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트럼프, ‘친중 친북 반미 이재명 협상 거부’ 피해는 대한민국 국민

이재명 부도덕성과 5개 재판받는 범죄자에 미군은 점령군 중국에는 쎄쎄의 반미주의자에 윤대통령에 대한 가혹행위에 대한 트럼프 분노 사 반미내각 민주당과 이재명 아부파들이 트럼프 대통령에 쏟아내는 막말 발언이 한미 정상회담을 어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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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재명에게 “8월 1일부터 25% 상호 관세를 부과 통보 미국이 예정대로 25% 관세를 부과한다면 한국 수출은 치명타 트럼프 관세 폭탄은 한·미 정상회담에서 풀어야 하는데 이제명은 적극적인 의지도 업고 트럼프가 원치도 않아
 백악관 이재명 당선 논평에서 “중국 영향을 우려한다”는 이례적 논평 이재명이 그동안 중국 등에 없고 반미행위를 해온 것이 결국 안보위기에 경제 위기 반미주의자 이재명 트럼프가 만나기 원치 않아 이재명 부도덕성과 5개 재판받는 범죄자에다 미군은 점령군 중국에는 쎄쎄의 반미주의자에 윤대통령에 대한 가혹행위에 대한 트럼프 분노를 사고 있다. 여기에 반미내각 민주당과 이재명 아부파들이 트럼프 대통령에 쏟아내는 막말 발언이 한미 정상회담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재명에게 “8월 1일부터 25% 상호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서한을 발송했다. 14국에 ‘관세 서한’을 보내면서 한국과 일본을 첫 번째로 찍어 서한을 공개했다. 한일은 미국의 핵심 동맹국이지만 미국의 주요 무역 적자국이다. 트럼프와 관세 협상이 쉽지 않을 것이란 의미다. 트럼프는 “좋은 조건을 갖고 오면 관세는 조정될 수 있다”며 8월1일 부과는 100% 확정은 아니다”라며 협상 여지를 열어뒀다. 이재명의 협상 전략에 따라 관세 폭탄 피해는 줄일 수 있다. 현재 미국과 관세 협상을 타결한 나라는 영국과 베트남뿐인데 트럼프와 친분이 있거나 트럼프 요구를 꿰뚫은 것이 협상에 도움이 된 것이다. 미국 25% 관세 부과는 한국기업 전멸 미국이 예정대로 25% 관세를 부과한다면 한국 수출은 치명타를 입을 수밖에 없다. 이미 올 상반기 대미 수출은 자동차(-16.8%)를 중심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 감소했다. 한국 기업은 미국 현지 생산 비중이 작을뿐더러 관세를 판매가격에 전가하기도 어려운 실정이다. 자동차만 보더라도 도요타는 미국 내 생산 비중이 56%지만 현대자동차·기아는 40%에도 미치지 못한다. 관세 부과의 영향은 이미 주요 수출 기업의 2분기 실적에서 여실히 드러났다.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은 4조6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9% 급감했다. LG전자 영업이익(6391억원) 역시 반토막(-46.6%) 났다. 미국은 10% 기본관세 외에 자동차(25%), 철강·알루미늄(50%)에 품목별 관세를 부과하고 있다. 지난달 23일부터는 가전제품에 쓰이는 철강 파생제품에도 50% 관세를 매기기 시작해 그 피해는 더 커질 것이다. 지난해 우리 경제 성장률(2.0%)에서 수출 기여도는 1.9%포인트로, 사실상 수출이 성장을 전적으로 견인했다. “건설업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외 여건도 악화”(KDI)한 상황에서 고율의 상호관세마저 맞는다면 한국 경제는 끝장이 난다. 트럼프 관세 폭탄은 한·미 정상회담에서 풀어야 하는데 이제명은 적극적인 의지도 업고 트럼프가 원치도 않는다. 이제명 때문에 한미 혈맹이 깨지고 원수로 변해가는 모습이 참담하다. 이재명은 트럼프를 만날 의지도 협상 의지도 없어 한미는 새 정부가 들어설 때마다 조기 정상회담으로 긴밀한 조율을 해왔다. 트럼프 1기 당시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일주일 만에 한미 정상회담 개최에 합의하고 다음 달 워싱턴에서 트럼프를 만났다. 그런데 이재명은 취임 한달 반이 지났자만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방미해 미 국무 장관을 만났지만 “조속한 시일 내 한미 정상회담 개최를 통해 상호 호혜적인 결과를 진전시켜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고 미국 측은 이에 공감을 표했다는 것이 전부다.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는 잠시 통화했을 뿐이다. 트럼프와 미 국무 장관의 SNS에는 한국 관련 기사는 거의 없다. 백악관은 이재명 당선 논평에서 “중국 영향을 우려한다”는 이례적 논평까지 했었다.한미 동맹의 전통적 모습과는 거리가 있다. 트럼프는 직접 협상하고 ‘톱다운’ 방식으로 일을 처리하는 경향이 있다. 미국의 통상·외교 책임자들은 이런 트럼프의 눈치를 살핀다. 결국 이재명이 트럼프와 만나 문제를 푸는 수밖에 없다. 이재명의 적극적 외교가 긴요한 시점이다. 그런데 이재명은 미국 방문조차 두려워하는 눈치다. 이재명이 그동안 중국 등에 없고 반미행위를 해온 것이 결국 안보위기에 경제 위기를 맞고 있다. 2025.7.18 관련기사 [사설] 결국 한미 정상회담으로 풀 수밖에 없는데 [사설] 美 관세 25% 맞고선 경제 회생 기대하기 어렵다 [사설] 한미 정상회담 불발… 英·日 선례서 실용적 해법 찾아야 [사설] 무산된 한·미 정상 첫 만남…이 대통령 방미 조기 추진을 [사설] 한미 정상회담 불발… 英·日 선례서 실용적 해법 찾아야 [사설] 새 정부 출범 한 달, 도처에 외교·안보 시험대 [사설] 새 정부, 한미 정상회담 조속히 실현해야 [사설] 한-미 관세협상, 최악의 상황도 대비해야 모스탄 “尹 대통령 구속은 인권침해·민주주의 훼손하는 국제적 범죄” 모스탄 전 국제형사사법대사, 14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현재 대한민국 체제는 전복위기…공산당이 조직내 침투”“대한민국 시스템 해킹 당했고 선거에도 크게 영향 미쳐” “尹, 내란 일으킨 적 없고 내란 일으킨 세력은 되레 민주당”“미국 정부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회복하기 위해 나설 것” 서울대, 모스탄 강연 불허. 애국시민 격하게 반발했다 EU, 멕시코에 30%관세…한국,일본은 25% | 모스탄 괴롭히는 한국. 트럼프가 지켜본다 서울대 특강한 모스탄 “미국 정부는 한국 선관위를 조사할 책임있다” 한국에 중국 공산당 침투…배후는 왕후닝”“USAID자금 A-WEB에 들어가…美 조사 필요”“윤 전 대통령에 대한 모멸적 대우 멈추길”“한국은 자유주의·공산주의 갈림길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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