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들 산에 없다?
빨갱이들은 감성 에너지 하나만은 인정해 줄만 하다. 연예인 중에 과 반은 아마도 여기에 속할 것으로 추정한다. 가장 개성이 넘치고 자유분방한 인간들이라고 할 수 있는 이런 자들이 자유와 개성을 뭉개고 개인의 자유를 인정하지 않는 일당 독재 전체주의주사파를 쫓는다는 것이 이해할 수 없는 인간의 속성이요. 아이러니라고 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여기서 빨갱이라는 말은 자유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북의 조선 인민민주주의를 신봉하는 자들로 자유대한민국의 정통성에 맞대응 부정하는 행태를 보이는 자들이다. 겉과 속이 당연히 다른 이중적 태도를 드러내고 자기와 다른 반대의 정체성을 보이는 우파를 근거 없이 극우라는 프레임을 씌어 선동하는 부류라고 할 수 있다. 즉 극좌 주사파 친중 공산 사회주의를 신봉하는 반 대한민국인이라고 할 수 있다.
아주 오래전 옛날옛적에 대동강 물을 팔아먹었다는 봉이 김선달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지금은 물을 돈 주고 사 먹는 것이 다반사로 전혀 이상할 것이 없지만, 그때는 물을 사 먹는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던 때었다. 물은 그야말로 물 쓰듯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누구에게나 자연적으로 주어지는 재화로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던 때였다. 그때를 조선 말엽으로 추정해도 백 년은 족히 지났으니 시대를 앞서간 인물로 평가할지도 모르겠으나 그때는 황당한 사기꾼이요. 못 할 짓으로 배를 불린 도둑이었을 것이다.
김대중에 대한 평가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나 그는 김대중내란 음모 사건이라는 중죄인으로 사형선고를 받기도 했지만, 역사는 뒤엎어져 518 민주화 운동과 햇볕 정책으로 노벨 평화상을 받은 정반대의 인물로 평가되기도 한다. 그는 햇볕을 비추면 외투를 벗을 것이다. 즉 퍼주면 적대적 대결 구도에서 벗어나 평화가 올 것이라고 스스로와 국민을 속였다. 즉 봉이 김선달은 물을 팔아 배를 불렸지만, 김대중은 햇볕으로 북의 김정일이 핵무기를 개발하도록 김정일 배를 불린 인물로 지목되기도 한다.
어디 그뿐인가. 금강산관광으로 천문학적인 금전을 북에 올려바친 인물이다. 그러면서 북은 핵을 개발할 능력도 없을뿐더러 만약 북이 핵을 개발한다면 자기가 책임을 질 수도 없는 일을 책임지겠다는 거짓말을 서슴없이 했다. 말하자면 봉이 김선달과 다름없는 사기꾼이 되었고 그것으로 노벨 평화상도 받았다. 사기로 상을 받았으니 그의 말 “나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을 뿐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라는 뻔한 대국민 거짓말이 노벨 평화상을 타게 했으니 이보다 화려하고 휘황찬란한 사기술이 또 있겠는가.
노무현에 대한 평가는 뒤로하고 문재인과 이재명은 친환경이라는 미명으로 탈원전, 태양광 발전으로 원전을 폐기해도 에너지 공급에 문제없으며 태양광은 무궁무진한 친환경 에너지라며 대국민 사기극을 연출했다. 우파 정권에서 탈원전 정책을 폐기하고 복원하는가 싶더니 사기 내란 몰이로 정권을 몰아낸 이재명은 한술 더 떠 태양광에 국부를 탕진하려 하고 있다. 주사파 빨갱이들은 사기술의 천재적 능력자들이다. 민주화 권력분립 법치를 부르짖으며 주사파 빨갱이에 금과 조공을 바쳐 평화를 구걸하고 스스로 빨갱이 주사파 노예를 자처하며 국민을 팔아넘기는 친북 매국노의 길을 가고 있다.
김대중은 햇볕을 팔고 금강산을 팔았으며 노무현은 서해 N.L.L을 팔았고 문재인은 탈원전 태양광 소득주도 성장을 이재명은 전임 좌익 수장들의 모든 친북 매국적 반역으로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고 권력분립과 법치를 부정하는 위헌 위법적 작태와 내란 몰이 사기 프레임으로 일당 독재 권력 이재명의 범죄행각을 덮어 뭉개려 하고 있다. 6.25 남침의 폐허 위에서 우파 정권이 이룩한 눈부신 경제 성장의 과실을 주사파 빨갱이에 바치지 못해 안달인 이재명 북에 바친 800만 달러의 뇌물이 그 증거로 남아있다. 조폭 정권과 이에 굴복한 법원 판사가 법치를 뇌까리고 앉아있으니 같은 빨갱이 아닌가.이재명의 사기술 "내가 박근혜를 존경한다고 하니 참말로 알더라" 는 명언이 이 자의 정체성을 여지 없이 드러내고 있다.
2025.6.28
김대중은 햇볕과 금강산을 팔아 북에 핵 개발자금을 댔다.
노무현은 서해 N.L.L을 북에 갖다 바쳤다.
문재인은 소득주도 성장과 탈원전으로 국부를 탕진했다.
이재명은 이들 정책에 800만 달러를 보태 좀비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