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이재명 반미 친북·친중 정책은 위험한 불장난 국민저항권으로 막아야

통일부장관 후보 정동영 "북한은 우리의 '주적' 아냐...전작권 환수해야“ 국방부장관 후보 안규백 "이재명 정부 임기 중 전작권 전환 목표“ 노동부장관 후보 김영훈"북한은 주적이 아니다“ "고용장관 되면 노란봉투법 곧바로 추진“ 외무장관 후보자 조현 "美, '자발적 노예' 나라 할렘서 태어나면 총 맞아 죽는다" 
이재명 당선후 한·미·일 합참의장 회의서 중국 견제 표현 사라져 공동 보도문에서 “중국의 공격적 행동” “불법적 해상 영유권” “대만해협의 평화” 등 표현이 사라져

북·러 군사 협력도 윤석열 정부 땐 “규탄” 이재명 정권에선 “논의”로 북한 김정은이 방북한 러시아 외무장관을 끌어안고 “북·러는 동맹으로 우물안 개구리 이재명이 미국 분노하게 만든 현상이 국민 불안하게

미국 트럼프 정부는 동맹 및 우호 국가들에 양자택일을 압박 한·미·일 외교장관 회의서 미 국무장관은 “중국을 견제하겠다” 일본 외무성은 중국의 영유권 문제를 제기하며 미·일이 북·러 군사 협력에 공동 대응할 것, 우리 외교부 중국과 북·러 관련 언급 하지 않아

중국을 등에 업고 미국을 왕따시키려는 이재명이 대한민국을 파멸로 몰아가 중국 견제 표현이 사라진 한·미·일 합참의장 회의 친중 이재명 당선 후에 처음 서울에서 열린 한·미·일 합참의장 회의 결과는 윤석열 정부때와 달리 중국의 위협에 대한 직접적 언급이 모두 빠졌다. 공동 보도문에서 “중국의 공격적 행동” “불법적 해상 영유권” “대만해협의 평화” 등 표현이 사라졌다. 그런데 북·러 군사 협력도 윤석열 정부 땐 “규탄”이었지만 이재명 정권에선 “논의”로 바뀌었다. 미 합참의장은 이번 회의에서 “북한과 중국이 전례 없는 군사력 증강을 계속하고 있다”며 북·중 위협을 강조했다. 그런데도 3국 합참의장 보도문에서 ‘중국’이 빠진 것은 주최국인 한국이 초안을 잡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같은 날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한·미·일 외교장관 회의에서도 미 국무장관은 “중국을 견제하겠다”고 했다. 일본 외무성은 중국의 영유권 문제를 제기하며 미·일이 북·러 군사 협력에 공동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반면 우리 외교부는 중국과 북·러 관련 언급을 하지 않았다. 대신 “남북 대화 재개”를 말했다. 이재명 정부 들어 중국과 북·러 현안을 놓고 한국과 미·일이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재명은 한미공조 아닌 한중 공조 원해 북한 김정은이 방북한 러시아 외무장관을 끌어안고 “북·러는 동맹으로 모든 전략적 문제들에 견해를 함께한다”고 했다. 북이 러시아에 지원한 포탄이 1200만발 이상이라고 한다. 러시아는 북에 탄도미사일, 잠수함 기술 등을 넘기고 있다. 동북아와 유럽 안보 지형을 위협하는 수준이다. 그런가 하면 북한과 중국도 최근 우호 조약 체결 연회에 고위급을 보내며 소원했던 관계 회복에 나서고 양국 사이가 결속되는 분위기다. 패권전쟁을 하고 있는 트럼프의 관심은 거의 중국뿐이다. 미국이 대만 문제로 중국과 전쟁을 하면 태평양 동맹인 일본과 호주는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구체적 입장을 요구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다음 순서는 한국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주한 미군 규모·편성을 변경하는 문제도 ‘중국 견제’ 때문이다. 관세 협상에선 베트남이 자국을 경유하는 중국산 수출품의 관세를 대폭 올리기로 하자 상호 관세율을 46%에서 20%로 낮추기도 했다. 미국 트럼프 정부는 동맹 및 우호 국가들에 양자택일을 압박해 오고 있다. 우리 안보를 위협하는 북·중·러 결속은 점점 단단해지는데, 한국이 미·일과 따로 가는 모습이 자꾸 노출되고 있다. 이재명의 양다리 외교가 트럼프를 분노하게 만들고 있다, 중국을 등에 업고 미국을 왕따시키려는 이재명이 대한민국을 파멸로 몰아가고 있다. 이재명 친중 친중 반미정책을 막기위해서 국민저항권발동이 시급하다.2025.7.19 관련기사 [사설] 점점 단단해지는 北·중·러 결속, 韓은 미·일과 다른 목소리 [사설] 점점 단단해지는 北·중·러 결속, 韓은 미·일과 다른 목소리 [사설]더 커지는 ‘트럼프 관세’ 폭탄과 황당한 대미 특사 소동- [사설]“北 주적 아니다, 천안함 폭침 MB 탓” 李대통령 동의하나 [사설]日-濠에 ‘미중전쟁 시 역할’ 물은 美… 韓도 피해 갈 수 없는 질문수 "한국, 美·中에 50대50 균형 맞춰선 안돼“ 이재명의 '셰셰' 발언, 중국서 대서특필..."李, 尹에게 경고 날려“ 이재명 “우리 북한 김정일-김일성의 노력 폄훼 말아야” 발언 논란 이재명 “우리 북한의 김정일, 또 김일성 주석 노력 폄훼되지 않도록 이재명 “‘美 점령군’ 맞다” 재차 주장 이재명 '미 점령군' 발언은 코끼리 몸 일부만 만진 격” [심층분석]이재명 정부의 전작권 환수 플랜, ‘미군의 전쟁 억제력’ 포기하나 트럼프가 한국 콕 짚은 이유? "이재명 정부의 외교 심각" G7·나토 등 '외교참사' 후폭풍, 국내 기업들만 죽어간다 李, 자기 앞길에 스스로 지뢰밭을 깔아버렸다 美상원, ‘주한미군 감축 제한’ 5년만에 되살려… 트럼프에 제동 국내정치하듯 외교하다가 폭망 앞둔 정저지와 정권 [단독] 외교장관 후보자 "美, '자발적 노예' 나라 … 할렘서 태어나면 총 맞아 죽는다" 비하 발언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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