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석 열은 죽기 살기로 종 북 주사파들을 척결해야 한다.
여기 논 객 넷은 진정한 자유 민주 애국투사들이 자기들 스스로 십시일반 회비를 갹출하여 종 북 주사파들과 피 터지는 사투를 벌리고 있다. 이 곳 논 객 넷 논설위원들이나 일백여 명이 넘는 회원들은 거의 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위하여 살신성인의 자세로 종 북들에게 그 어떠한 공갈과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오직 정론 직필로만 이곳 논장에 글을 올리고 있다. 필명 안동 촌노 김 성복 역시 이곳 논 객 넷이 태동 할 적부터 십년이 넘는 시간동안 무려 1,300 꼭지가 넘는 제목으로 애국동지들과 같이
종 북 주사파들과 생사를 건 글을 올리고 있지만, 소위 보수 우파 중에 정당 정파에 몸담고 있는 그 어떤 힘 있는 정치인들도 이곳 논장을 외면하고 있고, 재벌들이나 기업체들도 우리들에게는 단 일원의 지원조차 하지 않고 있고, 우리 역시 그들에게 어떤 지원금도 받지 않고 우리들이 자체 경비를 지출 모금하여 십년이 넘는 세월동안 좌우 정당 정치인들을 가리지 않고 저들이 잘하는 것에는 찬사를 보내고, 잘못된 것에는 대통령이라도 개 쇅 귀 소 색 귀 하는 곳이 바로 이곳 논장이다. 그래서 이곳 논장은
조회 수는 적어도 전 현직 대통령들이 다른 언론매체는 잘 보지 않아도 우리 논 객 넷 만큼은 꼭 클릭하여 보고 간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곳 논장의 특이한 점은 여기 글 올리는 논객들은 모두 자기 실명으로 글을 올리기도 하지만, 자기의 집 주소와 번지 전화번호 실물사진까지 올린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언론사들 중에 실명으로 원 글을 올리거나 댓글을 다는 곳은 이곳 논 객 넷과 조선닷컴 단 두 곳뿐이다. 여기 논장에 글을 올리고 있는 논설위원들은 평균 연령이 70 세이다. 인터넷망이
보급 전파되면서부터 좌파들이 점령한 오 마이 아고라 경향 한겨레 프레시안에서 종 북 주사파 글쟁이들과 혈투를 벌리면서 산전수전 해전 육전을 다 거친 백전노장들이다. 종 북 주사파들과 토론방에서 댓글 전쟁을 하면 단 한 번도 밀려본 적이 없는 일당백의 애국 전사들이다. 그리고 저들 종 북 주사파들과의 댓글 전쟁으로 허위고발로 인해서 경찰서 사이버 수사대에 불려가서 조사를 받은 사람들도 허다하고 명예로운 벌금전과도 받은 적이 있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묘한 것은 종 북 주사파들은
우리 논객들에게 별의별 욕을 다해도 그것은 명예훼손이 안 되고 우리들이 한 말과 글은 명예훼손으로 벌금 수 백 만원을 두들겨 맞았어도 자유 우파 정권으로 바뀌어도 사면과 복권은 아예 없다. 그런데 종 북 주사파들은 사람을 죽여도 사면복권이 되고, 민주화 유공자가 된다는 것이다. 이래서 저들 종 북 주사파들은 기를 쓰고 저들의 정권에 충성을 다한다. 그러나 우리 보수 애국 논객들은 단 한 번도 보수정권에 대하여 그 어떤 위로의 말도 들은 적이 없다는 것이다. 주군이 부하의 충성심을
알아주어야만 주군에 충성을 다하는 것이다. 이명박과 박근혜가 자기에게 충성을 다한 충신들을 멀리했기에 억울한 탄핵과 영어의 몸이 된 것이다. 이제 윤 석 열 대통령은 검찰에서 그것도 나라의 큰 도적놈들만 잡는 특수부에서 27 년간 검사의 임무를 다한 것이다. 그렇기에 그는 어떤 정당 정치에 도움 받은 사람도 아니거니와 재벌들과 부정한 돈 거래를 한 사람도 아니란 것에 우리 국민들은 윤 석 열만은 절대 신임하는 것이다. 이제 시간이 없다. 윤 석 열 대통령은 김영삼 김대중 두 역적 놈들의 후예들인
김무성 박지원 양아치들의 부정축재를 발본색원하여 낱낱이 밝혀내어 저들을 양지에서 움직이지 못하도록 영원히 감방에 쳐 넣어야 할 것이다. 이 준석 같은 꼬맹이가 성상납이란 더러운 짓거리를 하고서도 내 활개를 치는 것은 바로 김무성과 박지원의 뒷배 때문이다. 이준석이부터 잡아넣고 부산 저축은행의 부정 대출건 7 조원의 공범들인 박지원 김 무 성이를 잡아 족치고, 더 불당과 국민의 힘인지 하는 빨갱이 2 중대를 해산시키고 여의도 정치판을 완전히 개혁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윤 석 열은
절대 정치를 성공할 수가 없다. 국민투표를 해서라도 양아치들이 우글거리는 국 회를 해산하고 국회의원도 삼분의 일로 줄이고, 그들에게 딸린 보좌관들 9 명을 3 명으로 축소하고 대대적인 여의도 정치혁신이 없고서는 절대 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지키지 못할 것이다. 윤 석 열과 한 동 훈의 결기[結己]를 우리 국민들은 믿어 본다. 이달을 넘기면 윤 석 열 정권은 레임덕에 빠질 수 있다. 종 북 주사파들의 부정과 비리를 적발하고서도 차일피일 저들의 죄를 숨겨 준다면 우리 애국논객들과 애국 민들은 결단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