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는 문명을 창조할 조건이 되지 못하는 곳이다. 대륙처럼 또는 문명의 요충지처럼 문명이 충돌하고 간섭받고 융화 될 수 없는 지정학적 위치이다. 게다가 문명의 주체가 될 인구를 먹여 살릴 생산성도 없는 그런 땅이다. 따라서 한반도는 태생적으로 문명 창조는 애시당초 불가능한 운명이다.
현재를 기준으로 인간의 정신문명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은 유대 히브리즘이다. 속좁은 개조선 개씹선비의 밴댕이 소갈딱지 근성이나 또는 기독교에 대한 반발심으로 반박하겠지만 기독교 문명을 빼고 현대사회를 또는 세계사를 이야기 할 수 있다면 해보라는 것이다.
그러면 유대 히브리즘의 문명이 어떻게 그 척박하고 좁은 땅덩어리에서 탄생할 수 있었는가는 개신교인으로서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의 생각으로 설명이 되지 않는 경상도 만한 땅에서 나온 히브리즘이 세계의 정신문명을 장악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기적이다. 그 기적을 개인적으로 성경에 하나님이 유대인을 선택한 이유를 “수효가 적고 모든 민족 중 가장 적은자”라는 이유를 남겨 따를 뿐이다.
히브리즘의 탄생, 즉 이러한 불가사의한 일을 인간적 기준으로 설명하자면 진정 끔찍한 지정학적 위치와 고난과 고통의 역사가 히브리즘을 낳았을 것으로 생각한다.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문명의 충돌지였던 이스라엘은 1500년 동안 외부 문명의 지배를 받다 유대인은 세상으로 흩어졌다.
즉, 이집트, 블레셋, 앗시리아, 바빌로니아, 헬레니즘 제국, 로마제국에 이르기까지 1500년동안 침략을 당하고 학살을 당하고 민족 자체가 포로로 끌려가 수십년간 노예로 살아야 했다, 마침내 로마제국은 유대 민족을 갈기 갈기 찢어 세계 각지로 흩어버렸다. 구한말 볼세비키 폭동에 쫒겨 서울 미아리까지 러시아계 유대인이 내려와 살았다는 꽤나 신빙성을 가지는 도시전설도 있다. 유대인의 고난과 시련에 비한다면 한반도의 외세침략과 고난의 역사는 애교 수준이고 새발의 피에 불과하다.
인간은 견디기 힘든 고난에서 정신력으로 견디려 하는 본능이 발동한다. 거란에게 죽도록 맞으며 강남으로 쫒겨간 짱깨가 정신승리 하기 위해 만든 것이 주자학이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의 처절하고 비참한 패배를 위안하기 위하여 개씹선비는 탈레반 찜쪄 먹는 성리학 원리주의를 만든 것과 같은 이치이다.
문명을 만들 능력이나 배경, 생산력을 가지지 못한 한국인은 문화적 열등감이 심각한 수준이다. 그 열등감 때문에 역사와 문화에 대한 거짓말과 정신승리 자위질로 살아간다. 조선시대 문화적으로 문명적으로 지적으로 조선을 압도했던 전통의 문화강국 일본을 때리면 조선은 문명국이 되는 양 착각속에 정신승리 자위질을 한다.
이를테면 세종대왕과 장영실이 만든 물시계 즉 자격루를 게거품 물고 자랑한다. 만원권에까지 새겨 넣고 자랑질을 한다. 그러나 참 쪽팔린 자랑이다. 자격루가 만들어질 때 유럽은 50년이나 앞서 영국 솔즈베리 성당에 기계식 탑시계를 만들고 있었고, 자격루가 만들어질 때 유럽의 도시에는 탑시계가 보편화 되어 있었다.
장영실이 물시계를 만들고 50년 후 유럽은 뉘른베르크 알람시계를 만들어 주머니에 넣고 다녔고, 임진왜란으로 조선은 일본에게 죽도록 두들겨 맞을 때 스위스 제네바는 칼뱅이 시계기술자를 불러들여 손목시계를 만들고 있었다.
도대체 조선의 물시계를 왜 자랑질 하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조선에 처음 들어온 망원경을 요망하다며 부숴버린 영조는 개조선 개씹선비의 싸가지 없는 곤조 ('根性,こんじょう, konjō)의 상징이다. 그 곤조가 개조선 개씹선비의 정체성을 대표하고 있다.
지금 시대에도 곤조를 이어가는 개조선 개씹선비를 꼽으라면 나는 도올 김용옥을 꼽는다
도대체 개조선 개씹선비의 성리학은 왜 빨고 자빠졌는지, 맹자는 왜 빨고 자빠졌는지 이해를 할 수 없다. 이 문명화 된 시대에 쓰레기에 불과한 맹자와 성리학을 빨아되는 것은 그냥 늙은 꼰대의 개씹선비의 곤조로 밖에는 여겨지지 않는다.
도올아 차라리 신라나 고려를 빨아주지 그랬어!
그래도 신라의 불국사와 석굴암, 첨성대, 고려시대의 상감청자와 금속활자 정도는 세계사적으로 내 놓아도 꿀리지 않는데 개조선 개씹선비의 문명 수준은 창렬하기 그지 없는 수준이다. 창 들고 개코 원숭이 사냥 다니는 아프리카 부족 수준이다.
석굴암은 세계사적으로 화강암(granite)을 쪼아 만든 조각품으로서 같은 시대에도 이후에도 독보적이다. 인도의 엘로라나 아잔타 석굴은 현무암과 사암을 쪼아 만든 것이고 중국의 용문석굴도 석회암이나 연질암의 쪼아 만든 것이다. 그리스 로마 등 유럽의 조각은 대리석 조각이나 석회암이었다.
석굴암이 만들어지던 당시에도 이후에도 한참 동안 세계적으로 화강암을 조각하는 기술은 형편없었다. 감히 석굴암 같은 정교한 조각술은 꿈도 꿀 수 없었다. 화강암의 강도는 모스경도의 7로서 탄소강의 칼로 긁어도 긁히지 않는 수준으로서 동전으로 긁히는 사암이나 대리석 조각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다.
화강암으로 석굴암과 불국사 다보탑을 만들고 아파트 3층 높이에 불과하지만 화강암을 정밀하게 깍아 가공하여 원형으로 둥글게 쌓아서 첨성대를 만든 것은 경이로운 수준이며 그것도 천오백년을 견딘 것은 그 당시 기술로서는 기적에 가깝다. 여전히 화강암 조각은 사례가 극히 드물다.
고려청자의 예술성, 세계 최초의 상감기법, 빛깔의 아름다움, 도자기를 조각하듯 불로 구워 만든 조각품 수준의 정교함은 세계의 그 시대의 독보성을 떠나 독존의 수준이다. 그리고 고려의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또한 국뽕을 채워 꽤나 자랑할만 하다.
그런데 개조선 개씹선비 시대를 맞이하여 석굴함의 그 정교한 화강암 조각기술은 씹선비 무덤의 비석이나 깍는 수준으로 전락하고, 고려 청자는 항아리나 뚝배기 수준의 달항아리 백자로 추락했다.
고려 문명은 책을 벗하는 개씹선비의 나라에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를 물려 주었는데 금속활자는 지나가는 개가 물어 갔는지 오히려 목판인쇄술로 책이나 만들고 자빠졌던 것이 개조선 개씹선비였다.
개조선 개씹선비의 문학이나 서책을 보면 고려시대 삼국사기나 삼국 유사 같은 서사 기록은 물말아 처먹고, 삼국시대의 정읍사나 제망매가 같은 서정은 사라졌다. 그 자리를 채운 것은 왕에 대한 관음증을 채운 일기장이고, 유치한 수준의 시조로 채워졌다. 청동기 시대 출판한 공자와 맹자, 주자의 개소리로 서책이 채워졌다,
학문의 낭비, 재능의 낭비, 지적허영의 총합체 시조는 운율이나 맞춰 짖어되는 초등학생 동시 수준이다. 도대체 어떤 미친놈이 시조를 문학이라고 떠드는지 창피할 지경이다. 아프리카 부족도 서사적 구전이 내려 오는데 개조선 개씹선비는 서사가 없다. 이것을 문명이라고 말해야 하는 것인지 인간적으로 자괴감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기원전 2천년경 메소포타미아에서 인류 최초의 서사문학 길가메시가 쓰여졌다. 그런데 수첝년이 지난 개조선 개씹선비에 도대체 서사문학을 찾을 수 없는 것인지 이 창피함을 무엇으로 가려야 할지 모르겠다.
도올아 개조선 개씹선비와 성리학은 왜 빨고 자빠진 것이야.....
진정 너가 부끄럽다. 지식은 진실을 바탕하지 않으면 사기꾼이 되는 것이다.
다음은 도올이 그토록 광분하며 빨아주는 짱깨의 선불교가 얼마나 무식하고 미개한 짱깨 불교인지 해설해 주겠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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