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 객관적으로 이재명이 법꾸라지일까? 윤석열 전 대통령 법꾸라지일까? 누가 더 법꾸라지 인지는 국민들은 잘 알고 있다. 현재 5개 재판에 12가지 범죄혐의를 받고 있으면서 대통령까지 차지한 이재명은 법꾸라지 중에 상 법꾸라지 짓을 하였다.
법꾸라지란 자신이 알고 있는 법률 지식을 악용해 미꾸라지처럼 요리저리 처벌을 피하거나 불리한 상황을 모면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하는 말이다. 이 말대로 해석을 하면 법꾸라지는 이재명이 아니겠는가?
민주당 법꾸라지는 이재명이라는 것을 실토하고, 尹 전 대통령에게 법꾸라지라 공격하라. 민주당이 내란 수괴라고 하는데 내란 의미를 설명해봐라! 계엄 선포가 왜 내란인지 설명을 하라! 내란 수괴라면 대통령이 정권을 잡기 위해 전쟁을 일으켰다는 것인가?
'12·3 비상계엄'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6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자 더불어민주당은 신속한 영장 발부를 촉구했다.
박상혁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계엄 선포문 사후 작성부터 외환 유도 의혹까지 지금까지 드러난 의혹만으로도 구속 사유는 차고 넘친다"며 서울중앙지법에 조속한 심사와 영장 발부를 요구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윤 전 대통령의 앞선 구속 취소와 석방 과정을 "합법적 탈옥"이라고 규정하면서 "이제 내란 수괴와 일상을 공유해야만 하는 두려움과 절망에서 벗어나야 할 때다. 내란 수괴의 자유는 제한돼야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조 특검에겐 "구속영장 청구 이후 계획을 철저히 확립해 내란 수괴 윤석열을 엄정하게 다뤄 이 나라의 헌법 질서가 살아있음을 보여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드린다"고 했다.
앞서 황정아 대변인도 이날 영장 청구 결정 전 발표한 서면브리핑에서 "공평한 법 집행을 농락하는 중대 범죄자 윤석열을 즉각 구속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날 윤 전 대통령의 2차 소환 조사와 관련해서는 "온갖 법 기술을 끌어모은 '법꾸라지(법+미꾸라지)' 윤석열식 사법 농락의 본질은 아직도 변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황 대변인은 "점심시간을 빼면 8시간 30분가량 조사를 받았는데 조서 열람만 5시간에 달했다. 1차 조사 때 신문했던 박창환 총경은 윤석열이 신문 자격을 문제 삼아 조사를 거부하는 것을 막기 위해 신문에 나서지도 못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란·외환의 사전 모의 정황의 증거가 빼곡히 쌓이고 있다"며 "사법부 역시 지난 6개월간 초유의 법꾸라지 전략으로 신병의 자유를 얻은 내란 수괴 윤석열에게 더는 법치를 농락할 자유를 주어선 안 될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재명은 법꾸라지 짓 한 것 증거가 빼곡히 쌓여 있다. 그러므로 법꾸라지 짓 하며 재판 연기를 할 것이 아니라, 정정당당히 재판에 임해서 재판 결과를 겸허하게 순종하기 바란다.
이재명은 무엇이 두려워서 법꾸라지 짓으로 재판을 받지 않을 짓만 하였고 현재는 재판을 무기한 연기까지 하는 짓을 하는가? 이재명이 말한 대로 정치보복이고 아무 죄가 없다면 왜 재판을 진행하고, 재판부에 무기한 연기하지 말고 재판을 계속 진행하라고 왜 못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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