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막에 오른 것이 있다.
" 고발장"이다. 혜암을 청탁금지법 위반했으니 그 의혹을 엄중 수사함으로서 일벌백계로 다스려 주기 바란다"가 요지.
이미 벌써 大기자 칼럼을 훑어 보아 온 독자라면 척~하게 알아보았을 것이다. 서비스를 위해 일단
그 글 원문을 올린다.
혜암. 뇌물성관광 의혹
회장 혜암이 자신의 2주년 취임기념 명목으로 뇌물성관광 을 공모, 주선한 사실이 드러나 김영란법(청탁금지)위반 의혹의 눈총을 받고있다.
지난 2022,10월 27일~31일간 파크골프 Tour의 명목으로 일본후꾸오까福岡 다나바다일대 4박5일 다녀왔다. 혜암이 관련된 전국지구연합회장급및 중앙회임직원 도합 24명을 인솔한 혜암은 그 비용을 대노라이프회장 유아무개의 뇌물성 기부금 5천만원에 의존한 것이 확인됐다. 이는 복지부산하 단체장이 자존심과 부끄러움을 내 팽게치고 직권을 남용한 것으로 비쳐져. 전국회원들은 물론 국민적인 빈축대상으로 떠 오른 것.
이 움직임을 미리 접한 매스타임즈Mestimes 大기자는 이번 Tour를 밀착취재했다.
혜암과 스탭들의 사전양해를 구했으나 혜암의 엄한 함구령과 회피로, 곤혹을 치렀다.
가까스로 그 집단 간부및 여행동반자등으로 부터 탐문조회 뒤 우회로 오사까를 경유, 26일~30일간의 후꾸오까 여정을 탐사,취재하는 데 성공했다.
소위 뇌물성 여행기부금조로 오천만원 가까이를 지불 이를 이번 여행총경비에 충당케 만든 (주)大老라이프 유명례회장(사진 위)은 27일 후꾸오까 공항착 후 大기자의 취재에 자진 해 응했다, 그는 "이번 여행비를 단독으로 내 카드로 선지급했는 데, 느닷없이 한일골프 니탁스회장 이아무개가 마치 자신이 부담한 것처럼 선전해 속에서 열불이 난다"는 직설을 털어놓아 大기자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를 확인코자 현장에서 혜암에게 입장을 묻자 " 왜 大기자가 여기까지 따라와서 취재하느냐? 알려 줄 수 없소. 비키시오. 필요없으니 저리 비키시오"라는 등 폭력성 고함을 지르는가 하면 혜암을 따르는 사무총장 김아무개등이 나서 大기자와 혜암,유명례를 떼 놓으려 밀쳐대는 물리력 사용 사태까지 발생하는 등 혼잡을 일으켰다.
혜암은 大기자의 질문을 피한 채 도망치듯 버스에 올라 파크골프일정에 돌입, 정상적인 언론사 취재를 방해,거부로 일관하는가 하면, 자신과 여행사업자는 부부동반으로, 지구연합회장단및 중앙회임직원들은 무료로 참가한 사실에 희희낙낙할 뿐이었다.
일본여행 라이센스 여부를 확인키 위해 '다나바다경찰서' 수사팀을 불렀다.
혜암과 이용만은 끝내 조사에 응하지 않은 채 회피했다.
와중에 29일 밤 서울이태원에서 핼로윈참사로 156명의 젊은 목숨이 비명에 간 참사소식에도 불구, 파크골프투어에만 몰입하는 혜암읭 투어 정경에 일본인들조차 눈쌀을 찌프리는 분위기를 자아내게 했다.
한편, 이번 Tour를 주관한 이용만 한일골프 니탁스회장은 한,일 양국사이의 Tour 라이센스소지여부를 의심 받은 채 부부동반이란 사적私的인 호화행사를 벌렸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는 혜암이 자신의 취임2주년행사를 이용만과 유명례 뇌물성 청탁방지법 위반기금을 유용투입하는 위법,비위성투어를 공모한 것이 사실로 비쳐질 비판을 시사하는 것으로 향후 당국의 사정권 칼날이 어떻게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용만NITTAX회장은 "혜암으로부터 투어를 위임받아 후꾸오까 파크골프장등을 잘 알기 때문에 영업행위에 나섰다"면서 자신이 여행업라이센스를 소지하지 않은 것이란 의혹 사실을 방관한 상태로 지나쳣다. 그동안 용품판매 마케팅으로 혜암의 기관지 신문에 광고를 주도해 온 사업적 발판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음은 물론, 이를 혜암이 개인적으로 유용 중인 의혹이 인다는 합리적 추정이 가능해 지는 대목.
항차, 이미 수개월 전부터 전국에서 단체의 비리성 의혹을 탄핵한다는 목소리가 휩쓸고 있는 가운 데 벌어진 이번 유사행사는 휘발유에 불길을 붙여 일파만파할 조짐이기도 하다.
특히, 大기자로부터 무려 100개에 가까운 개선책策에서, 미래발전의 대의명분상 명예로운 자진사퇴를 10월 말, 그 마무리를 12월까지 해야한다는 대자보大字報성 촉구 카톡 글이 혜암 장 본인에게 전달된 상태임에도 불구, 이와같은 자신의 비리,뇌물성 선심의혹투어가 자행됨으로써 회원들의 탄핵우려가 높-깊-넓다는 볼멘소리가 넘치고 있다.
관리감독 관청인 복지부도 오불관언 양상이어서 감사원 감사선상에 걸릴 전망이기도 하다.
한편, 이와같은 혜암의 위법성 비리를 두고 주변에서는 이미, 사회적 지탄 속에서 갖가지 비리에 연루되 법적 제재로 사라진 광복회전前회장 김원웅의 전철을 혜암이 밟을 수도 있다는 잠복성 천성天聲이 팽배, 향후 법적 결말이 어떻게 귀결될지 눈총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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