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북한의 비핵화 거짓말에 놀아나는 사이 핵개발을 계속했던 북한은 드디어 소형 핵탄두 그러니까 전술핵을 개발했고 핵탄두의 표준화를 성공했다고 공개했다.
직경 50Cm 미만의 전술핵탄두는 미사일이나 방사포에 장착하여 발사할 수 있는 6~7Kton 위력을 가진 소형 핵탄두다. 이미 “핵무인수중공격정, 수중폭발 시험과 전략 순항미사일 핵탄두 공중 폭발시험”을 마친 북한은 핵탄두에 시간을 소비하며 액체연료를 주입하는 대신에 바로 발사가 가능한 고체연료 개발만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반역자인 문재인와 민주당이 북한의 가짜 평화와 가짜 비핵화를 모가지 핏대 세워 외쳐댈 때 북한의 핵개발은 손쓸틈없이 저만치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역시 윤석열이다”
북한이 전술핵 10기를 공개하던날 윤석열 대통령은 핵개발을 계속하는 “북한에게 단돈 1원도 줄 수없다”고 공개 천명했다.
이 것을 보면서 76년 8월 18일 판문점 도끼만행사건때 대노하며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다”라며 결국 최강 특전사부대를 투입하여 문제의 미루나무를 제거해 버린 박정희 대통령이 생각났다.
2015년 8월 4일 DMZ 목함 지뢰 사건으로 우리 장병 한재헌 중사와 김정원 중사의 다리가 절단되는 사태가 발생하자 박근혜 정부는 10일 바로 대북확성기 설치하고 확성기 방송을 재개하는 한편 그달 17일 한미연합훈련 을지프리덤가디언훈련 개시했고 북괴가 경기도 연천군 야산에 고사포 1발 발사에 이어 군사분계선 남쪽에 곡사포 수발을 발사하며 48시간 내 확성기를 철거하지 않으면 군사행동을 하겠다고 통첩하자 그날 우리 국군은 군사분계선 북쪽 500m 지점에 자주포 수십발을 대응사격했다.
우리국군이 이런 적의 도발에 결사적으로 대응하자 북한은 황병서등 군사지휘부를 판문점으로 내려보내 정식으로 사과했다.
이렇듯 우리국민들의 결연한 의지만이 대한민국의 평화를 지킨다.
문재인과 민주당 일당들은 북에 한없이 굴종하면서 평화를 구걸한 것이 우리국민에게 부끄럽지도 않는가.
이런 가운데 미 해군 항공모함 니미츠함이 28일 부산항에 입항했다. 한미는 니미츠함 입항을 계기로 조만간 한·미·일 3국 해상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물론 나미츠함에 장착된 소형 핵탄두 전술핵과 핵무기들의 실상을 우리는 알길이 없지만 나미츠함 1대는 원만한 국가도 당해 낼 수없는 전력이다.
이제 더럽고 추잡한 시정잡배 이재명에 대한 방탄으로 하루하루 구차한 연명을 이어가는 민주당의 횡포는 점점 극에 달하고 있다.
민주당의원 44명이 새 대법원장 후보를 대법원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정하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대법원장은 헌법상 대통령이 국회의 동의를 얻어 임명하도록 되어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대법원장추천위를 통해 윤석열 정부의 사람이 아닌 사람을 대법원장 후보로 올리겠다는 것”이라며 “사실상 대통령의 임명권을 박탈하려는 것”이라고 했다.
민주당의 내년 총선 폭망은 명약관화한 일이다. 이에 민주당의 최후의 발악을 하는 것이다. 지금 169의석을 가졌을 때 입법폭주를 맘대로 하고 싶은 것이다. 하지만 세상사 모든 것이 마음대로 되겠는가.
이재명의 죄과가 만천하에 드러나고 이재명이 법의 단죄를 받아 감옥앞에 섰을 때 저 쓰레기 인간말종 민주당의 표정은 어떨 것인가.
그 민주당의 표정을 지켜볼 우리국민들은 참으로 흥미진진할 따름이다.
PS: 이번 김재원 최고위원의 발언들은 매우 부적절하고 징계를 받던 경고를 받던 마땅히 그 책임을 물어야 하지만 제명을 주장하는 홍준표가 할 말은 아니다.
같은 당 의원들을 향해 연탄가스, 바퀴벌레, 고름등으로 비유하며 “개는 짖어도 기차는 간다”면서 같은 당 의원들을 개에 비유한 막말하면 홍준표아닌가.
박근혜 대통령에게도 향단이라 비하하며 조롱했고 지난 대선 경선에서도 윤석열 후보에게 한 막말은 벌써 까마귀고기를 처먹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