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6.3대선패배의 충격에서 벗어나 심기일전 대오를 정비하지 못하고 지리멸렬하여 국민의 짐이 되어 국민들에게 실망감을 주고 있다. 심지어는 이재명과 민주당이 숱한 전횡과 억지에도 5~60%의 지지율을 유지하는데, 갈팡질팡하는 국민의힘 지지율은 20%이하로 곤두박질쳐 당의 존폐가 걱정되는 상황에 놓였다. 그런데도 조속히 당의 체제를 정비 단일대오를 갖추기는커녕, 괜시리 출당 대상인 안철수나 윤희숙의 혁신위원회란 걸 당대표선거로 가는 징검다리로 만들려다 내분의 눈꼴사나운 치부와 당내 갈등만 심화시키는 우를 범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가능한 한 빨리 당대표를 선출하여 당내에서 내부총질만 일삼는 잡티를 제거 단결된 모습을 국민 앞에 보여야 한다. 다음 당대표는 당론에도 불구 윤석열탄핵소추안에 찬성한 정치 청맹과니 애송이 한동훈계와 안철수 조경태 등 좌파 잠입 세력들을 말끔히 도려내어 출당시키고 보수우파 본연의 모습으로 신장개업해야 한다. 찬탄 잡티를 국민의힘에서 제거하지 않고서는 국민의힘은 애국보수우파 국민들의 지지를 회복할 수가 없다. 한동훈계와 잠입좌파까지 끌어안고 당을 정비하겠다는 망상이나 중도확장 운운하는 우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 중도란 좌우간의 정치적 이념이나 사상이 아니라 상식과 정진선미를 지향하는 선량한 모든 국민을 통칭하기에 정치에서 중도확장이란 무지개나 허상(mirage)을 좇아선 안 된다.
국민의힘은 8/22일 새로운 당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 안철수, 조경태, 김문수, 장동혁이 이미 출마를 선언하고, 한동훈은 제 분수도 모르고 당대표 출마여부를 저울질하고 있다고 한다. 안철수나 조경태 같은 잠입좌파는 절대로 당대표에 당선될 수 없고, 유승민이나 한동훈 같은 배신의 무리는 절대로 당대표가 될 수가 없는 척결대상일 뿐이다. 한 번 물레방아(대선)를 돌린 김문수는 조용히 당의 후견인으로 물러나야지 앞장서서는 안 된다. 국민의 힘은 장동혁을 대표로 뽑아 똘똘 뭉쳐 애국보수우파와 상식과 인의예지(仁義禮智)지키며 사는 선량한 중도 국민과 함께 이재명 괴물정권과 거대여당에 맞서 싸워 이겨야 한다. 내년 지선과 보선은 물론 2028년의 총선 및 2030년의 대선승리를 쟁취해야 한다. 투쟁력과 미래지향성 및 정치이념에서 장동혁이 이런 미래를 쟁취하기엔 안성맞춤이다.
한동훈은 멍청한 것인지? 후안무치한 것인지? 윤석열의 탄핵과 6.3대선패배 및 이재명정권에 의한 국민의힘과 애국보수우파 말살의 원흉이 한동훈 자신이란 걸 아직도 모르고 날뛰고 있다. 왜 안철수 조경태와 한동훈의 아이들 12명은 윤석열의 탄핵소추 찬성이 이재명의 괴물정권 탄생과 국민의힘 파멸을 초래할 것이란 걸 몰랐나? 알면서도 탄핵소추에 찬성한 것인가? 한 치 앞도 못보는 정치적 청맹과니 안철수 조경태 그리고 한동훈과 찬탄 아이들은 이번 전당대회 후 탈당하든지 김상욱처럼 민주당으로 가든지 한동훈과 신당창당을 해라! 한동훈 아이들 중 비례들은 의원직은 반납하고 탈당하겠지? 요런 찬탄파로 내부총질만 일삼는 잡티들은 8/22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장동혁은 당대표에 당선되는 즉시 탈당하지 않으면 즉각 출당시켜 국민의힘당을 대청소 쇄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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