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7.2 이계성 유튜브 방송 이제명 정부 무상 지원 25만원 비판한 용감한 이수한 치릴로 신부에게 =================================================================
[칼럼]‘이재명 약주고·민주당 병주고 이게 협치’ 국민 조롱 기만행위 
이재명 야당 대표에 협치 선언, 민주당 40여개 법안과 야당 반대 총리 장관 후보자 여당 단독 처리예고 이재명 경제단체장들 만나 기업활동 최대한 보장 약속 민주당 기업인들이 반대하는 노란 봉투법 상접개정안 일방 처리예고

민주당이 독식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한병도 예결위원장이 선출되자마자 야당의 의견을 배제한 채 추경안 하루만 의결 민주당은 야당 반대에도 검찰의 기소권을 없애고 국가수사위원회 등을 설치하는 검찰개혁 법안을 비롯해 상법, 노란봉투법, 양곡법 추진
 국민의힘 "31조원 넘는 추경안, 결국 국민이 갚아야 할 외상값" 이재명 협치 기업살리기는 국민 조롱하는 기만행위 이재명은 야당 대표 만나 협치하겠다고 선언하고 야당 반대 40여개 법안과 야당 반대 총리 장관 후보자 여당 단독 처리 했다. 또 기업총수 경제단체장들 만나 기업활동 최대한 보장 약속해 놓고 기업인들이 반대하는 기업잡는 노란 봉투법 상접개정안을 민주당이 일방 처리했다. 이재명은 대선 당선 후 야당과의 협치를 강조하고 있지만 민주당은 야당 의견 무시하고 상임위원장 배정을 자기를 마음대로 일방 처리했다 민주당이 독식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민주당 한병도 예결위원장이 선출되자마자 야당의 의견을 배제한 채 추경안 하루만 의결하겠다. 민주당은 국회 상임위원장 선출에서도 야당 요구 무시 과거 관례를 깨고 법제사법위원장과 예결위원장 등 4개 상임위원장을 민주당 몫으로 채웠다. 국민의힘이 예결위원장을 양보하는 대신 자신들이 요구하는 법사위원장 등을 추후 논의하자고 했으나 안하무인이었다. 문재인 정권 때도 민주당이 총선에서 과반을 확보했지만 전반기 법사위원장을 맡은 적이 있었지만, 이후 다시 관례를 따라왔다. 민주당은 야당 반대에도 검찰의 기소권을 없애고 국가수사위원회 등을 설치하는 검찰개혁 법안을 비롯해 상법, 노란봉투법, 양곡법 등 논란이 있는 입법을 추진하고 있다. 이재명은 취임 당일 국회의장 및 정당 대표들과 오찬을 함께한 데 이어 여야 지도부를 초청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순방 결과를 설명할 때도 국회 추경 시정연설에서 협치를 호소했다. 그러나 이재명은협치를 말하고 이재명은 독주하는 ‘벙주고 약주고’ ‘어르고 달래는’ 역할 분담으로 독재정치를 강행하고 있다. 국민을 우롱하는 이재명과 민주당을 국민저항권발동으로 막아야 한다.
이재명은 협치 민주당은 독주 국민 우롱 국민들의 ‘통합의 정치’에 대한 높은 기대에도 민주당이 국회 독주를 가속화하고 있다. 대통령이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에서 소통을 강조한 바로 다음 날 핵심 상임위원장 4곳을 독식하는 단독 표결을 감행했다. 16대 국회 이후 야당이 법사위원장을 맡아온 오랜 관행도 무시한 일방통행이다. 선임된 한병도 예결위원장은 선출되자마자 야당 의견을 배제한 채 여야 협의를 거쳐 의사일정을 정하는 기본 절차도 무시하고 예결위 의원들에게 추경 예산 검토 시간을 주지 않고 하루 만에 민주당 단독으로 가결 국회 예산심의권 포기라는 논란을 부렀다. 상법 개정안, 양곡관리법, 노란봉투법(노조법) 등 40개 쟁점 법안을 이미 중점처리법안으로 지정했다. 경제계가 이구동성으로 부작용을 걱정하는 상법 개정안 처리는 초읽기 상태다. 야당에 대한 언사도 거칠다. 여당 원내대표는 쟁점 법안 추가 논의를 요구하는 국민의힘을 겨냥해 “새 정부 발목잡기를 넘어 대선 불복 수준”이라고 공격했다. 이재명은 “실력도 의지도 없는 정치세력이 국민을 편 가르고 혐오를 심는다”며 취임사에서 협치를 다짐했다. 시정연설에선 ‘차이를 인정하고 포용하면 새롭게 출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후 취임 18일 만에 야당 지도부와 회담하며 협치 의지를 실천하기도 했다. 야당은 “협치는 말짱 쇼”라며 비난 수위를 높이고 있다. “오늘은 국민 통합이 시작되는 날”이라고 선언한 뒤 5년 내내 불통으로 내달린 문재인 정권 경험을 떠올리며 냉소하는 국민도 늘고 있다. 통합과 희망의 정치는 힘을 가진 여당의 양보 없이는 불가능하다. 이재명은 약주고 민주당은 벙주는 국민을 우롱하는 정치가 결국 국민저항권발동을 자초하고 있다. 이재명은 입법 사법 행정 헌재까지 장악한 황제 대통령으로 사회주의 공산 혁명을 가속화하고 있다. 분노한 국민들이 국민저항권발동 국민혁명으로 이재명 황제 대통령을 막아야 할 때가 되었다.2025.7.3 관련기사 [사설] 대통령 '협치' '소통' 강조하는데도 여당은 독주 일변도 [사설] 대통령은 협치 말하는데 여당은 일방통행해서야 [사설] 대통령 '협치' '소통' 강조하는데도 여당은 독주 일변도 [사설] 대통령은 "협치" 민주당은 야당 무시, 사전 각본인가 [사설] 이 대통령 “을”이라지만 민주당은 '갑 중의 갑' 행보 [사설]협치 말하며 독주하는 與, 쇄신 뭉개고 당권만 좇는 野 [사설] 협치 사라진 국회, 총리 인준마저 여당 단독 통과시키나 [사설] 입법 독주로는 정치 복원 없다 [사설] ‘독주’ 아닌 ‘협치’로 국민 기대에 부응해야 [사설] 이재명 대통령 협치와 통합으로 위기 극복을 [사설] ‘이재명의 민주당’은 안 된다 [사설] 40분 내내 ‘이재명은 안 된다’만 외친 여당 대표 연설 [사설] 이재명 정부, 국론 통합해 대한민국 대전환 나서야 [사설] ‘실종된 정치’ 복원하려면 민주당부터 독주 멈추고 협치 나서야 국민의힘 "31조원 넘는 추경안, 결국 국민이 갚아야 할 외상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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