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인과응보는 존재 하는가 ?
나는 어릴 적부터 이상하게도 남이 보지 못하는 환영 [幻影]을 보고, 한 청 [幻聽] 이 들리고 나도 모르게 어떤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이 현재 무엇을 하며 성격은 어떻고, 그 사람이 언제 무슨 병으로 죽을 지를 나 자신도 모르게 알아 버리는 못된 습성이 있었다. 내가 여기 논객넷 논장에 집필한 안동 촌노의 역학전서에 올려 진 나의 어릴 적 얘기의 글에도 나와 있지만, 속 된 말로 하면 나의 몸에 어떤 영험한 귀신이 빙의[憑依] 되었다고 나 할 가 ? 어떤 사람들이 길을 가는 대도 또 다른 낯선 사람이 그 사람의 곁에 붙어서 똑같이 가는 것이 보이 지를 않나, 지금 생각해 보면 나의 어린 시절은 참으로 고통스러웠다.
나의 눈에 보이고, [幻影] 나의 귀에 들리고, [幻聽] 나의 코에 이상한 냄새가 멀리서도 느껴지고, [味覺] 잠을 자면, 현실과 똑같은 천연 색으로 꿈을 꾸게 되고 그것도 에 치 디 화질 보다가 더 선명하게 나의 머릿속에 전날 밤의 꿈이 생생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의 어린 시절은 그야말로 비몽 사몽 간의 생활인 것이다. 남이 보지 못하는 물체와 남이 듣지 못하는 소리와 남이 맞지 못하는 냄새까지는 물론이고, 생전 처음 보는 사람들도 그들의 얼굴과 목소리만 들어도, 그 사람의 모든 운명을 감지 할 수 있다는 것이 어쩌면, 나에게는 일상생활에 엄청난 고통이 따른 다는 것이다.
때로는 부모님에게 꾸중도 많이 듣고, 어떤 사람들에게 는 귀신 들린 아이라고 놀림 감을 받을 적도 많았다. 쉽게 말해서, 나는 타고 날 적부터 이승과 저승의 두 세상을 보고서 살았다고 보면 맞을 것이다. 그래 서, 나는 이 세상이 고통스러워서 불가에 귀의 하여 부처님의 제자가 되길 위해서, 전라도 지리산 화엄사에 중이 되길 작정하고 갔지만, 그곳의 큰 스님께서 나에게 하신 말씀이 너는 특이한 사람으로 태어난 사람이다. 너의 사주와 관상과 운명에는 중이 될 놈도 아니고, 세상에서 많은 중생들을 구제할 사람이다. 꼭 중이 되어야, 부처님의 제자가 되고 세상을 구하는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너희 같은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수 백만 명중에 한 두 사람으로 태어나서 자신을 위해 사는 것 보 담은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사 바 중 생을 구제할 운명인 것이니, 너는 이미 무불 통지[無不通知]를 한 사람이니, 내가 너에게 더 가르칠 것은 없고, 사람을 구하는 술법 [術法] 한 가지만 전수할 터이니, 이것을 행하데 절대 사리사욕에 집착해서는 아니 될 것이며, 불쌍하고 선한 중생들이 질병의 고통 속에서 그 어떤 약도 효험이 없고, 마지막 가는 길을 연장해 주는 술법인 기 치료법만 내가 너에게 전수를 해 줄 터이니, 절대로 좋은 사람에게만 사용하고 돈을 받거나 그것을 오남용 할 적에는 너 자신이
패가망신 할 것이라고 하시면서, 나에게 가르쳐 주신 것이 바로 말기 암이나 현대 의학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도 내가 가르쳐 주는 술법으로 좋은 곳에 사용하라고 하시면서, 저에게 가르쳐 주신 것이 바로 단전 기맥 치료법으로 병이 들어 이미 사형 선고를 받은 사람에게, 몇 년 간의 생명 연장을 해주는 술법을 나는 화엄사 큰 스님께서 전수 받았다. 그런데 특이한 것은 내가 큰 스님께 전수 받은 것은 혈 자리 몇 군대와 내가 운기 행공[運氣行功]을 어떻게 몇 번을 하라는 것만 가르쳐 주셨고, 나머지는 너 가 스스로 깨우쳐서 하란 말씀이셨다. 그리고 이 술법은 남이 나에게 배우려고 해도
절대로 따라 하지 못한다는 것이 결점이다. 이미 나 같은 사람에게만 적용되는 술법이라는 것이다. 천지 신명 일월 성신을 태어날 적에 모신, 무불 통지의 술사에게만 해당된다는 것이다. 나의 제자들이 수백 수 천이 되지만, 운명학 관상학 성명학은 내가 집필한 역학전서를 보고 배우면, 한글만 아는 사람도 쉽게 배울 수가 있지만, 내가 가진 단전 기맥 치료법은 절대로 가르치지도 배우지도 못한 다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만약에 곧 죽을 사람의 생명 줄을 이어 준다고 해도, 내가 그 사람에게 금전 적인 보상을 받는다면, 그 사람은 절대 치료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고,
나 역시 며칠 동안 엄청난 육신의 고통을 받는 다는 것이다. 한 가지 얘를 든다면, 나와 절친 이었던 친구 한 분이 말기 폐암으로 병원에서 주치의가 하는 말이 환자 분은 일 년을 넘기지 못한다고 가족들 한 테 얘길 했고, 그 환자가 나에게 찾아와서 울면서 살려 달라고 하길 레, 내가 단전 기맥 치료를 세 번을 해주었고, 돈도 안 들어가는 민간 약 처방을 해 주었는데, 그 친구가 나에게 치료를 받고 약을 쓰고서 십 년 째, 멀쩡하게 살아가고 있고 이웃의 한 부인은 자궁 암이 전신에 전이되어 서울 삼성 병원도 포기했지만, 삼 십년 째 건강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다만 내가 금기시 하고 있는 것은 상대방이 나를 찾아오면서 집도 허술하고, 나의 몰골을 보니 걸음도 제대로 걷지 못하고, 허리는 굽어서 곱추이니 나를 우습게 보고서 심드릉 하면, 나는 절대 그 사람은 봐주지 않습니다. 다른 곳에 가셔서 치료를 받으시라고 정중하게 사양합니다. 나중에 얘길 들어보면, 몇 달 되지 않아서 저승으로 가셨다고 하더군요. 인간관계는 상호 연결이 되어 있고, 인과응보와 겹쳐진다고 바야 합니다. 지금 중국 대륙이 자기들이 막아 놓은 최첨단의 댐들이 자연 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과거 삼 십년 전만 해도,
우리 보다가 엄청 경제나 산업 기술이 뒤쳐졌지만, 등 소평이가 집권하면서 박정희 대통령께서 “하면 된 다” 라 는 책을 항상 자기 머리 위에 두고, 박정희의 경제개발과 선진 기술과 새마을 운동을 모토로, 중국은 세계 2 위의 경제 대국으로 올라섰지만, 광대한 영토를 두고 서도 자기들과 인접한 힘없는 국가를 자기들 영토로 귀속하려는 악랄한 공산 사회주의 때문에, 이제 거대한 용의 나라 중국도 이제 다음 달이면, 사분오열 될 것이고, 수십 억의 인구들이 갈 곳을 잃을 것입니다. 욕심이 과하면 생명이 죽어지는 인과응보의 법칙을 중국은 아직도 정치 지도자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금년 연말이면, 붉은 수수 알갱이들이 서리에 녹아 서서히 핏 빛으로 말라버릴 것입니다. 일본도 자기들 조상들의 업보로 결국 일본이란 영토 자체가 지구 상에서 살아질 것입니다. 그리고 북한도 결국 엄청난 지하 핵무기 시험으로 방사능이 북한 전역의 지하수에 오염되어 김일성 왕조도 끝이 날 것이고, 저들을 황제와 왕으로 모시던, 남조선 전라 민국도 폭우와 해일로 그 형상이 살아질지도 모릅니다. 인간은 하늘이 보기에는 미세한 개미들일 뿐이고, 우주 속에 하나의 먼지일 뿐입니다. 전라도가 살려면, 자기들이 뽑아준 엉터리 가짜 임금을 위리 안치 폐기하는 것 뿐입니다.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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