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촌 노 김 성복이가 저승을 갖다온 얘기입니다.
어저께 저가 논객넷 독자님들과 김동일 논객넷 회장님을 위시하여 운영위원님들과 회원님들 논설위원님들께 간단하게 몇 말씀 사과의 말씀을 드렸지만 더욱이 저가 올린 9 월 5 일자 글에서는 저의 원 글에 댓글을 달아주신 운지맨, 김동일 회장님, 토함산 부회장님, 안티다원님과 빨갱이 소탕님, 도형님의 댓글에 감사의 인사 글을 달려 했으나 공지 글에는 일체 수정의 글이 차단된 관계로 댓글을 달지 못하고 오늘 원글로 감사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여러분들께서도 다 아시다 십이 두 달간 저는 삶과 죽음의 길을
헤매 이는 긴 시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다 아시다 십이 저는 팔순이 몇 달 남은 인생을 살아오면서 사람으로는 겪지 못할 고난과 고통 시련의 길을 걸어온 극한의 삶을 살아온 사람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특이한 생을 살아온 저였기에 생과 사는 이미 해탈한 사람이고 죽음에 대한 준비는 하루에도 몇 번식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자살이란 생각도 젊을 적 힘든 순간에는 여러 번 생각도 했고 실행도 해보았지만 죽는 복도 저에게는 타고나지 못한 불운한 생을 살아온 사람입니다.
도둑질 거짓말 사기 치는 것, 남의 여자와 오입하는 것 빼고서는 수백 가지의 직업을 골고루 체험한 사람입니다. 인간 육체의 극한 직업인 지하광산 삼천 미터 탄광 막장에서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살아났고, 내손으로 수십 명의 동료들이 막장 발파작업을 하다가 폭발사고로 산산이 흩어진 육신들을 포대기에 주어도 담고 시신들을 수습하면서 삼년이란 광산 막장 생활도 해보았고, 고깃배를 타고 망망대해에서 폭풍을 만나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뱃놈 생활도 해보았고, 농촌에서 어릴 적부터 소 몰고 논 밭 갈고 쟁기질 하면서
똥 장분이지고 힘든 농사일도 해보았고, 공사장의 막노동과 설 흔 다섯에 안동시 말단 기능직 공무원으로 발령받아 공무원 생활 19 년 7 개월도 해보았고, 하루에 4 시간동안만 잠을 자고 온갖 궂은일과 힘든 일 더러운 일 다해보았고, 밤에는 책보고 국가기술자격증도 몇 개나 따 보았고, 마을 4-H 조직부터 시작하여 안동시 4-H 연합회 회장과 농촌청소년 지도자 새마을 지도자등 지역과 사회를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다해본 사람입니다. 65 년 전 가난한 독립지사 집안에서 태어나 초등학교만 간신히 졸업하고 주경야독으로 어렵다는 역학과
주역까지 혼자서 독파를 했지만 이제는 머릿속에 담아둔 모든 기억들을 잊으려고 합니다. 안동 송현 국민학교 육학년 졸업이 공교육의 전부이고 졸업할 당시에 87 명의 졸업생 중에 85 등을 했던 안동 촌 노 김 성복이가 이제는 기라성 같은 대 논객님들이 모이신 이곳 논장에서 그나마 뒤 켠 한구석에서 글 한자라도 글 적 인다는 것이 저로서는 가문의 영광으로 알고 살아갑니다. 다른 사람들은 대학을 나오고도 졸업 논문을 쓰지 못해서 안타까워하는 현실 앞에 비록 초등학교 육학년을 간당 나온
저가 지금까지 책으로 나온 것이 16 권이고 앞으로 발간할 수 있는 원고만 해도 수백 권이 넘을 것입니다. 그리고 사진작가 역술가 동영상 작가 그 이외에 저가 보유하고 있는 자격증과 표창장 상장만 해도 수백 장이 된다면 그래도 안동 시골 촌놈인 필명 안동 촌 노 김 성복이가 사람구실은 하고 살아왔다고 자부합니다. 그런데 어떤 골 빠진 한 놈은 소위 정치지도자라고 대굴 박 치켜들고 그것도 대통령 출마까지 한 놈이 거짓말을 설사 걸린 환자가 화장실 드나 듯이 입에 거짓말을 달고 있고 그것도
그놈의 고향이 안동이 아님에도 안동에서 태어났다고 거짓말까지 하면서 뱁새눈을 부릅뜨고 선량한 국민들을 향하여 기생첩년 같이 거짓말 하는 꼴이 정말 꼴불견이어서 이제는 그놈의 몰골이 나오면 티브이까지 꺼버립니다. 수신재가 하지도 못한 놈이 나라를 평천[平川] 한다는 것은 미친개가 하품하는 소리로 들립니다. 그런대도 어리석고 정신 나간 궁민[窮民]들이 그놈을 좋아 라 아우성을 질러 되는 혼 빠진 자들이 40% 나 된다고 하니 나라가 어찌 망하지 않을 것입니까 ? 저는 이번에 사실 거짓 부고를 올린 것은
건강도 좋지 못하지만 십일 동안 금식 기도와 한 달 간 묵언수행[默言修行]을 하였습니다. 나라가 어디로 가는지 알고 싶어서 젊은 시절 도[道]공부할적부터 스님들처럼 일 년에 하안거 동안거 하는 식으로 정기적으로 해오다가 17 년 전 노무현 문재인 정권 당시 두 번의 위장교통사고 테러를 당하여 척추 일곱 마디가 부서지고 왼쪽 다리까지 지체장애를 입고서 불구가 되었지만 아직 정신만은 온전하게 지키려고 이번에 큰마음 먹고서 실행에 옮겨본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얻은 소득이 있다면 논객넷 의 단합과
종 북 주사파들의 악랄한 조직적 논객넷 방해공작이 밝혀진 것입니다. 전에는 하루에 기 것 조회 수가 많아야 50 개 60 개 오르던 것이 지금은 하루에도 수백 개의 조회 수가 오른다는 것은 그동안 저들이 우리 논객넷에 얼마나 조직적 방해를 했는지 잘 아실 것입니다. 여기 논객들의 고정 팬들은 거의 수백 명에서 수천 명 많게는 수만 명도 됩니다. 그런 논객넷이 지금까지 저들에게 엄청난 방해공작을 받았다는 겁니다. 잠시나마 여러 독자님들과 회원님들과 운영위원님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고개 숙여 사죄드립니다.
우리의 영원한 논객넷을 위하여 다함께 진군합시다. 충성 !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