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7.16 이계성 TV 유흥식 추기경 이대통령에게 방북권유, 방북하면 교황 레오 14세 방한 시키겠다 ==============================================================
[칼럼]트럼프, 친중 이재명 협상 대상 아닌 미중 패권전쟁 걸림돌로 인식 
통일부장관 후보 정동영 "북한은 우리의 '주적' 아냐...전작권 환수해야“ 국방부장관 후보 안규백 "이재명 정부 임기 중 전작권 전환 목표“ ‘북한은 위협일 뿐’…정동영, 주적 부정하고 통일부 이름도 바꾸자 “북한 주적 아니다, 천안함 폭침 이명박 탓” 이대통령 동의하나 

모스탄 전 국제형사사법대사, 14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현재 대한민국 체제는 전복위기…공산당이 조직내 침투”“대한민국 시스템 해킹 당했고 선거에도 크게 영향 미쳐”

모스탄 “尹 대통령 구속은 인권침해·민주주의 훼손하는 국제적 범죄” “尹, 내란 일으킨 적 없고 내란 일으킨 세력은 되레 민주당”“미국 정부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회복하기 위해 나설 것”  
이재명 정부의 전작권 환수 플랜, ‘미군의 전쟁 억제력’ 포기 트럼프가 한국 콕 짚은 이유 "이재명 정부의 외교 심각" G7·나토 등 '외교참사' 후폭풍, 국내 기업들만 죽어간다

우물안 개구리 이재명 자기 앞길에 스스로 지뢰밭을 깔아버려 주한미군 철수 명분될 설익은 전작권 환수 논의는 국익 해악 미군 철수 후 북핵이 날아오면 이재명이 막아낼 수 있나
 트럼프 외면하고 얼마나 버틸지 걱정 되는 이재명 진성준은 트럼프 미군 주둔비용 100억불 요구에 무도막말로 미국과 단절도 불사 국내 수출 기업 10곳 중 9곳이 미국 상호 관세가 15%를 넘으면 전멸  국민 "전작권 환수는 자주가 아닌 자해".협상카드 낸 이재명정부 규탄 관세 협상 더 꼬이고 '불투명 특사' 논란까지 … 한미동맹 '밑동'까지 흔들릴 판

이재명의 반미주의가 노골적으로 드러나 중공엔 쎄쎄 미군은 점령군 6.25에 미군 3만 7000명의 전사자 내며 지켜준 혈맹이고 중국은 6.25에 참전 대한민국을 초토하신킨 중공 오랑캐 그런데 중국편 트럼프가 퇴출 대상으로 보는 이재명 트럼프는 반미주의자 이재명에 대해 협상 대상으로 삼으려 하지 않고 있다. 트럼프는 미군은 점령군이라는 이재명 미문화원점거 반미주위자 김미석 총리에 대한민국은 자발적 미국 노예라는 발언한 외무장관후보자를 보면서 미 국무장관 한국 방문을 보류 시켰다. 또 이재명이 작전권환수를 들고 나오자 트럼프는 주한미군 부담금 100억 불을 요구했다. 민주당 정책위의장 진성준은 트럼프 미군 주둔비용 100억불 요구에 무도(극악무도) 막말로 미국과 단절도 불사하는 발언을 했다. 그러자 트럼프는 부라질 룰라에 50%관세를 부과하며 이재명에 경종을 주었다. 룰라 좌파 대통령은 부정선거로 당선되어 우파 전임 대통령 보우소나르를 기소했다. 이재명과 똑같은 짓을 하고 있다. 트럼프는 이재명을 협상 대상이 아니라 퇴출 대상으로 보고있는 것이다. 한미 정상회담이 지지부진한 사이에 이재명이처음 개최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 회의에선 대미 관세 협상 문제가 일체 언급되지 않았다고 한다. 이재명은 “남북 관계 복원”을 언급했고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주한 미군 재조정 등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오갔다고 한다. 국내 수출 기업 10곳 중 9곳이 미국 상호 관세가 15%를 넘으면 견디기 어렵다고 답한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트럼프가 한국에 매긴 상호 관세는 25%다. 수출로 버티는 우리 경제는 미국의 관세 폭탄을 맞으면 모두 도산하게 된다. 트럼프 외면하고 얼마나 버틸지 걱정 되는 이재명 국민과 기업은 불안한데 이재명 대미 협상이 어떻게 진척되고 있는지는 불분명하다. 미국에서 돌아온 통상교섭본부장은 미 상무장관을 2차례 만났지만 구체적 합의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안보실장이 미국으로 가 관세, 안보 패키지 협상 기대를 낳았으나 이 역시 큰 성과가 없었다. 그런 가운데 국내에선 관세 문제가 아니라 전작권 전환 문제가 불거졌다. 전작권 전환 문제는 안보실장의 방미 때 다룬 것은 아니고, 이재명 출범 후 외교 라인에서 별도로 논의해 왔다고 하지만 관세 협상하나도 마무리 못한 상황에서 안보핵심인 작전권 환수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담보잡히는 것이다. 노무현때 추진 된 작전권환수에 국민 1000만 서명 받아 미국정부설득 무마시킨 것을 이재명이 재추진하는 것은 작전권환수 미군철수 연방제통일의 수순을 밟으려는 것이다. 작전권환수나 관세 폭탄은 우리 경제와 안보를 모두 뒤흔드는 이슈다. 그런데 이재명은 배째라하는 식으로 버티면서 한미정상회담에 아무런 대책이 없다. 여기에 이재명에 아브파들 정부와 민주당에는 ‘정상회담이 능사가 아니다’라며 진성준 같은 프럼프를 무도한 인간이라 매도하고 나섰다. 이재명의 반미주의가 노골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6.25에 미군 3만 7000명의 전사자를 내며 지켜준 혈맹이고 중국은 6.25에 참전 대한민국을 초토하신킨 중공 오랑캐다. 그런데 이재명이 중공오알캐 앞잦이가 되어 혈맹 미국을 몰아내려 하고 있다. 국민저항권발동의로 제2의 국민혁명을 할 시점이 되었다.2025.7.17 관련기사 [사설] 국민·기업 직격탄 관세 협상은 누가 책임지고 있나 [사설] 한미 이상 기류, 집권당 감정적 대응은 안 돼 [사설] 전작권 전환, 이렇게 서두를 일인가 [사설] 폭염에도 쩔쩔매는 전력, 원전까지 배척하며 AI 한다니 [사설] 美 관세 폭탄에도 첫 NSC서 남북관계 복원 주문한 李- [사설]주한미군 감축론 등에도 날짜 못 잡은 한·미 정상회담 [사설] 장관 후보, 어느 정도 흠결이어야 치명적인가 [사설] 점점 단단해지는 北·중·러 결속, 韓은 미·일과 다른 목소리 [사설]더 커지는 ‘트럼프 관세’ 폭탄과 황당한 대미 특사 소동- [사설]日,濠에 ‘미중전쟁 시 역할’ 물은 美… 韓도 피해 갈 수 없는 질문 "한국, 美·中에 50대50 균형 맞춰선 안돼“ [사설]“北 주적 아니다, 천안함 폭침 MB 탓” 李대통령 동의하나 애국진영 "전작권 환수는 자주가 아닌 자해"...협상카드 낸 李정부 규탄 李 하면 안될 선택 했다. 트럼프 역린 건드렸다 트럼프와의 수싸움에서 李가 완전히 져 버렸다 李 부정평가 이유 '충격' 이대로 가다간 훅 간다 "주한미군 철수 명분될 것" … 설익은 전작권 환수 논의는 국익 해친다 "미국이 깔보는 데 참을 수 있나" 이시바의 입, 더 독해졌다미국으로부터 고관세를 통보받은 이시바 시 "전작권 말 못할 이유 있나" 한 술 더 뜨는 與 李정부 첫 한미일 합참회의… '북·러 규탄' 문구 빠졌다 美합참의장 “北-中 전례 없는 군사력 증강, 3국 협력 필요” "李, 시진핑 APEC 온다고 전해···전승절 참석 결정은 아직" 美와는 불통, 中 밀착 강화? 北中엔 절절, 美엔 호통현 외교는 완전 엉망진창 "트럼프, 이재명 만날 생각 없다···韓, 美 관심밖으로 밀려나“ 전작권 환수, 국익에 도움되나 … "자존심 아닌 국가 존립 관점에서 접근해야“ 北 억제 상징' 전작권환수 적기인가ⓛ"주한미군 철수 명분될 것" … 설익은 전작권 환수 논의는 국익 해친다 [심층분석]이재명 정부의 전작권 환수 플랜, ‘미군의 전쟁 억제력’ 포기하나 트럼프가 한국 콕 짚은 이유? "이재명 정부의 외교 심각" G7·나토 등 '외교참사' 후폭풍, 국내 기업들만 죽어간다 李, 자기 앞길에 스스로 지뢰밭을 깔아버렸다 "주한미군 철수 명분될 것" … 설익은 전작권 환수 논의는 국익 해친다 美상원, ‘주한미군 감축 제한’ 5년만에 되살려… 트럼프에 제동 국내정치하듯 외교하다가 폭망 앞둔 정저지와 정권 정동영 "북한은 우리의 '주적' 아냐...전작권 환수해야“ 관세 협상 더 꼬이고 '불투명 특사' 논란까지 … 한미동맹 '밑동'까지 흔들릴 판 李 대통령, 국무회의서 '이사 충실의무 확대·3%룰' 상법 개정안 의결
후원계좌 = 국민은행 758-21-0124-726(이계성)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