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 국힘은 민족주의, 계회경제 하며 떠들었는데
이는 더불어당에 대고 할 말이 아닙니까?
원로 언론이나 유수한 정치평론가의 대체적인 평가는
국힘은 근본적으로 물갈이 해야한다는 것이고 저 역시
생각이 같습니다,
원내대표 권성동이 비대위원장을 지목한다는 자체가
그 나물에 그밥이 아닌가요?
같은 탄핵세력인 기회주의자 주호영 이었으니 하는
말입니다.
윤 대통령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세력 중 아직까지도 반성과 사과
한 마디 없이 당내 주도권 다툼을 벌이는 상황을 말끔히
정리하지 못하면 지지율 상승은커녕 그들의 배신으로
아예 몰락하고 말 것입니다.
그래서 자유우파세력의 총 결집을 이루는 새판짜기를
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언적으로 모두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에 반대하는 세력, 예컨대 이 준석 , 하태경, 유승민,
김무성 등은 신당을 만들겠지요.
그 다음 수개월이 지난 후에 책임당원과 일반당원의
비율을 정해 투표로써 당직 공천자를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론조사 NO, 중앙선관위에 의뢰 NO!
이렇게 되면 역 선택 따위는 걱정할 필요가 없겠지요.
보수와 진보 사이에 중도가 존재한다고?
그럼 국힘을 지지하는 국민이 중도라서 모든 선거에 이기는
투표를 합니까? 절대 아닙니다.
국힘당과 윤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은 이놈의 중도타령 하며
518과 4.3 역사를 왜곡하는데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해두고
싶습니다. 지역적으로는 전라도와 제주도인데 .
중도타령 한다고 전라도에서 표 줍니까? 제주는 사전투표
없애고 선관위 확 뜯어고치면 막상막하의 게임이 될지 모릅니다,
보수정당이 호남을 제외한 전 지역을 휩쓸면 호남이 변치 않고
별 재주가 있겠습니까?
친중친북 레드세력을 몰아내지 않고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바로세울수 없기에, 국힘에 중간자 행세를 하는 정치인들을
정리해야하고, 이를 위해서는 자유우파세력이 하나되는 진정한
보수통합 정당이 절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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