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파에 길 수밖에 없는 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은 국회 다수의석으로 의회 독재를 획책하고 있다. 입으로는 민생을 떠들고 있지만, 실제 마음은 콩밭에 가 있다. 세월호로 재미를 본 그 달콤함을 잊지 못하는 것이다. 세월호는 박근혜 정권을 몰아내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천문학적 정부 예산을 그들만의 잔치에 허비했다 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런데 이들은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것 보다는 윤석열 정권에 타격을 줘 세월호처럼 판을 벌이자는 것이라고 충분히 의심할 수 있는 상황이다. 이재명의 사법 리스크 물타기, 민노총 간부의 간첩 활동 발각으로 인한 종북 주사파의 반역적 활동위축을 만회하고자 하는 목적 그리고 근본적으로 그들이 추구하는 주사파 꼭두각시 정권을 수립하여 최종 적화통일을 완성함에 그 목적이 있다. 라고 추정할 수 있다.
왜 그런가. 나라를 지키다 그야말로 찐 희생된 장병들에 대해서는 추모하는 마음은 1도 없으면서 향락을 즐기려다 사고로 숨진 사람들을 추모하기 위해 국가 예산을 낭비하겠다고 하니 그렇다. 김대중은 2002년 한일 월드컵 구경이 북괴의 도발로 천안함 폭침 현장보다 더 중히 여긴 대통이라고 할 수도 없는 반역적 행동을 보인 전력이 있다.
민주당은 그를 이 나라 최고의 예를 다해 슨상님으로 떠받들고 있으니 그렇다. 김대중의 햇볕 정책이 없었다면 오늘날 북핵도 없었을 것이다. 북은 핵을 개발할 능력도 없으며 만약 북이 핵을 개발하면 하면 자기가 책임지겠다는 망언도 서슴지 않았던 자가 아닌가. 한술 더 떠 그는 약속을 못 지켰을 뿐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고 사기성 너스레를 떨기도 한 위인 아닌가.
북의 주사파 집단에 무슨 말 못 할 약점이 잡혔는지는 모르겠으나 이 나라의 모든 반역적 사건을 무고한 양민을 군경이 학살한 것으로 역사적 사실을 세탁하여 주사파 정권에 아부한 것을 보면 이들의 민주화라는 것도 간첩과 작당하여 나라를 뒤엎어 주사파 집단에 바치려고 한 것이 아니라고 보기 어렵다.
그렇지 않고서야 김대중 같은 행동이 나올 수 없는 것이 아닌가.
노무현 문재인은 또 어떤가. 노무현은 NLL을 문재인은 간첩 신영복을 가장 존경하는 사상가라고 추켜세우고 우리 땅 함박도를 북에 바친 자가 아닌가. 간첩 지휘를 받는다는 민노총을 동원하여 촛불로 박근혜를 몰아내고 세월호 죽은 아이들에 고맙고 미안하다는 둥, 월남의 패망에 희열을 느꼈다고 대중 앞에서 아무 거리낌 없이 찐 빨갱이가 아닌가.
죽창가를 외치며 토착 왜구를 몰아내겠다고 한 조국이야말로 토착 빨갱이가 아닐까. 북의 주사파 주장과 1도 다르지 않은 찰떡 공조를 보이고 그들이 끌어다 권력의 방패로 삼은 민노총 간부가 간첩의 지휘를 받는 집단이라는 의심을 받고 있다. 그러니 무릎을 탁 내려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러면 그렇지 주사파 빨갱이와 같은 언행으로 나라를 지키다 산화한 장병보다, 향락을 즐기려다 사고를 당한 사람들에게는 국민의 피 같은 세금을 퍼붓겠다고 발광하니 그렇지 아니한가.
제주 4.3은 남한 단독정부 수립을 저지하기 위해 김일성의 지시로 남로당이 일으킨 반란 폭동이라는 것이 북에서 탈출한 태영호 의원의 주장이 있었지만 우리는 그의 주장 훨씬 이전부터 그렇게 알고 있었고 주사파에 아양 떤 김대중도 그런 말을 한 것으로 안다. 그러면 이런 역사적 사실을 무고한 양민을 군경이 학살했다고 하는 이유는 도대체 뭘까. 대중을 선동하여 내부 분열로 스스로 망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라고 보지 않을 수 없다. 이는 이들의 언행으로 쉽게 짐작할 수 있는 일이다.
더불어민주당이 이태원 사고로 지금 물타기 하려는 것은 간첩을 잡아들이고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하자 거기에 걸려들까 봐 미리 선수를 친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 의심이다. 태세 전환이고 정권 흔들기에 이보다 더 좋은 먹잇감은 없다. 더군다나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사람들과 합작하기 얼마나 좋겠는가. 모든 사건 사고는 주사파 지시로 수렴된다. 이게 우리 생각이다.
518도 마찬가지다. 광주시민이 장갑차 버스를 몰아 시민을 향해 돌진한다는 게 민주화운동? 죄 없는 방송국에 방화하고 죄수가 갇힌 교도소를 야간에 무려 다섯 차례나 습격해 그들을 방패로 나라를 뒤엎으려고 한 것이 민주화운동? 그리고 이들이 준 헌법기관? 이들이 나라를 뒤엎는 것이 옳다는 판결이니 이들은 주사파의 하수인이란 말인가. 차라리 새로운 나라를 건국했다는 것이 옳지 않은가.
이 판결이 미친 판결인 것은 며칠 전 헌법재판소가 절차의 위법성은 인정하지만, 기왕 통과된 법은 위헌이 아니다. 라는 판결과 판박이가 아닌가. 그래도 이들을 주사파와 내통한 종북 주사파 빨갱이라고 하면 위법한 것이 되는가. 머리 띠에 "나는 도둑, 사기꾼, 빨갱이"라고 써 붙이고 다녀야만 처벌할 수 있다는 것인가.
2023.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