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과 대한민국의 최후.
이재명 정권이 1극 체재 세계 경찰국 천조국과 맞장 뜰 모양이다.
뒷배는 보나마나 중공과 김정은일 것이다.
그러나 중공과 김정은도 이런 형국에 이재명 편을 들어줄 리가 없다.
또 트럼프가 이재명에 무릎 꿇을 일이 1도 없다.
그러면 이재명은 나 홀로 고립무원이다.
우물 안 개구리가 되는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재명 외에 트럼프에 맞장 뜨겠다고 한 자는 아무도 없다.
이재명 정권이 아작 나는 것은 별개로 대한민국 국민도 덩달아 아작이다.
국민이 들고 일어나 이재명을 몰아내야 하지 않을까.
나라의 주인은 누구인가. 이재명이 아니다. 주인이 나서 해고해야한다.
김정은과 습근평이 이재명을 알아서 보내버릴지도 모른다.
중공이 전승 절에 초대해 놓고 문재인의 혼밥 제2탄이 기다릴지도 모른다.
이재명이 용서를 빌까. 그럴 거라면 아예 트럼프에 대들지 않았을 것이다.
우물안개구리 눈에 보이는 무대는 우물 안이 전부이다.
우물 밖을 본 적이 없으니 트럼프의 존재를 제대로 알 턱이 없을 것이다.
힘의 논리를 모르는 조폭의 최후 우물 밖을 나가본 적이 없는 개구리
이재명은 당연히 우물 밖 국제무대가 두렵기만 하다.
화염병 투척세력이 아무리 용감무쌍한들 화염병으론 어림없다.
힘의 논리도 모르는 자가 권력을 잡아 날뛰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불장난인지
조공 바친 조선인민 민주주의와 중공으로 부터도 버려진 다음에나 깨닫게 될까.
2025.7.10.
트럼프에 맞장 뜨길 공표한 이재명
그는 우물 안 개구리인가.
사람 잡는 선무당인가.
트럼프와 맞장에서 승리해야 통 큰 지도자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