒤통수 때린 북한 김여정 "확성기 철거한 적 없다···허망한 개꿈 말라“

이재명 취임 2개월 외교는 왕따·안보는 반미·내치는 공산혁명 추구 이재명 반미내각 조직 우리 안보 지겨 주는 미군을 몰아내고 우리끼리 적화통일로 가겠다는 인사 단행

이재명 반미주의자 미문화원점거범 김민석을 총리에 미문화원 화염병투척 정청래를 민주당 대표 교육부장관에 전교조 부위원장 출신 최교진을 지명했고, 경제는 민노총 위원원장 출신 김영훈, 국방은 방위병출신 안규백을 임명
 사법 장악을 위해 민변 출신을 대거 기용했으며, 요직에는 이재명 변호인을 모두 기용했다. 이재명 공산혁명위한 아성을 쌓아  이재명 광복절 경축사서 “남북 간 충돌 방지와 군사적 신뢰 구축을 위해 9·19 군사합의를 복원하겠다”며 “북측이 화답하길 인내하며 기대하겠다”고 “어떤 형태의 흡수통일도 추구하지 않을 것이며 일체의 적대 행위를 할 뜻도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이재명 대북 확성기 중지, 대북 전단 단속 대북 홍보 방소도 중단 방송중단은 “북한이 선제 조치해서 우리도 한 것”이라고 거짓말
 북한이 러시아와 혈맹이 되어 안보조약을 체결하면서 김정은은 통일을 포기하고 2개의 국가로 가겠다고 선언 통일을 포기한 김정은 남북 대화의 필요성은 없고 한류가 북 침투 체제 전복 위험을 더 두려워 해 
트럼프 주한 미군 역할을 대중 견제로 바꾸려 하고 주한 미군 감축까지 시사한 국면 이재명이 남북 화해를 빙자해 공산화의 길로 정책을 밀어붙여 평화는 일방적 구애와 무장해제가 아닌 강한 훈련을 통한 전쟁 억지력 유지가 시급

반미주의자 이재명 반미주의 내각 구성 이재명 취임 2개월 외교는 왕따·안보는 반미·내치는 공산혁명을 추구하고 있다. 이재명 반미내각 조직하고 우리 안보 지겨주는 미군을 몰아내고 우리끼리 적화통일로 가겠다는 인사를 단행하고 있다. 이재명은 반미주의자 미문화원점거범 김민석을 총리에 미문화원 방화법 정청래를 민주당 대표로 기용했다. 교육은 전교조 부위원장 출신 최교진을 지명했고, 경제는 민노총 위원원장 출신 김영훈, 국방은 방위병출신 안규백을 임명했고, 사법 장악을 위해 민변 출신을 대거 기용했으며, 요직에는 이재명 변호인을 모두 기용했다. 이재명 공산혁명위한 아성을 쌓았다. 이재명 80주년 광복절 경축사에서 “남북 간 충돌 방지와 군사적 신뢰 구축을 위해 9·19 군사합의를 선제적, 단계적으로 복원하겠다”며 “북측이 화답하길 인내하며 기대하겠다”며 “어떤 형태의 흡수통일도 추구하지 않을 것이며 일체의 적대 행위를 할 뜻도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했다. 반면 북한 비핵화에 대해선 “단기에 해결할 수 없는 과제지만 국제 협력으로 실마리를 찾겠다”는 원론적 언급만 했다. 이재명에게 개꿈 꾸지말라며 뒤통수 친 북 김여정 이재명은 취임 직후 대북 확성기 중지, 대북 전단 단속에 이어 50년간 계속했던 북한 주민용 대북 방송까지 중단했다. 이재명 정권은 대북 방송 중단에 대해 “북한이 선제 조치를 해서 우리도 한 것”이라고 거짓말을 했다. 그러나 북한은 우리와 상종하지 않겠다며 대남 방송을 중단한 것을 북의 ‘선제 조치’라고 거짓말한 것이다. 우리가 전방 24곳의 확성기를 철거한 것에 호응해 북이 대남 확성기를 철거했다고 정부가 발표하자 북한이 “우린 철거하지 않았다”고 즉각 부인하며 기여정은 이재명에 개꿈 꾸지말라며 뒤통수를 쳤다. 북한이 러시아와 혈맹이 되어 안보조약을 체결하면서 김정은은 통일을 포기하고 2개의 국가로 가겠다고 선언했다. 그래서 통일을 포기한 김정은은 남북 대화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고 한류가 북으로 침투 체제 전복 위험을 더 두려워 하고 있다. 군은 북한이 도발하든 안 하든 훈련을 계속함으로써 위협을 억지할 수 있다. 문재인 정권이 추진했던 9·19 합의는 우리 군에 일방적 족쇄를 채워놓고 북한은 합의 이후에도 해안포 포문을 3400회 이상 개방했고 실사격 훈련 탄도미사일도 계속 발사했다. 일체의 적대행위를 금지하는 9·19 합의를 북이 위반했지만, 문재인 정권은 “군사합의에 탄도미사일 금지 규정은 없다”는 궁색한 변명으로 눈감았다. 이재명이 해상 실사격 훈련을 실시하자 북 김여정이 한미 연합 훈련을 비난했다. 그러자 기동훈련 40여 건 중 20여 건을 ‘폭염’을 이유로 연기했다. 미국이 주한 미군의 역할을 대중 견제로 바꾸려 하고 주한 미군 감축까지 시사한 국면에서 우리 군의 억지력을 떨어트리는 일은 절대로 있어선 안 된다. 평화는 일방적 구애와 무장해제가 아닌 강한 훈련을 통한 전쟁 억지력 유지가 시급하다. 이재명이 남북 화해를 빙자해 공산화의 길로 정책을 밀어붙이고 있다. 전교조 부위원장 출신 교육부장관 통해 공산혁명교육 민노총 위원장 출신 노동부장관 통해 하향 평준화된 사회주의 사회만들어 공산혁명을 추구해가고 있다. 이를 막기위해 국민저항권 발동이 필요하고 국민혁명이 절실한 시점이다.2025.8.22 관련기사 [사설] 군 억지력 유지 강화가 남북 정치보다 우선이다 [사설]李 “대북 인내, 대일 신뢰”… 그 모든 힘 국민통합에서 나온다 [사설] 北 확성기 40대 중 1대 중단에 감격, 北 인권 보고서 안 내기로 [사설] 정부, 주식물납 기업에 주주권 강화…국영기업화하겠다는 건가 [사설]‘北도 확성기 철거’ 호들갑과 김여정의 “허망한 개꿈- [사설] 李 정부 일방 구애에 막말로 답한 김여정 [사설] "확성기 철거 안 해, 허망한 개꿈"…선의를 모욕으로 돌려준 北 [사설] 군 억지력 유지강화가 남북 정치보다 우선이다 [사설]‘北도 확성기 철거’ 호들갑과 김여정의 “허망한 개꿈- [사설] 李 정부 일방 구애에 막말로 답한 김여정 [사설] "확성기 철거 안 해, 허망한 개꿈"…선의를 모욕으로 돌려준 北 [사설]李 “대북 인내, 대일 신뢰”… 그 모든 힘 국민통합에서 나온다 北 김여정 “확성기 철거? 허망한 개꿈” "개꿈 꾸지 말라"...北김여정에 통수 맞은 이재명“ 김여정, 이재명 실명 거론하며 "마디마디가 망상이고 개꿈“ 北 김여정에 또 무시당한 이재명의 구애작전 속보 김여정 "확성기 철거한 적도, 철거할 의향도 없어“ 뒤통수 때린 北 "확성기 철거한 적 없다···허망한 개꿈 말라“ 北, 대남 확성기 철거 부인 … 성일종 "李 정부 때문에 전 국민 모욕당해“ '확성기 철거 안 해' 北주장에… 軍 "사실과 달라, 1대 철거상태“ "3대 좌파정권, 국가안보 심각 위기...서부지법 집회, 합법·평화 진행“ 李 "北체제 존중…어떤 형태의 흡수통일도 추구 않을 것""9·19합의 선제적·단계적 복원""비핵화 어려운 과제, 실마리 찾겠다“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사李 대통령 "北 체제 존중, 흡수통일 배제 … 화답해 달라“ 李대통령 "오늘 저녁 때 오시지요"…송언석 "우린 안 갑니다“ 李대통령 "北체제 존중, 어떤 형태의 흡수통일도 추구않겠다“ 영화 '기생충'처럼… 1년 넘게 몰래 군부대에서 먹고 잔 군무원 지한파 日석학의 조언… "韓日, 미국 없는 '안보 플랜B' 필요“ 北은 걷어차는데… 전방 실사격 훈련 멈추고 GP 병력 줄일 듯 李 “남북, 원수 아냐” 2차례 ‘인내’ 언급하며 “차근차근 풀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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