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가을폭동에 대하여 -
곧 탄핵폭동이 일어난다는 소식이다. 민주당과 그 추종자, 그리고 민주당과 동지적 관계에 있는 민노총, 북한과 중국공산당이 침투시킨 간첩세력들, 전라도 일부 주민들 속에서 폭동에 동조(同調)하는 분위기가 나타나고 있다.
반면 윤석열 정부는 더불어민주당이 망쳐놓은 경제부터 외교, 국방안보, 사법부까지 수복 혹은 회생시키기에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단 하루도 마음 편한 날을 보내지 않고 있다는 소식이 들린다.
115년 만의 폭우에 숨진 국민의 아픔을 찾아 수재현장으로 달려간 대통령. 그러나 대통령의 등뒤로 더불어민주당과 좌익언론의 조롱소리가 들려온다. 폭동의 에너지가 모아지고 있음을 느끼게 하는 소리다.
그 민주당의 입에서 이미 한 달 전부터 '윤석열 탄핵'이 흘러나왔고, 북한은 코로나가 남측의 소행이라고 비난하면서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하겠노라고 공언(公言)하고 있다. 드디어 폭동을 경고한 것이다.
북한의 뜻에 따라, 남측 남로당인 범민련과 그 하부조직 민노총과 민노총 산하 전교조 등이 움직일 것이다. 가만히 있는다면, 그건 명령불복종에 해당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주사파가 점령한 상태에서, 그들의 인권부터 양심, 영혼까지 북한노동당에 위임한 자들이다. 그러므로 그들에게 행동을 판단할 자유의지란 없다.
그렇다면, 폭동은 어디서부터 시작될 것인가. 광우병 사기 촛불집회 같은 사기성 짙은 집회는 더이상 효력이 없다. 박근혜의 국정농단 같은 억지를 취임 100일도 안 된 윤석열 대통령에 들이댈 수도 없다. 세월호 사건이 다시 일어난다는 보장도 없다. 조작된 지지율도 폭동의 명분이 될 수 없다.
최소한 나라를 망치거나 내우외환의 죄를 범하지 않는 한, 윤석열은 탄핵될 수 없다. 그렇다고 수십 가지 범죄에 연루된 문재인과 이재명의 구속도 명분이 될 수 없다. 범죄자 처단은 법의 소관이지, 대통령의 몫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무런 명분이 없을 때, 공산주의자들은 흔히 감성에 호소하는 방법을 쓴다. 특히 죽음은 감성을 자극하는 충격적인 소재다. 그리하여 지난 시절의 빨갱이는 반드시 죽음을 선동에 이용하였다.
시체장사를 했던 과거의 사례는 무수히 많다. 역사적으로는 병원영안실에서 시체를 끌고나와 경찰과 이승만 정권의 소행이라고 사기를 친 대구폭동이 있었다. 그 후 박종철 같이 원인이 밝혀진 죽음 외에 거의 모든 죽음은 시체장사를 목적으로 만들어낸 살해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시체장사는 노무현과 세월호 침몰사건에서 극대화 된다. 좌빨들이 죽음을 순순히 인정한 것은 오직 노무현과 노회찬의 죽음뿐이었다. 어떤 죽음도 끝까지 진상조사를 요구하던 그들이었지만, 그러나 오직 노무현과 노회찬의 죽음은 달랐다. 세월호와는 다르게 즉시 자살을 인정해버린 것이다.
더 나아가 그들은 죽음에 의문을 품은 국민들의 조사요구에 불응하고, 화장을 택했다. 증거를 인멸해버린 것이다. 이어 '선동(煽動)'이라는 장사에 돌입했다.
노무현의 죽음은 이명박정권을 공격하는 무기가 되었다. 그리고 노무현을 널리 영웅화시켰다. 영화 '변호인' 의 소설적 각색은 분명 '의도하는 사기'였다. 노무현은 부산지역 김광일 인권변호사에 비해 존재조차 없던 변호사였다. 오히려 김영삼 계열에서 좌파와 우파의 경계선에 있던 자가 노무현이었다.
다시 시체장사가 동원된다면, 여론의 선두에 있는 자의 죽음이 가장 효과적이라 본다. 만약 그 중 어느 하나가 죽는다면, 그 선두엔 아직도 발악을 멈추지 않는 '친문세력과 개딸'들이 앞장설 것이며, 한겨레부터 경향, 오마이뉴스가 선동의 당위성을 부여하는 논리를 내세울 것이다.
폭동 명분에 동원될 윤석열의 실정(失政)은 아직까지는 없다. 대한민국은 현재 환율, 경상수지 등이 호전되고 있다. 심지어 물가도 원유가격 하락과 함께 떨어진다는 소식이다. 고로 폭동 명분에 윤석열 대통령의 실정(失政)을 이용한다는 것은 자폭(自爆)에 가깝다. 지금 민노총이 구태(舊態)스런 ‘한미동맹 해체’ 같은 반미집회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폭동꺼리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더불어민주당 폭동에는 감성에 호소하는 죽음, 즉 시체장사가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어떤 죽음이 준비될 것인가'가 초미의 관심사다.
그리고 백남기의 죽음처럼 민노총 불법시위에 죽음이 발생한다면, 그것도 폭동의 명분이 될 것이다. 전교조와 언론노조를 민노총에서 독립시키는 것도 폭동에 좋은 호재일 것이나, 그러나 그건 부분적인 폭동으로 그치기 쉽다. 기폭제로서 발화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 모든 것을 하나로 뭉치는 종합력이다.
이런 것들이 여의치 않을 경우, 막무가내식 폭동이 예상 된다. 가장 개연성(蓋然性)이 높은 이 폭동은 광주에서 일어나리라 본다. 광주는, 6.25 이후 조성된 빨치산 근거지라는 지역환경과 지역민들의 좌익성향이 지배하는 곳이다. 그리하여 좌익들은 과거 세월호 사건을 정권퇴진의 소재로 가공(加工)한 전례(前例)가 있다. 진도가 전라도가 아니었다면, 세월호 사건은 단순한 해양사고에 머물렀을지 모른다.
북한은 남한에서 폭동을 일으킬 만한 충분한 자원들이 있다. 무수한 간첩들과 전라도, 민변을 비롯한 다양한 좌익시민단체, 그리고 범민련이 건재하고 있는 것이 그 좋은 증거다.
이제 우리는 TF를 조직하여, 폭동 대비 매뉴얼을 마련해야 한다. 민주당 폭동을 예상한 대비책을 마련하여 공개해야 한다. 폭동의 동맥을 미리 끊어놓자는 것이다.
음모는 밝혀지지 않은 검은 어둠 속에서 성장한다. 그러나 음모가 밝혀지면, 그것은 더이상 음모로 진행될 수 없다. 그러므로 밝혀진 음모가 실제로 폭동으로 발전한 경우는 없다.
또한 폭동대비책은 국민적 동의를 얻을 수 있다. 오히려 진압의 명분을 얻을 수 있다는 뜻이다. 또한 민노총이라는 곪은 환부를 도려내는 최선의 치료작업이 될 수 있다.
폭동 음모의 공개, 이것이 민주당의 준동과 막무가내식 불법폭동을 잠재우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러므로 '참모진과 국민의힘'은 하루라도 빨리 더불어민주당의 가을폭동을 대비하라.
2022. 8.15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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