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성 구국의소리 242회 ----------------------------------- [칼럼]윤대통령! 농부는 밭을 탓할 수 없는 법 국민만 보고 뛰어라 대선득표 48% 반토막난 24% 대통령, 잘못 있었지만 잘한 일이 백배 많아 5년 내 40%선 문재인과 대비 분한 심정 접고 국민만 보고 뛰면 되 문재인 취임 100일간 지지율 70%는 박근혜대통에 탄핵과 적폐청산  윤대통령 100일은 죄인 문재인 이재명 건드리지 못해 지지율 추락 문재인 이재명 비리 파혜치고 주사파 적폐세력 구속수사해야 지지율 상승  윤대통령은 문재인에 비해 잘한 일이 너무많아 청와대 개방, 매일아침 기자와 대화, 자유민주주의 정체성 확립, 한미조약‧경제기술조약, 나토정 상회의 25조 방산수출, 탈월전 폐기, 집값 안정 등등
부동산 민심이 비등했던 2021년 5월 문재인 지지율은 29%로 바닥 문재인 팬덤이 많아도 40% 안 되지만 40% 유지는 좌익언론 지지보도 때문 문정권 5년 동안 나라에 보탬 되는 일을 단 한 가지도 없어도 지지율 유지
역대 대통령들이 허리끈 졸라매고 채운 나라 곳간을 다 털어먹고 420조 빚 문재인은 자기 주사파패거리들과 420조 빚 잔치를 벌여 지지율 유지 윤대통령이 원칙만 지키면 문재인 보다야 나을 것이라고 믿었으나 오판  국민들은 문재인 비상식 비정상 바로잡으라는 명령으로 윤대통령 대선 승리 문재인 이재명 비리 덮기 급급한 주사파민주당 공격에 맞 대응 못하고 밀려 문재인 임기 내내 관대했던 민심이 윤대통령에게는 초장부터 가혹하고 잔인  촛불로 당선된 문재인 반대세력 적폐세력로 몰아 300여명 감옥 지지율 유지 문재인 반대세력 적폐로몰아 대청소 정의의 사도로 대깨문들 달님으로 추앙 긴장 계속 유지해 문재인이 대선에서 얻은 41.1%를 임기말까지 유지  윤대통려도 문재인 이재명 구속수사부터 시작했어야 지지율 상승할 수 있어 3,9 대선은 원하는 후보를 고르는 게 아닌 혐오 후보를 떨어뜨리는 선거 이재명 당선만은 막으려는 국민들에게 선택지는 윤석열밖에 없어 ![뉴스룸 모아보기] 문 대통령 현 정부를 적폐로… 윤석열 정치보복 없다 (2022.02.10 / JTBC News) - YouTube](https://encrypted-tbn0.gstatic.com/images?q=tbn:ANd9GcS8hUXlRQS_xM2eZOJDYhbu0RH3hMq4iNajGA&usqp=CAU) 윤 대통령은 지지율 추락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문정권 적폐청산부터 해야 문재인 이재명 일당 적폐세력이 기세등등하면서 윤대통령은 보이지를 않아 좌익들이 윤 대통령 촛불 탄핵이 시작되었다. 윤대통령 업적을 민노총 지시로 언론노조가 의도적 폄하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반토막이났다. 윤 대통령에게 잘못한 점이 있다 해도 지지율이 반토막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윤 후보에게 표를 던졌던 1639만명 중 820만명가량이 마음을 접었다는 뜻이다. 문재인은 취임 3개월 지지율은 77% 100일 이내 지지율은 득표율을 41%를 크게 웃돌았다. 특별히 일을 잘해서가 아니라 첫 출발 대통령에 기대와 박근혜대통령과 그 지지세격을 적폐세력으로 몰아 인민재판을 했기 때문이다. 윤 대통령은 문재인에 비해 잘한 일이 많다. 청와대 개방, 매일아침 기자와 대화, 한미조약 강화 안보를 넘어 경제기술 조약, 나토 정상회의 참석 방산무기 25조 수출, 원전 복구, 안보강화 등등 많은 일을 했다, 런데 민심이 등을 올린 것은 홍보부족과 민노총이 장악한 언론노조 편파보도 때문이다. 잘한 일은 덮고 잘못한 일은 침소봉대해서 보도했기 때문이다
윤대통령 지지율 하락 이유 윤대통령이 말실수가 좌익 언론 까집 거리로 변하면서 인사문제를 들고 나오자 “그래도 전 정권보다는 낫다”는 말이 야당과 좌익언론 공격 빌미를 제공했다. 조국 사태로 문재인 지지율이 최저점을 찍은 것은 2019년 10월 지지율이 39%였다. 정책 혼선도 윤 대통령 지지율을 깎아 먹었다. 장관이 발표한 주 52시간 방침을 대통령은 보고받지 못했다고 하고, 만 5세 입학, 외고 폐지를 불쑥 꺼내 난타를 당한 교육부장관도 한몫을 했다 부동산 민심이 비등했던 2021년 5월 문재인 지지율은 29%로 바닥을 쳤지만 지지율은 5년 내내 40%선을 웃돌았다. 문재인 팬덤 대깨문이 아무리 많아도 40%는 될 수 없다. 그런데 40% 유지는 언론 장악 잘못은 감추고 잘한일은 침소봉대 보도했기 때문이다. 윤대통령은 취임 백일도 넘기 전 허니문기간에 30% 선이 무너졌다. 윤석열 대통령은 문재인 정권의 불공정과 비상식에 맞섰 정치판에 나서게 됐다. 국민들은 문재인 비상식 비정상 바로잡으라는 명령으로 대선에 승리했다. 그러나 문정권 비리 척결에 손을 놓고 있기때문에 지지세력들이 이탈하고 있다. 윤대통령 큰 기대가 불신으로 윤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보다는 잘하겠다고 결심했을 것이고, 자신도 있었을 것이다. 문정권 5년 동안 나라에 보탬 되는 일을 단 한가지도 없었다. 역대 대통령들이 허리끈 졸라매고 채운 나라 곳간을 다 털어먹고 420조 빚을 내서 자기 패거리들과 빚잔치를 벌였다. 윤대통령이 원칙만 지키면 문재인 보다야 나을 것이라고 믿었다. 문재인에게 임기 내내 관대했던 민심이 윤대통령에게는 초장부터 가혹하고 잔인했다. 그래서 억울하고 야속한 심정이 들 것이다. 문재인은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의 촛불로 쫓아내고 당선되자 반대세력을 적폐세력으로 몰아 인민재판으로 300여명을 감옥에 보냇다. 이렇게 반대세력을 감옥에 보내면서 문재인은 정의의 사도처럼 행세하며 대깨문들은 달님으로 추앙을 했다. 이런 긴장을 계속 유지해 문재인이 대선에서 얻은 41.1%를 임기말까지 유지했다. 윤대통려도 문재인 이재명 구속수사부터 시작했어야 지지율이 상승 할 수 있다. 3,9 대선은 원하는 후보를 고르는 게 아니라, 혐오하는 후보를 떨어뜨리는 선거였다. 이재명 당선만은 막으려는 국민들에게 선택지는 윤석열밖에 없었다. 그들 중 절반가량이 대통령의 언행을 보고 실망해서 등을 돌린 것이다. 문재인 이재명 일당 적폐세력이 기세등등하면서 윤대통령은 보이지를 않는다, 윤 대통령은 취임 100일 반토막난 지지율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문정권에 대한 적폐청산에 칼을 빼 들어야 한다. 농부가 밭을 탓할 수 없는 법이다. 심기일전 윤대통령 말대로 국민만 보고 뛰면 된다. 2022.8.25 관련기사 [김창균 칼럼] 尹에게 야박한 民心, 농부가 밭을 탓하랴 윤 대통령 지지율 24%까지 추락…보수층도 싸늘해졌다 윤 대통령 지지율 24%로 추락…“박근혜 국정 농단 때 수준” 윤 대통령 지지율 20대로 추락…국정동력 확보 비상 尹 지지율 추락에…윤핵관 "적폐청산 안돼서 불만 많은 것“ 윤핵관 이철규 尹 지지율 하락은 당내분란·여론조사기관 성향 탓 윤석열 "대통령 되면 문재인 정권 적폐청산 수사한다" 공언 윤석열에게 '적폐 수사' 사과 요구한 文대통령…靑 “지켜보고 있다”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