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수와 조작의 달인 더불당 개망신!
개정 검찰청법 제4조 제1항 제1호 가목은 ‘부패 범죄, 경제 범죄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중요 범죄’라고 되어 있는데. 법이 대통령령으로 위임하는 중요 범죄 등에 서민 괴롭히는 깡패 수사, 마약 밀매 수사, 보이스피싱 수사, 공직을 이용한 갑질 수사, 무고 등을 수사할 수 있도록 대통령령으로 조치한다는 것이다.(한동훈 법무장관)
이는 더불당의 검수완박에 충실하면서 법이 위임하는 대통령령으로 수사한다는 것으로 매우 적법한 조치이며 상식에 속하는 일이다. 그런데도 더불당이 마치 전쟁이라도 할 것처럼 난리 부르스인 이유는 왜일까.
그들이 ...등을 대통령령에 위임한 것은 실수가 아니다. 더불당에도 민변 등 법조인 출신이 많이 있다. 그들은 꼼수를 부린 것이고, 결정적 실수라는 것은 지난 대선에서 틀림없이 승리할 것을 자신했기 때문인데 망한 것이다.
선거조작 정황과 물증이 차고 넘치는데도 이준석, 하태경등이 선거 부정은 없다고 하는 것만 봐도 선거 부정에 실수로 망한 것이다. 이준석이 대표로 있어서 윤석열이 선거에 이긴 것이 아니며 준석이가 표를 갉아먹었다. 그래서 표차이가 0.7% 밖에 나지 않은 것이다.
그들은 승리를 확신하고, 검수완박을 관철시키기 위해 골치 아픈 법 개정 없이 대통령령으로 마음대로 자신들 입맛에 맞춰 사회를 어지럽히고 권력을 사유화하고 국정을 농단하려고 했다는 것이 이번 한동훈 법무의 노력에 의해 들통이 난 것이다.
결과적으로 보면 더불당이 자충수를 둔 것이다. 제 꾀에 스스로 걸려든 것이다.
운동권의 머리에서 나오는 것이 선전선동 사기술이 판을 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다. 입법도 꼼수로 하는 자들이 국민을 사기술로 선동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래놓고 한동훈이 법을 위반하면서 대통령령을 개정한다. 라고 대국민 사기 질을 하니 정신 차리지 않거나 살기가 팍팍하여 관심을 둘 수도 없는 국민은 당하는 수밖에 없다. 여론조사가 바닥을 치는 것도 그 내막을 뒤져보면 이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주사파 붉은 무리를 숭배하고 그들에 충성하기 위해서는 사기 질로 사회를 어지럽히고
소득주도 성장이라는 듣.보.잡 괴뢰정책으로 경제를 거덜내야하는 것이다. 그들의 최종 목표는 주사파에 의한 우리민족끼리 적화통일 이루는 것 아니겠는가.
그러니 북한 인권에는 입 처닫고 있으면서 자신들이 정권을 잃게 되면 이 땅은 독재정권으로 즉시 자동으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그뿐만이 아니라 전직 대통령의 공도 자기 공으로 만들어 대국민 사기홍보도 서슴지 않는 것이다.
요즘 지만원 박사가 발표하는 전두환 탐험(업적) 시리즈를 보면 우리는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북의 수공에 대비한 전두환 대통령의 평화의 댐 건설도 김대중이 가로챈 비석을 세워두고 있다. 하는데 전두환의 이름은 아예 지워져 있으니 지금 세대는 당연히 김대중의 업적으로 알게 될 것인즉 이것이 역사조작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빨갱이 반란으로 시작된 각종 폭동과 반란을 민주화로 포장하니 민주화란 말만 들어도 이제는 신물이 날 지경이다.
2022.8.12