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라 싸워라 이겨라.
민주주의를 참칭하는 빨갱이를 방치하면 자유민주주의는 결국에는 망할 수밖에 없다. 지금 그 위기선상에 있다. 지난 대선은 자유 민주세력과 민주주의 참칭세력과의 전쟁에서 전자가 후자에게 패한 결과로 나타난 것이다. 민주주의 참칭 세력에게 민주주의를 한다는 세력이 패했다. 이들 승자 세력은 모든 분야에 똬리를 틀고 발호하고 있음이 드러나기도 했다. 부정선거와 법치의 파괴든 편파적 언론 등 여러 종류의 이유를 들이 댈 수 있겠지만 전략과 전투력 부재가 패인이란 결론이다. 참칭세력과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은 패한 것이다.
민주주의 참칭세력이란 형식적 논리로 민주주의를 왜곡하는 세력으로서 형식적 민주주의로 국민을 선동 세뇌하여 참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세력이고 할 수 있다. 또 빨갱이란 자유민주주의와 대척점에 있는 주사파 인민민주주의자 공산주의자 그리고 이 나라의 정통성이 북에 있다고 주장하며 자유대한민국을 부정하는 모든 자들에게 붙일 수 있는 이름이다. 결국은 이들 세력은 같은 패거리라는 말이다.
이 논리에 따르면 이재명 세력은 당연히 민주주의 참칭 세력으로 가짜 민주주의자이며 빨갱이 세력이라 고 할 수 있다. 민주주의 틀은 권력분립과 견제 그리고 최종 법치로 판가름하게 된다. 그런데 이 법치라는 것이 정치권력에 종속돼 이현령비현령이 된지 오래다. 법치가 제대로 작동되려면 정치권력으로부터 독립돼야만 한다. 그래서 권력분립과 견제는 민주주의의 핵심적 필수조건이 된다. 다수당 국회의 독주 독재는 민주주의로 포장되고 헌법이 보장하는 대통령의 계엄령은 내란이라는 규정은 어디에 있는가. 어디에도 없다. 그런데도 이를 제대로 가려내고 정리해야할 재판관과 재판소 법원과 판사 등은 힘센 정치권력에 아첨과 비굴함으로 그들 손을 들어줌으로써 법치와 민주주의를 파괴했다.
법치를 법원과 판사 재판관이 지켜내지 못했듯이 정치 또한 제대로 지켜내지 못한 책임은 오로지 그 대척점에 있는 세력 국민의 힘 당에게 있음은 물론이다. 민주주의를 참칭하는 힘센 폭력 세력을 잠재우려면 최소한 목숨을 걸고 그들과 맞서 싸울 준비를 했어야한다. 그러나 그들은 내부의 반란으로 헌법이 보장하는 대통령의 정당한 계엄령을 해서는 아니 될 행위라는 민주 참칭세과 합세하여 탄핵에 동조함으로써 종국에는 내란이라는 어마무시한 중범죄의 틀에 그들 스스로 갇히게 된 것이다. 여기에서도 결국은 내부 분열로 망하게 된 것이 드러난다. 참칭세력을 견제할 능력이 없다면 모두 사표를 던지고 집으로 돌아갔어야 했다. 그러나 그들은 이마저도 하지 않았다. 그 참칭세력에 빌붙어 지금도 기생한다.
빨갱이들은 배신자를 가차 없이 처단한다. 6.25 당시에 그들 빨갱이에 동조한 배신자 변절자들 패퇴해 도주할 때 모두 죽임을 당했다. 한 번 배신한자는 또 다시 배신한다는 인간의 속성을 그들은 잘 알고 이용하는 것이다. 오늘도 변함없는 이 진리는 적용돼야한다. 대통령만이 발할 수 있는 고유권한인 비상계엄령은 헌법이 규정하고 있다. 엄연한 이 사실을 일개 판사 재판관이 자의적으로 해석 판단할 권한은 도대체 무엇에 연유 하는가. 이런 행태에도 침묵하고 싸울 줄 모르는 야당 정치권력은 정치를 할 자격이 없다. 모두 사표를 내던지고 국회를 해산하여야한다. 그리고 거리로 나와 민심과 함께 투쟁하여 빨갱이와 민주주의 참칭세력의 목을 내리쳐야한다. 그래야만 모스 탄이든 트럼프든 고든 창이든 미국이든 도울 것이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총을 든 떼강도를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다.
2025.7.16.
앉아서 죽으려는가. 웰빙당 뭐하나.
쫄면 죽는다. 쫄지 말고 싸워야 산다.
빨갱이와 민주 참칭세력 같은 패거리다.
싸워야 우방도 민심도 도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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