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석 열은 국민들이 원해서 정치판에 나온 사람이다.
그래 서, 윤 석 열 대통령이 이끌고 있는 현 정부가 잘못되면 그것은 윤 석 열을 대통령에 선출한 우리 애국우파 국민들의 잘못이다. 윤 석 열은 애시 당초 대통령이나 정치에 목숨을 건 사람이 아니고, 오직 육법전서대로 법치를 시행한 검사이고 그를 임명한 사람은 우리 국민들이 아니라, 간첩 문 재인이가 윤 석 열을 서울중앙지검장과 검찰총장에 임명을 한 어떻게 보면 애시 당초 문재인의 사람인 것이다. 그러나 윤 석 열은 검찰총장의 임명장을 문 재인으로부터 받을 적에 문 재인이가
윤 석 열에게 한 말이 있다. “윤 총장님은 적폐청산을 위해서 힘써 주시고, 힘 있는 부서라도 법대로 시행해 주십시요. 그리고 내가 있는 청와대라도 잘못이 발견되면 철저하게 의법 조치 하시길 바랍니다.” 라고, 문재인은 윤 석 열 신임 총장 임명장 주는 순간에 덕담삼아 말했는데, 윤 석 열 신임총장 말인즉, “얘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국민들만 바라보고 법대로 총장직을 수행하겠습니다.” 라고 응대를했다. 나는 그 당시 중계방송을 보면서 윤 석 열 총장이 문 재인에게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고, 오직 국민들만 바라보고 법대로 수행하겠다는 말에” 의문이 생겼다. 보통 대통령이 임명장을 주면 그냥 고개 숙여 임명장을 받고나서 목례로 인사만 하면 끝날 것을, 윤 석 열 총장은 문재인의 덕담삼아 하는 말에 이상한 여운을 남기는 말을 하는 것에 그 당시에는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이미 윤 석 열의 마음속에는 9 수만에 늦 깍이 사법 시험에 붙은 사람이고, 서울대 법대 동기들 보다가 검사 진출이 엄청 낮은 그가 얼마나 힘든 인고의 세월을 견디면서 27 년의
검사생활에 검찰의 최고 수장까지 오른 그가 모든 명예를 거머쥐고 나라가는 새도 떨어트릴 막강한 검찰의 권력을 가지고서 그는 문재인의 시종으로 조용히 자리보전이나 했다면, 문재인과 그의 아류[蛾類]들로부터 엄청난 고통과 질곡의 세월을 보내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윤 석 열은 자기가 대통령과 정치에 마음을 먹지 않았다면 목숨을 건, 종 북 주사파들과 혹독한 전쟁은 치루지 않았을 것이다. 윤 석 열은 글자 그대로 그가 한말처럼, 국민들만 바라보고 정의에 편에서 부정부패를 단호하게
척결하겠다는 법치주의자의 근성과 소신을 저버리지 않고, 오늘날 종 북 주사파들이 우글거리는 이 땅에서 시퍼런 칼날의 작두위에서 자기의 국민들만 바라보고 자기의 목숨도 초개같이 생각하면서 혈혈단신 적진에서 맹호처럼 용맹스럽게 싸우는 것이다. 우리 자유 민주대한민국은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 근 혜 문재인 빨갱이들로부터 30 년간 철저하게 적화가 되어 있다. 윤 석 열이가 지금은 행정부를 장악했다지만, 경찰과 군 사법부 입법부를 아직 다 장악하지는 못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 150 만의 진짜 빨갱이들이 10 월 대혁명을 부르짖고, 윤 석 열 자유 민주 정권 타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미 기독교 불교 천주교의 신도와 목사 신부 수녀와 절에 주지들 대부분이 저들과 같이 내통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나마 전 광훈이란 목사가 있어서 그래도 윤 석 열 사단에 대하여 도움을 주고 있지만, 전 광훈 목사의 과격한 지도력에 얼빠진 개신교 목회자들 마 져, 종 북 주사파들의 눈치를 보고 있다는 것이고, 기독교도 사분오열되고 있고 불교 천주교는 이미
종 북 주사파들의 놀이터로 변한지가 오래이다. 지금 빨갱이 언론과 저들이 만든 여론조사기관의 엉터리 여론조사는 저그들 마음대로 미친개 풀 뜯어먹고 토하는 개소리들이다. 윤 석 열의 지지도는 정확히 말해서 지금 70% 이다. 저들이 내어 놓은 여론조사 대상은 모두 전라도 빨갱이 주사파 출신들이 응답한 엉터리 가짜 여론수치이다. 윤 석 열은 엉터리 여론조작에 동[動]하지 말고 문 재인에게 한 말처럼, 오직 법대로 국민들만 바라보고 초지일관 나아가길 바란다. 이제 피 터지는 전쟁은 지금부터이다.
빨갱이들에게 겁을 내어 물러서면서 등을 보이면 언제 저들은 등 뒤에 비수를 꼽을지 모른다. 저들과 똑같이 대해주어야 우리 국민들이 살 것이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일 뿐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