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가 자본론을 출간했다는 소식을 들은 어머니는 마르크스를 향해 일갈 했다.
“지 자본도 못 챙기고 날려먹는 놈이 뭔 자본론 같은 소리를 하고 있나..”
역사상 마르크스의 허구를 이토록 통렬하게 찌른 말은 없을 것이다. 어머니의 폐부를 찌르는 한마디에 속이 상했는지 마르크스는 어머니의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았고 눈물도 흘리지 않았다.
마르크스의 삶은 쓰레기 그 자체이다. 부모와 마누라에 빌 붙어 기생충처럼 살았고, 빨갱이 동지 엥겔스에게 구걸하며 평생을 살았다. 평생 노동을 해본 적이 없는 놈이 " 노동자들이 잃을 것은 사슬이요 얻을 것은 세계다. 만국의 노동자들이여 단결하라!" 라고 외쳤고 이에 부화뇌동한 인류의 개돼지들은 수억명이 죽었고 지금까지도 빨갱이 유령에 빠져 사는 놈도 부지기수이다.
인생도 참 더럽게 박복했다. 7명의 자식을 두었지만 마르크스가 뒈지기 전에 자식 모두가 어려서 죽고, 병들어 죽었고, 자살로 생을 마감하기도 했다.
프롤레타리아를 위한 혁명, 노동자의 유토피아를 만든다는 놈이 평생 부려 먹은 가정부를 강간하여 사생아를 낳고 돈 한푼 주지 않고 내쫒았다. 쫒겨난 가정부를 엥겔스가 데려가 구멍동서가 되었다는 야사도 전해진다.
마르크스의 개인적인 삶을 놓고 본다면 똥보다 역겨운 삶이 보인다.
마르크스의 든든한 빨갱이 동지이자 후원자였던 엥겔스는 메리라는 여자와 사실혼관계를 맺으며 메리의 여동생과 한집에서 동거를 하였고 메리가 죽자 메리의 여동생과 연인으로 지낸다.
레닌은 부랄끝을 마음껏 휘두르다 매독으로 뒈졌고, 스탈린의 첫부인을 강간하여 14살의 어린소녀를 얻었다. 몸이 약한 어린소년은 일찍 죽었고 어린소녀와 사이에 낳은 아들은 스탈린에게 버려져 외롭게 살다 젊은 나이에 죽는다.
스탈린의 두 번째 아내는 친딸이라는 뉴스도 있다. 러시아의 일간지 '콤소몰스카야 프라브다' 생존해 있는 스탈린의 친인척, 지인들의 폭넓은 증언과 비밀 자료들을 토대로 확인하여 "스탈린의 두번째 부인이 그의 친딸이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증언을 확보하기도 했다. 친딸일 가능성이 높은 두 번째 부인은 권총자살했고, 세 번째 부인은 실종되었다. 증언에 따르면 두 번째 부인과 자주 부부싸움을 하던 스탈린이 몹시 흥분하여 "네가 내 딸이란 사실을 알기나 하는거야?"라고 내뱉었고 이 발언 직 후 권총자살을 한다. 두 번째 부인의 자살원인은 정신분열로 발표 된다.
모택동의 아랫도리 염병지랄은 상상을 초월한다. 짱깨 아니랄까봐 평생 성기를 씻지 않은 것으로 유명하다. 주치의가 위생문제를 제기하자 “내 성기는 여자의 몸안에서 씻고 있다”라고 대답한 것은 유명한 일화이다. 혁명동지 마누라를 건드리는 것은 유명했고, 특히 10대 소녀를 좋아하여 평생 어린 소녀를 끼고 밤을 지세웠다. 모택동은 평생 성병을 앓았는데 모택동과 동침한 어린소녀들은 모택동으로부터 성병이 옮으면 훈장으로 생각하고 기뻐했다고 한다. 여튼 짱깨는 이해불가 족속이다.
주사파 빨갱이들은 여관방을 전전하며 남녀가 혼숙하며 집단 난교로 밤을 지세운 것은 더 이상 비밀거리도 되지 못한다. 주사파 빨갱이를 수사한 수사기록을 공개하면 그 보다 화끈한 포르노 소설은 없을 것이라는 말도 있다. 주사파 빨갱이를 수사한 수사관 진술이 뉴스매체에 실려도 긍정도 부정도 하지 못하는 주사파 빨갱이의 아랫도리 구멍동서 혁명은 각별할 것이다.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눈으로 읽든, 마음으로 읽든, 주사파 빨갱이새끼처럼 똥구멍으로 쑤셔 박아 읽든 결론은 오직 하나이다.
“사적소유(私的所有)을 빼앗아 유토피아인 생산수단을 공유하는 공산세상(共産世上)을 만들자” 이다.
인간 주제에 신의 영역인 유토피아를 탐냈다는 것이 그런 똥건방이 가소롭기만 하다. 인간이 유토피아의 혁명을 부르짖는 순간 세상은 시체 태우는 냄새로 진동하게 된다. 시체가 산을 이루고 피가 강물을 만든다. 히틀러처럼, 모택동과 스탈린처럼 역사를 통해 인간 혁명은 항상 그러하지 않았는가 말이다.
이 대목에서 개조선 개씹선비의 대동세상이 떠오르는 것은 어인 연유일까?
청동기 시대 공자가 개구라 친 것을 산업혁명의 불길이 타오르고, 개인의 자유를 부르짖는 시대에 강상의 질서를 짖어 되었던 개조선 개씹선비의 그 똥건방이나 마르크스의 똥건방이나 무엇이 다른 것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다. 그모양 그꼬라지라서 고종 씨발새끼는 나라를 돈 받고 일본에 팔아 처먹은 것이다.
사적소유의 바탕은 가족이다. 가족이라는 경제적 운명과 상속과 증여를 통해 경제활동의 동기를 부여하고, 경제적 혁신을 불러오는 가족제도는 마르크스에게는 너무나 큰 벽이었다.
마르크스는 공산당 선언을 통해 가족해체와 부인(여성)공유제를 주장한다. 공산(共産)에 공처(共妻)를 더한 공산당 선언은 빨갱이의 주요한 혁명전략으로 자리 잡는다. 마르크스의 든든한 빨갱이 동지이자 후원자였던 엥겔스는 여성의 피해의식을 극도로 자극한다.
“첫 계급억압은 남자에 의한 여자의 억압과 같이 한다”
1918년 3월 예카테린부르크의 큰 거리에 현수막이 나부낀다.
“16~25세 부녀는 반드시 공유화를 받아들여야 한다. 혁명 투사가 만약 이 명령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가 필요하면 상응한 혁명 기관에 가서 신고하면 된다.”
소련 빨갱이의 아랫도리 공유 시도는 엄청난 반발에 부딪혀 한발 물러서지만 아랫도리 혁명을 통한 가족의 해체는 영원한 빨갱이 혁명 전략의 주된 전술이 된다.
볼세비키 혁명에 성공한 레닌은 프리섹스를 퍼트렸다. 발가벗고 전차를 타는 것을 허용했고, 러시아 정교 성당 정면에 위치한 모스크바 강변에 누드 비치를 만들었다. 성범죄는 조사를 하지 못하게 했고, 매춘도 자율화 되었다, 프로레타리아 남자들이 과거 귀족 또는 부르주아였던 여성들에게 성폭력을 하는 것은 “계급 정의”(class justice)로 정당화 시켜 주었다. 그리고 교회에서의 결혼식을 없앴고, 결혼제도를 철폐했다. 이혼은 선택의 문제가 되었고, 여자가 요구하면 어제든 이혼이 가능해 졌다. 낙태도 합법화되었다.
빨갱이 혁명을 위한 가족해체는 성혁명으로 이어졌고 빨갱이 유령을 쫒는 개돼지들에게 전승되고 계승되었다. 아랫도리를 선동하는 것은 가장 효율적이며 가장 효과적으로 한 사회를 구렁텅이로 몰아 넣을 수 있는 수단이다. 빨갱이로부터 시작 된 성혁명 바이러스는 서구세계와 현대사회에 성적타락으로 이어지고 심각한 도덕적 문제를 낳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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